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박 웃껴여

내복2007.01.02
조회2,756

2007년 1월1일에 일어난 일입니당

이모네 놀러갔습니다 동생이랑 저랑

갔더니 이모는 안계시고 친척 동생들만 있었습니다

친척 두명 가명쓰겠습니다

한살아래인 박히히 와 2살동생인 박호호

히히와 저와동생은 재밌게 아이스크림케잌을 먹으면 즐겁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호호가 보이질안는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찾아봤는데 이모방에서 이모 화장대를 테우며 혼자 놀고있는것이었습니다

너무놀라서 제가 호호야 너 거기서 뭐해 ?

호호가 무척 놀랐는지 어!! 누나 ...

야 너 여기서 뭐하냐고 이랬더니 응 ..불장난 ~ 누나두 해볼래 ?

재밌어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히히가와서 어 너 죽었어 엄마한테 일를꺼야 라고 말했습니다

호호는 그말에 신경두 안쓰고 계속 놀았습니다

이모올시간이 다되었습니다 화장대 가보니 아무렇지두 않았습니다

호호에게 어 ~~ 이거 어떻게 된거야 ? 라고 물어봤습니다

응 누나 돌려놨어 티안나지 티안나지 !! 이렇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응 ~ 이렇구 말았습니다

근데 이때 !!! 드디어 이모가 왔습니다

이모 왔냐며 인사하는중에 히히가 엄마 호호가 엄마 화장대에 불장난했어 이렇게

일러버린것이었습니다 이모는 방에 들어가자마자 호호 드러와 엄청가라앉은 목소리로 부르는것이었습니다 우린모두 쫄아서 조용히 하구있는데 방에 들어갔던 호호가 비명소리를 지르며 퍽퍽 하는

소리두 들리구 우리셋은 엄청 무서웠습니다

시간이 어느덧 지났습니다 호호가 나왔습니다

우리 호호야 괜찮아 이러면서 쳐다 보았는데 웃음밖에 안나왔습니다

왜냐하면 호호의 옷이 늘어나 배꼽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웃겼습니다 하지만 그상황에서 웃으면 우리도 맞을까봐

웃음을 참으면 호호야 괜찮아??물어봤습니다

호호는 응 누나 괜찮아 근데 나 손바닥두태웠어 ...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아 진짜 그때 너무 웃겼습니다 어떻게 목 거기가 배꼽까지 늘어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