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년된 새내기 주부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신랑이라는 사람은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는 선배를 만나 술을 마신다며~~ 가계부에 있는 생활비 못 쓰게 했더니 누구네 돌 잔치라며 그것도 2군데나 있다며 시어미니한테 급하다며 돈 빌려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새벽 1시~~~ 전화를 했더니 "알았어~!" 짜증 스럽게 전화 받더니 그 후로는 통화가 되질 않습니다. 이런 일이 비일 비재 하지만 시댁에는 더 없는 효자이기에 시댁 어른들은 당신들의 착한 아들이 그럴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하고 사는 제가 미친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말씀하시죠? 요즘 아이들은 너무 참지를 못하고 이혼 먼저 생각들 한다고 ~~ 각서를 받아도 그리고 친정에를 가봐도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 요즘은 봉사 활동을 다닌다고 합니다. 독거 노인들을 돌보는 일이라고 하네요~~! 그런 좋은 일 한다고 누가 말립니까? 문제는 봉사의 목적보다는 그곳에 봉사하러 오는 여대생들이나 미혼여성들과의 뒷풀이를 더 즐긴다는 겁니다. 부부라도 사생활을 침범하기 싫어 전화오는 것도 그리고 밤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도 다 이해 하려 했는데~~ 아이가 생긴 후에는 더 노골적으로 변하는 그 사람을 보면서 이제는 정말 지쳐 갑니다. 아이가 태어나더라도 무책임한 생활을 계속 할것 아닙니까? 그는 주장합니다. 돈을 안 벌어다 주냐? 손지검을 하냐? 돈을 벌어다 주면 뭐합니까 버는 것보다 쓰는게 더 많은데~~~ 그리고, 그게 말입니까? 집에서와 바깥에 나가서가 어쩜 그렇게 다른지~~ 다른 사람들은 저희를 부러워합니다. 저희 남편 만큼 잘하는 남자 없다고...!! 그게 더 소름 끼치고 싫습니다.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 제가 어리석고 감정적인 것 인지요?
봉사라는 명목하에~~~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년된 새내기 주부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 시간에도 신랑이라는 사람은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는 선배를 만나 술을 마신다며~~
가계부에 있는 생활비 못 쓰게 했더니 누구네 돌 잔치라며 그것도 2군데나 있다며 시어미니한테
급하다며 돈 빌려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새벽 1시~~~
전화를 했더니 "알았어~!" 짜증 스럽게 전화 받더니 그 후로는 통화가 되질 않습니다.
이런 일이 비일 비재 하지만 시댁에는 더 없는 효자이기에 시댁 어른들은 당신들의 착한 아들이
그럴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하고 사는 제가 미친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말씀하시죠?
요즘 아이들은 너무 참지를 못하고 이혼 먼저 생각들 한다고 ~~
각서를 받아도 그리고 친정에를 가봐도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그 사람 요즘은 봉사 활동을 다닌다고 합니다.
독거 노인들을 돌보는 일이라고 하네요~~!
그런 좋은 일 한다고 누가 말립니까?
문제는 봉사의 목적보다는 그곳에 봉사하러 오는 여대생들이나 미혼여성들과의 뒷풀이를
더 즐긴다는 겁니다. 부부라도 사생활을 침범하기 싫어 전화오는 것도 그리고 밤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도 다 이해 하려 했는데~~ 아이가 생긴 후에는 더 노골적으로 변하는 그 사람을
보면서 이제는 정말 지쳐 갑니다.
아이가 태어나더라도 무책임한 생활을 계속 할것 아닙니까?
그는 주장합니다. 돈을 안 벌어다 주냐? 손지검을 하냐?
돈을 벌어다 주면 뭐합니까 버는 것보다 쓰는게 더 많은데~~~
그리고, 그게 말입니까? 집에서와 바깥에 나가서가 어쩜 그렇게 다른지~~
다른 사람들은 저희를 부러워합니다. 저희 남편 만큼 잘하는 남자 없다고...!!
그게 더 소름 끼치고 싫습니다.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 제가 어리석고 감정적인 것 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