고작 하루가 지났는데두 작년은 작년이네요오... 2006년 12월 24일 그때부터 저는 사랑이라는 아니이....사랑이라는 감정 보다는 끌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만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오.. 처음엔 몰랐던.... 저보다도 두살이나 어린 칭구라는 것두 알게 되었구요오.. 그보다 더 처음엔 그칭군 대구에 산다는 것부터 제가 서울에 산다는것..... 저희는 그렇게 서로에 끌림을 느끼면서 만나게 되었죠오.. 그 칭구가 이벤트업계 일을 해서 이번 겨울에 가끔씩 만날수 있게 되었어요오... 그래봤자아...겨우 2주도 안될테지만... 23일 왁스 공연 30일 성시경 공연... 그렇게 저희는 10일이 되는 시간동안 5일 정도를 만나게 되었죠오.. 처음부터 서로 원거리 연애를 원하진 않았지만 그 말이 무색할 만큼 아무렇지 않게 시작하게 되었죠오... 그런데 지금은.... 그 칭구가 우린 거리가 너무 멀어서 도저히 안될것 같대요오... 어차피 받을 상처 빨리 받고말면 빨리 아물거래요... 그냥 싫어져서 헤어지자고 하는거면 내가 그렇게 잘못을 했나 싶을 테지만... 이건 그냥 거리가 멀어서 그런거라고 하니깐은.... 정말 견디기가 힘들 정도로 그 칭구가 미워지네요오..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만난 날이 문제가 아니라아.. 그만큼 용기가 없던 사람을 만나고 다녔던건지이..... 서울과 대구는 그렇게 사랑하기에 먼 거리이었던건가요오????
서울과 대구는 연애하기 먼 거리인가요오?!
고작 하루가 지났는데두 작년은 작년이네요오...
2006년 12월 24일
그때부터 저는 사랑이라는 아니이....사랑이라는 감정 보다는
끌림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만한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되었어요오..
처음엔 몰랐던.... 저보다도 두살이나 어린 칭구라는 것두 알게 되었구요오..
그보다 더 처음엔 그칭군 대구에 산다는 것부터 제가 서울에 산다는것.....
저희는 그렇게 서로에 끌림을 느끼면서 만나게 되었죠오..
그 칭구가 이벤트업계 일을 해서 이번 겨울에 가끔씩 만날수 있게 되었어요오...
그래봤자아...겨우 2주도 안될테지만...
23일 왁스 공연 30일 성시경 공연...
그렇게 저희는 10일이 되는 시간동안 5일 정도를 만나게 되었죠오..
처음부터 서로 원거리 연애를 원하진 않았지만 그 말이 무색할 만큼
아무렇지 않게 시작하게 되었죠오...
그런데 지금은....
그 칭구가 우린 거리가 너무 멀어서 도저히 안될것 같대요오...
어차피 받을 상처 빨리 받고말면 빨리 아물거래요...
그냥 싫어져서 헤어지자고 하는거면 내가 그렇게 잘못을 했나 싶을 테지만...
이건 그냥 거리가 멀어서 그런거라고 하니깐은....
정말 견디기가 힘들 정도로 그 칭구가 미워지네요오..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만난 날이 문제가 아니라아..
그만큼 용기가 없던 사람을 만나고 다녔던건지이.....
서울과 대구는 그렇게 사랑하기에 먼 거리이었던건가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