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톡톡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리플만 즐겨달던 내가 이렇게 직접 사연을 적을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도 결국엔 사랑앞에선 약한남자인거 같네요......ㅜ.ㅜ 저는 제여친과 3년 가까이 사겨온 주말커플이었습니다. 사귀면서 싸우기도 참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권태기라는 힘든 시기도 극복한 나름 대단한 커플이었죠...ㅡㅡ; 저희 커플로 인해서 주위친구들은 극도로 예민해졌지만요...;; 하지만 그래도 전 여친을 너무사랑하고 저여친역시 절 무지 사랑하죠! 제가올해27살올라가고 여친은26살올라갑니다.. 두명다 적은나이는 아니죠...여친은 치과에서3년째 일하는중이고 저는 야간대학을 다니며 낮에는 건설회사에서 안전담당일을 하고있습니다..! 둘다 나름 열심히 살면서 주말마다 만날때면 너무행복했습니다...! 사설이 너무 긴거 같네요...! ㅈㅅ; 본론만 애기하겠습니다! 2006년12월31일 저랑 여친은 저녁8시까지 만나기로 약속했었죠! 여친은 오랜만에 대학동창들 만난다고 저한테 어디아무때나 박혀있으라네요;; 여친말하는게 귀엽지않나요? ;;; ㅈㅅ 그래서 저는 피시방&극장.등 돌아댕기며 시간을때웟죠....약속시간때가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않받는거입니다...계속 전화를 했죠..문자도 보내고..그렇게 제야의 종치는 시간12시 넘기기 전까지 계속했었지만 않받았습니다...! 전 너무화가나서 감정이 컨트롤이 않돼서 포장마차가서 혼자서 소주를 마쉬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새벽1시쯤에 전화가 대뜸오더니 "나 술먹어서 못나갈꺼같애"딱 그말 듣는순간 전 폭팔 해버렸습니다...! 왜냐면 저여친은 소주"반잔도"못먹는 여자거든요! 도대체 누구랑 같이있을길래 술을 먹었는지 엄청 화가 나더군요...! 그런여친은 대뜸 저한테 미안하다 말한마디않하고 그냥 내일보자 이러네요...! 전 이미 폭팔한 상태라서 평소와 다르게 여친한테 처음으로 화를 냈습니다! 여친은 저의 거침없는 말투에 약간 얼은거 같았는데 저역시 계속 밀어붙혓죠.. 그때 하필 옆에 장모님&장인어른이 옆에서 전화내용을 다들은겁니다.... 전 이제 완전 끝나구나...ㅠ.ㅠ 싶어서 어찌할바를 몰라서 그냥 계속 여친 집주위에서 방황하며 술만 마셨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볼수있을까 싶어서 계속 기다렸죠.. 의처증이니 집착이니..생각하겠지만 절대 그런거는 아닙니다..! 아침에 새해에 밝는날까지 계속 술만 마쉬다가 지쳐서 집에들어갔습니다..! 전 그래도 화가 않풀려서 잠이 않오더라구요! 그래서 잠한숨도 못자고 끝없는 고민만 하다가 여친이 오전11시 쯤에 전화가 왔는데 저한테 대뜸 이런말을 하더군요! "오빠 우리엄마아빠가 오빠랑 헤어지란다..예의도 없는놈같다면서" 이런애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엄청난 실수를 한거를 알지만 그래도 전 제여친이 "오빠 부모님이 므라고하지만 너무 움추려들지말고 힘내라"최소 이런말정도는 해준다고 생각했었는데 엄마아빠 핑계되면서 저랑사귀기 싫타고 합니다! 전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아~ 이런 기분이 속이 타들어 가는거구나! 싶더군요! 분명히 여친이 잘못은 했는데 제가 더큰실수를 범하고 말았던거죠! 늦은시간에 술먹고 전화해서 아픈사람보고 계속 나오라고 한거 엄청못할짓이지만 전 저희 어머니이후로 이렇게 사랑해본 여자는 처음이거든요...ㅜ.ㅜ 지금도 회사에서 온통여친생각밖에 않나네요...미쳐버릴꺼같애요! 여친을 위해서 라면 그어떤것도 다할수있습니다! 제가 바보같고 한심한놈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저도 이런기분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여친이랑 만나서 많은 대화를 못했지만 나름 사이는 다시 좋아졌습니다..! 분명히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나중에 꼭 결혼까지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부모님들이 반대하면 저랑헤어질거라고 딱 짤라서애기하니깐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론 결혼은 사랑이 전부가 아니지만.. 점점 현실적으로 바껴가는 여친마음을 어떻게 달래볼라고 해도 방법이 않나옵니다.! 전아직 대학을2년더 다녀야 졸업이고 직장은 보다시피 계약직이라 아직은 밝은미래가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전 여친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여친 부모님마음을 어떻게 저한테 돌려볼수만 있다면 무슨일이라도 다할수있는데... 저한테 많은 조언좀 주셨으면 좋겟네요..! 욕이라도 좋으니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ㅜ.ㅜ 제가 너무성급한가요?? 저도원래 이런넘이 아닌데 정말미치겠습니다! 정말 죽고싶은 심정입니다.....ㅜ.ㅜ 제글이 앞뒤가 않맞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적었거든요....도와주세요! 톡톡회원여러분들!
