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좀써볼께요.. 제나이 올해 30 여친나의 올해 28입니다.. 올 3월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연애한지는 1년되었구요.. 한참 결혼준비로 바쁠때죠... 본론으로 들어가 오늘 대판 싸웠네요... 이유인 즉슨... 오늘 저의 친구들하고 한잔하기로약속이 되었죠..(급약속) 제가 먼저 퇴근하는 관계로 여친에게 차(승용차)를 주고가야되거등여.. 그래서 차줄께 이따 퇴근하면 델러와~ 이렇게 말을했답니다.. 여친) 알써 대신 친구들 안보고 걍 갈꺼다.. 저) 이왕온거 잠깐이라도 보고가지 결혼한다구 인사한번도 못했는데.. 여친)싫어 오늘 영아니야.. 화장두 머리도.. 옷도.. 저) 그럼 거기서 혼자 어케빠지냐.. 잠깐 얼굴만 보고가자.. 여친) 싫다니깐. 저) 오빠생각좀해줘라.. 여친) 니생각이고 모고 나는 안가 이런내용으로 싸우게 되었죠... 한참 얘기하다가 제가 젤싫어하는 말을하는겁니다... 집에들어오지마~ 너네집에가서자..(울집하구 여친집 5분거리) 순간 확 화가 치밀었죠.. 저) 난 너한테 차까지 주려고 고생하는데.. 여친) 드럽고 치사하니깐 그냥 가라.. 글고 앞으로 울집으로 오지마..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막말하면서 대판싸웠죠 ㅠ.ㅠ(욕은없음) 다 메신져내용임 그렇게 한10분있다... 정말 내가 잘못했다 생각을했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해서 미안해 순간 화가 치밀어서 차얘기를 꺼냈다.. 서로 막말했으니.. 기분풀자고... 여친 더욱더 화를 내면서 모라고 하는겁니다.. 저 계속 미안하다.. 내가 생각을 잘못했다.. 기분풀어달라공... 계속 얘기했죠... 그랬더니.. 여친 하는말이.. 너랑 결혼 하기싫다... 결혼 다시생각해보자는 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이미 식장 집 신혼여행 한복등등 계약다 끈내고 있는데.. 저렇게 쉽게 결혼안한다고 할수있는건지...(여친 화나면 정말 막말함).. 화나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해도 너무 막말한거에 대해서 속상하네요... 다른분들도 말을 쉽게 하나요?? 제가 글올린 이유는 헤어지라는 말을 듣고싶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여친 욱하는 성질을 고칠수있을까 해서 입니다.. 저랑 같은 경험이나 잘헤쳐나가신분들의 리플부탁드립니다.. 지금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
여자분들 화가나면 풀기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좀써볼께요..
제나이 올해 30 여친나의 올해 28입니다..
올 3월에 결혼하기로 했습니다... 연애한지는 1년되었구요..
한참 결혼준비로 바쁠때죠...
본론으로 들어가 오늘 대판 싸웠네요...
이유인 즉슨...
오늘 저의 친구들하고 한잔하기로약속이 되었죠..(급약속)
제가 먼저 퇴근하는 관계로 여친에게 차(승용차)를 주고가야되거등여..
그래서 차줄께 이따 퇴근하면 델러와~ 이렇게 말을했답니다..
여친) 알써 대신 친구들 안보고 걍 갈꺼다..
저) 이왕온거 잠깐이라도 보고가지 결혼한다구 인사한번도 못했는데..
여친)싫어 오늘 영아니야.. 화장두 머리도.. 옷도..
저) 그럼 거기서 혼자 어케빠지냐.. 잠깐 얼굴만 보고가자..
여친) 싫다니깐.
저) 오빠생각좀해줘라..
여친) 니생각이고 모고 나는 안가
이런내용으로 싸우게 되었죠...
한참 얘기하다가 제가 젤싫어하는 말을하는겁니다...
집에들어오지마~ 너네집에가서자..(울집하구 여친집 5분거리)
순간 확 화가 치밀었죠..
저) 난 너한테 차까지 주려고 고생하는데..
여친) 드럽고 치사하니깐 그냥 가라.. 글고 앞으로 울집으로 오지마..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막말하면서 대판싸웠죠 ㅠ.ㅠ(욕은없음) 다 메신져내용임
그렇게 한10분있다... 정말 내가 잘못했다 생각을했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해서 미안해 순간 화가 치밀어서 차얘기를 꺼냈다.. 서로 막말했으니.. 기분풀자고...
여친 더욱더 화를 내면서 모라고 하는겁니다..
저 계속 미안하다.. 내가 생각을 잘못했다.. 기분풀어달라공... 계속 얘기했죠...
그랬더니.. 여친 하는말이.. 너랑 결혼 하기싫다... 결혼 다시생각해보자는 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아무리 화가나더라도... 이미 식장 집 신혼여행 한복등등 계약다 끈내고 있는데..
저렇게 쉽게 결혼안한다고 할수있는건지...(여친 화나면 정말 막말함)..
화나서 그렇구나..라고 생각해도 너무 막말한거에 대해서 속상하네요...
다른분들도 말을 쉽게 하나요??
제가 글올린 이유는 헤어지라는 말을 듣고싶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여친 욱하는 성질을 고칠수있을까 해서 입니다..
저랑 같은 경험이나 잘헤쳐나가신분들의 리플부탁드립니다..
지금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