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슬픈남2007.01.02
조회218

저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 4년정도 되었구요..   어제 저한테 고백을 하는거였습니다..

 

나좋다는 사람이 생겨서 자신도 모르게 끌려서 바람을 피게되었다구요..

 

저너무 놀라서 찾아 갔습니다.. 그래서 말하니까 용서해달라고.. 마음까진 주진 않았으니까

 

이제 앞으로잘할테니까 ..  그래서 저는 모두 다 용서 해줬습니다..

 

그런데 밤에 같이 있는데 그남자가 집앞에 찾아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결하겠다고 니는 집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제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내가 벌린일 내가 다 해결할께 그러길래 믿구 기다렸습니다..

 

한 2시간정도 추위에 떨면서 기다리니까 왔어 활짝 웃으면서 다해결됐다 카길래..

 

기다린 보람도있구 마음도 안심되구 해서 집으로 보냈습니다..

 

문제는 자꾸 신경이 쓰인데요..  제가 그사람이 나보다 더 소중하나 그래도 모르겠대요..

 

힘들대요..  새벽부터 지금까지 달래고 달래고 하고있는데 안되요..

 

악플보다는 한마디 정말 한다미 도움이 되는 말을 원해요..

 

너무 급해요 ..  계속 그남자한테는 연락이 오구요.. 

 

도와주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