제여친때문에 가슴이 너무아파 죽을꺼 같습니다
맨날 톡톡들어와서 눈팅만 하고 리플만 즐겨달던 내가 이렇게 직접 사연을 적을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도 결국엔 사랑앞에선 약한남자인거 같네요......ㅜ.ㅜ
저는 제여친과 3년 가까이 사겨온 주말커플이었습니다.
사귀면서 싸우기도 참많이 싸우고 헤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권태기라는 힘든 시기도 극복한 나름 대단한 커플이었죠...ㅡㅡ;
저희 커플로 인해서 주위친구들은 극도로 예민해졌지만요...;;
하지만 그래도 전 여친을 너무사랑하고 저여친역시 절 무지 사랑하죠!
제가올해27살올라가고 여친은26살올라갑니다..
두명다 적은나이는 아니죠...여친은 치과에서3년째 일하는중이고
저는 야간대학을 다니며 낮에는 건설회사에서 안전담당일을 하고있습니다..!
둘다 나름 열심히 살면서 주말마다 만날때면 너무행복했습니다...!
사설이 너무 긴거 같네요...! ㅈㅅ; 본론만 애기하겠습니다!
2006년12월31일 저랑 여친은 저녁8시까지 만나기로 약속했었죠!
여친은 오랜만에 대학동창들 만난다고 저한테 어디아무때나 박혀있으라네요;;
여친말하는게 귀엽지않나요? ;;; ㅈㅅ
그래서 저는 피시방&극장.등 돌아댕기며 시간을때웟죠....약속시간때가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않받는거입니다...계속 전화를 했죠..문자도 보내고..그렇게 제야의 종치는 시간12시 넘기기
전까지 계속했었지만 않받았습니다...!
전 너무화가나서 감정이 컨트롤이 않돼서 포장마차가서 혼자서 소주를 마쉬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새벽1시쯤에 전화가 대뜸오더니 "나 술먹어서 못나갈꺼같애"딱 그말 듣는순간 전 폭팔
해버렸습니다...! 왜냐면 저여친은 소주"반잔도"못먹는 여자거든요!
도대체 누구랑 같이있을길래 술을 먹었는지 엄청 화가 나더군요...!
그런여친은 대뜸 저한테 미안하다 말한마디않하고 그냥 내일보자 이러네요...!
전 이미 폭팔한 상태라서 평소와 다르게 여친한테 처음으로 화를 냈습니다!
여친은 저의 거침없는 말투에 약간 얼은거 같았는데 저역시 계속 밀어붙혓죠..
그때 하필 옆에 장모님&장인어른이 옆에서 전화내용을 다들은겁니다....
전 이제 완전 끝나구나...ㅠ.ㅠ 싶어서 어찌할바를 몰라서 그냥 계속 여친 집주위에서
방황하며 술만 마셨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볼수있을까 싶어서 계속 기다렸죠..
의처증이니 집착이니..생각하겠지만 절대 그런거는 아닙니다..!
아침에 새해에 밝는날까지 계속 술만 마쉬다가 지쳐서 집에들어갔습니다..!
전 그래도 화가 않풀려서 잠이 않오더라구요!
그래서 잠한숨도 못자고 끝없는 고민만 하다가 여친이 오전11시 쯤에 전화가 왔는데
저한테 대뜸 이런말을 하더군요!
"오빠 우리엄마아빠가 오빠랑 헤어지란다..예의도 없는놈같다면서" 이런애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엄청난 실수를 한거를 알지만 그래도 전 제여친이 "오빠 부모님이 므라고하지만 너무
움추려들지말고 힘내라"최소 이런말정도는 해준다고 생각했었는데 엄마아빠 핑계되면서
저랑사귀기 싫타고 합니다! 전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아~ 이런 기분이 속이 타들어 가는거구나! 싶더군요!
분명히 여친이 잘못은 했는데 제가 더큰실수를 범하고 말았던거죠!
늦은시간에 술먹고 전화해서 아픈사람보고 계속 나오라고 한거 엄청못할짓이지만
전 저희 어머니이후로 이렇게 사랑해본 여자는 처음이거든요...ㅜ.ㅜ
지금도 회사에서 온통여친생각밖에 않나네요...미쳐버릴꺼같애요!
여친을 위해서 라면 그어떤것도 다할수있습니다!
제가 바보같고 한심한놈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저도 이런기분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여친이랑 만나서 많은 대화를 못했지만 나름 사이는 다시 좋아졌습니다..!
분명히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나중에 꼭 결혼까지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부모님들이 반대하면 저랑헤어질거라고 딱 짤라서애기하니깐
미쳐버릴거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론 결혼은 사랑이 전부가 아니지만..
점점 현실적으로 바껴가는 여친마음을 어떻게 달래볼라고 해도 방법이 않나옵니다.!
전아직 대학을2년더 다녀야 졸업이고 직장은 보다시피 계약직이라 아직은 밝은미래가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전 여친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살려고 노력합니다!
여친 부모님마음을 어떻게 저한테 돌려볼수만 있다면 무슨일이라도 다할수있는데...
저한테 많은 조언좀 주셨으면 좋겟네요..!
욕이라도 좋으니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ㅜ.ㅜ
제가 너무성급한가요?? 저도원래 이런넘이 아닌데 정말미치겠습니다!
정말 죽고싶은 심정입니다.....ㅜ.ㅜ
제글이 앞뒤가 않맞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적었거든요....도와주세요! 톡톡회원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