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_살면서 참x같을때 하지만.. -군대가면 구타 없다 ..구타 없다..하길래... 정말 없는줄 알고...^-^ 기쁜 마음으로 군입대해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손모가지 짤라버릴뻔 했을때..;; -백수인생..정말 서럽고..우울하다.. 그렇게 그날도 당연한 권리인.-_-낮잠을자고 있는데.. 무슨소리가 들리길래...실눈을 떠보니.. 우리 어머니께서 내방에 들어와... 내 취직자리 찾아보고 있을때..;;씨발..-_-;; -오전 11시쯤에 잠에서 깨어나...백수도 밥은 쳐먹어야 하기에..-_- 어슬렁 어슬렁 냉장고 안에 있는 반찬 다 꺼내고....계란 후라이 하고...찌개 끓이고.. 그렇게..입맛을 다시며..밥을 먹으려는 찰나..!!! 밥솥안이 썰렁할때....-_- 물론 재빨리..부엌의 모든곳을 뒤져보지만.. 기대하던 라면조차 없을때..;; 그래..라면은 찾았다고 치자.. 그런데... 수돗물이 안나올때...-_- 썅...!! 그래..수돗물은 나온다고 치자..!!! 그런데... 수돗물에서...갑자기 여자의 긴머리카락이 흘러나올때..-_-;; 그리고..수돗물에서...갑자기 귀신현상이...보일...;;; 그래..미안.. 내가봐도 너무 말이 안되는것 같다..;; -알바 구하길래...들어갔더니... 사장이란 씨발롬이.. 내 면상을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을때...-_- 물론 그런경우엔.. 난..사장에게..웃으며..다가가 사장의 면상을 이빨로 콱 물어버린다..; -감히-_- 저녁 안먹고 자다가... 역시 새벽에 벌떡 일어나서...너무 배가 고파... 냉장고 안에 있는...조금 오래된 식빵을 먹는데... 뭐 이상한게 씹힐때...-_-;; 그래서 화장실 가서..혓바닥을 내밀어보니.. 잘려진...성인 바퀴벌레-_-;;뒷다리가 떡하니 내 혓바닥위에 있을때...;; 물론 그날밤..처절한 비명소리와 함께...거울이 깨져버리고 만다.. -설레이는 대학 MT ......!!! 기대 만빵하고 갔더니...*-_-* 쥐뿔..아무것도 없이...주량만 존나게 늘었을때.. 더 억울한건...MT가서도...남자랑만 얘기해야할때...;; 같은 남자로써...남자라는 동물이 싫어진다.. -고등학생때...학교를 가기위해..인원만땅인 버스를 탔는데... 내 뒤에있던 날라리 여고생 2명이서...졸라게 씨부릴때... 근데..졸라게 씨부리는..그 말들이 궁금해..자세히 들어보니.. 내 욕일때...-_-;; 그래서.... "야이.씹알..;;너희들 계속....떠들면!!!!!!!!!!!!"하고 말하며 뒤를 돌아보았는데.. 여고생 2명이...나보다 덩치가 훨씬 좋을때..;;; "계.계속 떠들면.....데,데이트 신청!!!!!" (-_-*) -평소 흠모하던 여인을 꿈속에서 만나... 그짓을 -_-*할려는 찰나... 우리집에 놀러온 친구녀석들이..내 거시기에..;;; 압력을 가하며 깨울때..-_-;; 그런데...씨발..할... 그 압력때문에...진짜 싸버렸을때..-_-;; 간만에 친구들 데리고 집에왔더니... 동생이 컴퓨터를 하고있어서... "씨발아...내 친구들 왔으니..큰방에 가있어!!" 라고 했더니.. "지랄하네.." 라고 할때..-_- 그래서...친구들보기 쪽팔려..-_-;; "너 나중에 친구들 가면 두고보자"라고 말하고... 나중에 동생이랑 1:1 맞짱 떴는데.. 내가 졌을때..-_ㅠ -진짜 급한 사정이 생겨... 내 동생에게 용돈 받아야될때..-_- 그런데....그 약점을 이용한 동생이.... "그럼 내 부하가 되면 돈을 주겠다....!!!" 라고 씨부릴때.. 이런..씨바랄.!!!싸가지 없는새끼!!!!! 라는말...차마 못하고... "응" 이라고 해야만 할때..ㅠ_ㅠ -간만에 술이 너무 마시고 싶은데 돈은 하나도 없을때....-_-; 하지만 우리의 호프인.