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 새로운기분으로 동네에있는 운전면허 학원에 갔습니다. 저희 동네에서도 꽤 유명하고 친절하기로 소문난 학원입니다 아무걱정,의심없이 학원에 등록을 하고 바로 강사와 함께 기능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어라..? 시작하자마자 반말을 찍찍내뱉더라고요, "몇살이야?운전경험은있냐?" 이런식으로;;;;ㅠ솔직히 제가 좀어려보이는데 아무리 어려보여도 그러쵸.. 순간 욱!!햇으나 그냥 참았습니다.. 어차피 나부다 나이도 많을테고 저사람성격이 저러려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저 무뚝뚝한가르침에 웃으며 대답하며 잘 따르고 있던도중.. 정말 제가 운전 초짜라 전조등이 어딨고,브레이크,엑셀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집에 차없어!?" 이러며 (저희집 차없습니다;;그상황에서 대답하긴모해서 그냥 가만있엇지만 ..) 대놓고 모욕감을 주더군요.. 한번알려주고 알겟지!? 하길래 다시설명해달랬더니 지금까지뭘들었냐며 귀는 장식용이냐며-_-;; 갑자기 정지선에 멈추더니 여기서 몇초서있으랫지?이러며 문제를 대뜸내는거예여 잘 기억이안나서 "7촌가?" 좀얼버무렷더니 "6초랬잖아!6초!7이란말 꺼내지도않았는데 무슨소리야!?" 이젠 대놓고 화를 버럭 내더라고요 ,,ㅡㅡ; 참다참다참다 결국저도 순간 울컥해서 한마디 날려줬죠..(야이십장생ㅆㅓ글잡놈 욕이란욕다해주고싶엇지만) 학원에온목적이 배우려고온거지 잘하면 뭣하러 비싼돈내고 학원까지와서 배우겠냐고.. 정말 이학원 친절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안되먹었네 불친절신고센타에 전화넣어봐야겟다고 하니 그제서야 존댓말에 고개까지 꾸벅꾸벅하며 사과를 하더라고요.. 하루종일 똑같은내용 교육생들 가르치는것도 나름스트레스라며.. 이유같지않은이유붙여가며 변명을 늘어놓더라고요 ㅠ 그러고나서 거의 침묵과 한숨으로 남은시간 교육은계속되엇고 끝나기10분전 서로 기분도 별로고 그만하자길래., 저도 그렇게 같이 버럭 질러놓고 더이상 배우는것도 귀에 안들어오고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내린다음 바로 학원나와버렸습니다.. 이제다신그강사얼굴보기도싫고 당장 환불하고싶지만,환불해도 2/1만 받을수있다고 하네여;; 저만손해죠..ㅠ학원에항의전화해봤자 다 한통속이라는 생각에 그냥 참고 있습니다ㅜ 운전학원강사도 서비스업종인데 이렇게 엉망으로 해서야....;; 비싼돈주고 등록한 학원에 단 하루만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왜 서비스를 받으러간 사람이 오히려 그 사람의 눈치를 보고 모욕을 당하고 와야할까요..ㅠ 난생처음 운전해보는 사람이 실수하고 모르는것도 있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여..?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나네염 ㅠ 2
여러분들도 운전면허학원에서 불친절한 강사를 만나보셨는지..ㅠ
새해첫날 새로운기분으로
동네에있는 운전면허 학원에 갔습니다.
저희 동네에서도 꽤 유명하고 친절하기로 소문난 학원입니다
아무걱정,의심없이 학원에 등록을 하고 바로 강사와 함께
기능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어라..? 시작하자마자 반말을 찍찍내뱉더라고요,
"몇살이야?운전경험은있냐?"
이런식으로;;;;ㅠ솔직히 제가 좀어려보이는데 아무리 어려보여도 그러쵸..
순간 욱!!햇으나 그냥 참았습니다..
어차피 나부다 나이도 많을테고
저사람성격이 저러려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죠..
그저 무뚝뚝한가르침에 웃으며 대답하며 잘 따르고 있던도중..
정말 제가 운전 초짜라 전조등이 어딨고,브레이크,엑셀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데
"집에 차없어!?" 이러며 (저희집 차없습니다;;그상황에서 대답하긴모해서 그냥 가만있엇지만 ..)
대놓고 모욕감을 주더군요..
한번알려주고 알겟지!? 하길래 다시설명해달랬더니 지금까지뭘들었냐며 귀는 장식용이냐며-_-;;
갑자기 정지선에 멈추더니
여기서 몇초서있으랫지?이러며 문제를 대뜸내는거예여
잘 기억이안나서 "7촌가?" 좀얼버무렷더니
"6초랬잖아!6초!7이란말 꺼내지도않았는데 무슨소리야!?"
이젠 대놓고 화를 버럭 내더라고요 ,,ㅡㅡ;
참다참다참다 결국저도
순간 울컥해서 한마디 날려줬죠..(야이십장생ㅆㅓ글잡놈 욕이란욕다해주고싶엇지만)
학원에온목적이 배우려고온거지
잘하면 뭣하러 비싼돈내고 학원까지와서 배우겠냐고..
정말 이학원 친절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안되먹었네
불친절신고센타에 전화넣어봐야겟다고 하니
그제서야 존댓말에 고개까지 꾸벅꾸벅하며 사과를 하더라고요..
하루종일 똑같은내용 교육생들 가르치는것도 나름스트레스라며..
이유같지않은이유붙여가며 변명을 늘어놓더라고요 ㅠ
그러고나서 거의 침묵과 한숨으로 남은시간 교육은계속되엇고
끝나기10분전 서로 기분도 별로고 그만하자길래.,
저도 그렇게 같이 버럭 질러놓고 더이상 배우는것도 귀에 안들어오고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내린다음 바로 학원나와버렸습니다..
이제다신그강사얼굴보기도싫고 당장 환불하고싶지만,환불해도 2/1만 받을수있다고 하네여;;
저만손해죠..ㅠ학원에항의전화해봤자 다 한통속이라는 생각에 그냥 참고 있습니다ㅜ
운전학원강사도 서비스업종인데 이렇게 엉망으로 해서야....;;
비싼돈주고 등록한 학원에 단 하루만에 많이 실망했습니다..
왜 서비스를 받으러간 사람이 오히려 그 사람의 눈치를 보고 모욕을 당하고 와야할까요..ㅠ
난생처음 운전해보는 사람이 실수하고 모르는것도 있다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여..?
생각할수록 열받고 화나네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