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이 하는 거짓말들과 추잡스럽고 졸렬한 행동들

연예계 뿐 아니라 이 사회를 떠나라2007.01.02
조회47,122

지금 이찬 말들을 믿고 계신 분들이 있나 본데요

조금 감정 섞어서 상황 판단들을 못하십니까?

 

지금 이민영 얼굴 사진 10여일 지난 사진인데도 얼굴에는 멍기가 있고 코도 부러졌고

새끼손가락도 꺾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산부인과 의사의 유산 증거도 확보됐고 오늘

아침에는 2006년 6월즈음에 한 호프집에서 이민영을 이찬이 폭행하는 것을 목격한

한 종업원의 증언도 나왔습니다

 

그에 반해 이찬이 하는 말들은 어이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절대 때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악화돼고 자기한테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뺨을 6~7대 정도 때렸을 뿐이다. 뒤이어 이민영측에서 먼저 자기를 무시하고

집을 요구할 뿐더러 자기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 그래서 때렸다. 이러고 있습니다

게다가 처음에 결혼할 당시 기사에는 자기 입으로 7년동안 짝사랑 끝에 결혼에 성공해서

너무 행복하다고 지껄이던 입으로 이제는 2006년 2월에 이민영 어머니가 전화로 만나보지

않겠냐고 먼저 제안해왔다고 말하면서 이민영을 무슨 꽃뱀 취급합니다.

이사람 이정도면 완전 사랑과 전쟁 작가해도 됩니다

 

리플들 중에 이민영 씨를 욕하는 사람들 있는데 정신 차리시죠

 

이민영씨가 자작극해서 돈 얻어먹으려는 거 아니냐 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민영씨가 미치지 않고서야 자기 새끼 4개월 된 아이를 낙태시킵니까?

낙태수술 3개월 이전에 하지 않으면 위험한 수술입니다. 그리고 4개월 정도

됐으면 낙태하는것이 출산하는 그 고통에 맞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사에 내보낼 사진을 위해서 자기 코를 부러뜨리고 얼굴에 멍자국을 새깁니까?

 

딱보면 이찬이 폭력을 행사했다는게 맞는 말이죠

 

그리고 그가 하는 말은 거짓말이라는게 상황상 맞는 말인데 이찬 편을 들고 때릴 만했으니까

때렸겠지 그리고 남의 가정사에 끼여드는 거 아니다라는 말로 지금 이찬의 폭행행위를

은연중에 인정하시는 분들

 

지금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해서 수많은 가정들에 알게 모르게 폭행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들

많이 보시지 않았습니까? 시사 프로그램 뿐 아니라 뉴스나 기사에도 보면 아버지의 오랜 세월에

걸친 폭력으로 아들과 어머니가 아버지를 죽인 기사도 있었고 자살 기사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들을 욕할 겁니까? 그들의 그런 행위들을 우리가 지금까지 쉬쉬했기 때문에 그런

행위들이 용납이 되고 지금까지도 끊이지 않고 기승부리는 겁니다

 

이민영 당한 심적,육체적 상처 생각해보셨습니까?

이민영 결혼 직전까지 도망가려고 항공편까지 끊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찬이 결혼하기 전 내가 또 때리면 자기 손가락을 자르겠다고 맹세하고

결혼한 것을 보면 이정도면 습관적입니다.

 

습관적으로 당한 폭행 뿐 아니라 이제는 자기 아이까지 유산당하고 전국민에게는 이혼녀라는

딱지가 붙었을 뿐더러 막말로 쪽팔리게 여자 연예인에게는 생명과도 같은 이미지가 깍이면서도

험한 꼴 당한 얼굴도 공개했습니다

 

전 솔직히 남의 일에 그닥 신경쓰고 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일 만큼은 절대 넘어가고 싶지 않네요

 

밑에 이런 리플 달릴까봐 먼저 말합니다

 

이민영씨한테 그러게 누가 공개하래 조용히 넘어가면 될일 가지고

 

이런 리플하고

 

이민영이 맞을 짓 했겠지 그러게 누가 혼수를 그렇게 달라고 하래?

 

이런 리플들 말조심하세요

 

기사를 보면 이찬 측에서 먼저 어마어마한 혼수를 준비하라고 했고 그리고 조용히

넘어가기에는 이민영씨가 당한 상처가 묻힐 뿐더러 남의 말 좋아하기 좋아하는 대중이

자기와 자기 속에서 죽은 태아를 아무 것도 모르고 욕할까봐 이민영씨 공개하신 거 같습니다

 

이찬 이사람 완전 쓰레기입다.

 

이 상황 속에서도 죽은 자기 자식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감정보다는 자기가 빠져나가려고

언론을 이용해 이민영 측을 된장녀인양 포장하고 자기 편을 모으고 있습니다. 거기에

혼동하고 넘어가지 마세요 뉴시스 측에서 내보내는 이찬 기사 보셨습니까? 뉴시스 기자

유상우 기자 유독 이찬씨 편에 서서 기사 내보내고 있습니다. 뭔가 보이지 않습니까?

 

이찬 당신 정말로 세계 제일의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