^-^ 친구가 있기에... 친구를 불러서 술 존나게 잘 마시고.. 돈 계산하는데... 친구가 쑥쓰러운듯..내 얼굴만 멀뚱멀뚱 쳐다볼때...-_-;;; 그일로 인해 그녀석과 절교했을때..-_-;; -한밤중.. 차비가 없어...택시타고...집까지 가자고 한다음.. 부모님께...집 밖에서 차비달라고 소리치는데... 그냥 가라고 그럴때..-_- 그런데 택시기사는...웃으며 날 쳐다보고 있을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안그래도 여자친구도 없어서...기분 씹 같을때... 창문 밖으로... 도둑넘 쉐이들이...우리집이 빈집인지..아닌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을때...-_-;; -지하철에서...사람이 너무 많아...실수로 내 손바닥이.. 한 여자의 엉덩이를 살짝 스치고 말았는데...날 졸라게...꼴아볼때..-_-+ 씨발..눈까리..뽑아버릴까..!! 어쨋든..서로 쌩까고..그냥 있는데... 다시..어떤 사람이 날 밀어서...그여자의..엉덩이를 만져버렸을때..;; 그리고...정말 쳐다보기 싫지만... 그여자와 눈이 마주쳐야할때...-_-;; 물론 그여자는..날 씨발..개 변태새끼로 쳐다본다..;; 그래...이럴때...사는게 참 X 같을것이다..하지만... -스물 셋이나 쳐먹고 집에서 노는..한심한 나에게... 아버지께서...조용히 부르시더니.. 그냥 아무말 없이... 내손에...현금 3만원만을 쥐어주실때...;; 그냥..알수없는..마음에...목이 메어오는데.. 아버지께서... "2배로 값는거 알지..?" 라고할때....-_-;; 하지만...아버지 지갑엔... 차비 3천원이 전부인거 너무나 잘 알고있을때... 그래...모두가 안다... 우리가 이 조까튼 세상을..살아가는 이유는... 바로..사랑때문이다...^^
Love_살면서 참x같을때 하지만..
Love_살면서 참x같을때 하지만..
-군대가면 구타 없다 ..구타 없다..하길래...
정말 없는줄 알고...^-^ 기쁜 마음으로 군입대해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손모가지 짤라버릴뻔 했을때..;;
-백수인생..정말 서럽고..우울하다..
그렇게 그날도 당연한 권리인.-_-낮잠을자고 있는데..
무슨소리가 들리길래...실눈을 떠보니..
우리 어머니께서 내방에 들어와...
내 취직자리 찾아보고 있을때..;;씨발..-_-;;
-오전 11시쯤에 잠에서 깨어나...백수도 밥은 쳐먹어야 하기에..-_-
어슬렁 어슬렁 냉장고 안에 있는 반찬 다 꺼내고....계란 후라이 하고...찌개 끓이고..
그렇게..입맛을 다시며..밥을 먹으려는 찰나..!!!
밥솥안이 썰렁할때....-_-
물론 재빨리..부엌의 모든곳을 뒤져보지만..
기대하던 라면조차 없을때..;;
그래..라면은 찾았다고 치자..
그런데...
수돗물이 안나올때...-_-
썅...!!
그래..수돗물은 나온다고 치자..!!!
그런데...
수돗물에서...갑자기 여자의 긴머리카락이 흘러나올때..-_-;;
그리고..수돗물에서...갑자기 귀신현상이...보일...;;;
그래..미안..
내가봐도 너무 말이 안되는것 같다..;;
-알바 구하길래...들어갔더니...
사장이란 씨발롬이..
내 면상을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을때...-_-
물론 그런경우엔..
난..사장에게..웃으며..다가가 사장의 면상을 이빨로 콱 물어버린다..;
-감히-_- 저녁 안먹고 자다가...
역시 새벽에 벌떡 일어나서...너무 배가 고파...
냉장고 안에 있는...조금 오래된 식빵을 먹는데...
뭐 이상한게 씹힐때...-_-;;
그래서 화장실 가서..혓바닥을 내밀어보니..
잘려진...성인 바퀴벌레-_-;;뒷다리가 떡하니 내 혓바닥위에 있을때...;;
물론 그날밤..처절한 비명소리와 함께...거울이 깨져버리고 만다..
-설레이는 대학 MT ......!!! 기대 만빵하고 갔더니...*-_-*
쥐뿔..아무것도 없이...주량만 존나게 늘었을때..
더 억울한건...MT가서도...남자랑만 얘기해야할때...;;
같은 남자로써...남자라는 동물이 싫어진다..
-고등학생때...학교를 가기위해..인원만땅인 버스를 탔는데...
내 뒤에있던 날라리 여고생 2명이서...졸라게 씨부릴때...
근데..졸라게 씨부리는..그 말들이 궁금해..자세히 들어보니..
내 욕일때...-_-;;
그래서....
"야이.씹알..;;너희들 계속....떠들면!!!!!!!!!!!!"하고 말하며 뒤를 돌아보았는데..
여고생 2명이...나보다 덩치가 훨씬 좋을때..;;;
"계.계속 떠들면.....데,데이트 신청!!!!!"
(-_-*)
-평소 흠모하던 여인을 꿈속에서 만나...
그짓을 -_-*할려는 찰나...
우리집에 놀러온 친구녀석들이..내 거시기에..;;; 압력을 가하며 깨울때..-_-;;
그런데...씨발..할...
그 압력때문에...진짜 싸버렸을때..-_-;;
간만에 친구들 데리고 집에왔더니...
동생이 컴퓨터를 하고있어서...
"씨발아...내 친구들 왔으니..큰방에 가있어!!"
라고 했더니..
"지랄하네.."
라고 할때..-_-
그래서...친구들보기 쪽팔려..-_-;;
"너 나중에 친구들 가면 두고보자"라고 말하고...
나중에 동생이랑 1:1 맞짱 떴는데..
내가 졌을때..-_ㅠ
-진짜 급한 사정이 생겨...
내 동생에게 용돈 받아야될때..-_-
그런데....그 약점을 이용한 동생이....
"그럼 내 부하가 되면 돈을 주겠다....!!!" 라고 씨부릴때..
이런..씨바랄.!!!싸가지 없는새끼!!!!!
라는말...차마 못하고...
"응"
이라고 해야만 할때..ㅠ_ㅠ
-간만에 술이 너무 마시고 싶은데 돈은 하나도 없을때....-_-;
하지만 우리의 호프인.^-^ 친구가 있기에...
친구를 불러서 술 존나게 잘 마시고..
돈 계산하는데...
친구가 쑥쓰러운듯..내 얼굴만 멀뚱멀뚱 쳐다볼때...-_-;;;
그일로 인해 그녀석과 절교했을때..-_-;;
-한밤중..
차비가 없어...택시타고...집까지 가자고 한다음..
부모님께...집 밖에서 차비달라고 소리치는데...
그냥 가라고 그럴때..-_-
그런데 택시기사는...웃으며 날 쳐다보고 있을때..;;
-크리스마스 이브날....
안그래도 여자친구도 없어서...기분 씹 같을때...
창문 밖으로...
도둑넘 쉐이들이...우리집이 빈집인지..아닌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힐끔힐끔 쳐다보고 있을때...-_-;;
-지하철에서...사람이 너무 많아...실수로 내 손바닥이..
한 여자의 엉덩이를 살짝 스치고 말았는데...날 졸라게...꼴아볼때..-_-+
씨발..눈까리..뽑아버릴까..!!
어쨋든..서로 쌩까고..그냥 있는데...
다시..어떤 사람이 날 밀어서...그여자의..엉덩이를 만져버렸을때..;;
그리고...정말 쳐다보기 싫지만...
그여자와 눈이 마주쳐야할때...-_-;;
물론 그여자는..날 씨발..개 변태새끼로 쳐다본다..;;
그래...이럴때...사는게 참 X 같을것이다..하지만...
-스물 셋이나 쳐먹고 집에서 노는..한심한 나에게...
아버지께서...조용히 부르시더니..
그냥 아무말 없이...
내손에...현금 3만원만을 쥐어주실때...;;
그냥..알수없는..마음에...목이 메어오는데..
아버지께서...
"2배로 값는거 알지..?"
라고할때....-_-;;
하지만...아버지 지갑엔...
차비 3천원이 전부인거 너무나 잘 알고있을때...
그래...모두가 안다...
우리가 이 조까튼 세상을..살아가는 이유는...
바로..사랑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