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입니다. 1월 1일 새해 첫날 부터... ㅅㅂㄹㅁ센치들... 저희누나는 간호사 입니다. 신촌의 있는 쫌 큰 병원(다들 알만한)에 다닙니다. 간호사들 3교대 근무 합니다. 밤 11시 넘어서야 집에 옵니다. 요즘 세상이 뒤숭하니 왠만하면 아버지 께서 차 끌고 마중 나가십니다. 어제 저희 누나가 들어오면서 아버지 께서 동네 어귀에서 싸움을 말리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동네어르신과 젊은 친구들이 싸운다고... 전 혹시나 아버지 께서 싸움 말리다가 무슨일 생길까 싶은 마음에 나가 봤습니다. 나가서 상황을 보는데 뭔가 이상하더군요... 싸우고 있는 젋은 커플이 왠지 저희 아버지 에게 큰소리 치는듯한 거죠... 상황은 이러 했더군요.... 개념상실 4마리(인간으로 못 느끼므로) 동네 어귀 골목을 마티즈 차량으로 막아놨습니다. 사람은 다닐수 있지만 저희집 차 SM5 입니다. 큰차는 아니지만 못 나가겠더군요. 저희 아버지 전화 하셨답니다. 차 빼달라고 ... 전화 받은 여자분 멀리 있어서 못 뺀다고 하더랍니다. 그 근처에 자기 어버지 댁인데 그곳에 왔다가 거기에 차 두고 어디 갔답니다. 저희 아버지 왈 "그럼 차 키를 두고 가던지 해야지... 난 빨리 나가야 하는데 이거 어쩔거야..." 그 전화가 기분 나빴는지 젋은 커플 둘이 나왔습니다.(미친것들... 바로 옆에 있었으면서...) 자기 차 옆에 다른차가 없자... 욕을 합니다. "씨* 차도 없으면서 왜 전화질이야..." 계속 ㅆ 붙여서 말을 한거죠... 동네어귀에서... 개념 없이... 그러고 있는데 지나가던 젋은 분들이 들은 겁니다. 어디 동네에서 어르신들한테 욕을 하냐면서 싸움이 난거죠... 이떄 제가 집에서 나온거구...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젋은 분들을 말리고 개념상실 4마리 아버지께서 나와서 개념상실들 챙겨 가고... 근데 그 개념상실 마지막으로 또 한마디 하더군요... "씨* 차도 없으면서 전화해서 지* ...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제가 바로 한마디 했습니다. "어떤 호로 **가 동네에서 어른들한테 쌍 시옷을 붙여..." 그러니까 바로 앞에 있는 집에서 개념상싱 숫놈 하나 더 나옴니다. 절 보더니 한마디 합니다."2차전 뛸래?" 역시나 개념상실들은 끼리 끼리 놀더군요... 그놈 예전에 술 먹고 저히 차 발로 찼다가 시비 붙어서 쌈난 놈이더군요... 술먹고 저희 차를 발로 차 놓고는 지가 언제 그랬냐고 하면서... 저희 아버지꼐 주먹을 날렸습니다. 제가 싸움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 아버지께 주먹 날리니... 반사적으로 가운데 들어가서 제가 맞고... 주먹 날렸습니다. 울 나라 법에 어찌 됐건 쌍방 폭행 이랍디다. 근데 이놈 저희 누나 초등학교 동창 이랍디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 경찰서에서 처벌 운치 않는다고 해주셨거든요... 이새끼는 지 애비 애미도 없습니다. 경찰서로 지 아버지 오시니... 지는 잘못한거 없으니 알아서 한다고 큰소리치면서 아버지는 나가라고 소리 질르더군요... 지 애비 한테도 그러는데... 동네어른 한테 잘 할리가 없죠... 저 바로 집에가서 슬리퍼 운동화로 갈아신고 가죽장갑 끼고... 쇠파이프 하나 들었는데... 가족들이 다 말려서 그냥 들어왔습니다만.... 동네에서 어른신께 쌍시옷 붙이는 호로**들... 제발 동네 망신 시키지 말고 동네 떠라... 반면 동네에서 어른신께 욕한다고 도와준 젋은 분들~ 표창장 드려야 합니다. 나중에 만나면 술이라도 한잔!
정초부터 만난 고마운 분들과 개념상실 4마리
어제 저녁 입니다.
1월 1일 새해 첫날 부터... ㅅㅂㄹㅁ센치들...
저희누나는 간호사 입니다. 신촌의 있는 쫌 큰 병원(다들 알만한)에 다닙니다.
간호사들 3교대 근무 합니다. 밤 11시 넘어서야 집에 옵니다.
요즘 세상이 뒤숭하니 왠만하면 아버지 께서 차 끌고 마중 나가십니다.
어제 저희 누나가 들어오면서 아버지 께서 동네 어귀에서 싸움을 말리고 있다고 하시더군요
동네어르신과 젊은 친구들이 싸운다고...
전 혹시나 아버지 께서 싸움 말리다가 무슨일 생길까 싶은 마음에 나가 봤습니다.
나가서 상황을 보는데 뭔가 이상하더군요...
싸우고 있는 젋은 커플이 왠지 저희 아버지 에게 큰소리 치는듯한 거죠...
상황은 이러 했더군요....
개념상실 4마리(인간으로 못 느끼므로) 동네 어귀 골목을 마티즈 차량으로 막아놨습니다.
사람은 다닐수 있지만 저희집 차 SM5 입니다. 큰차는 아니지만 못 나가겠더군요.
저희 아버지 전화 하셨답니다. 차 빼달라고 ... 전화 받은 여자분 멀리 있어서 못 뺀다고 하더랍니다.
그 근처에 자기 어버지 댁인데 그곳에 왔다가 거기에 차 두고 어디 갔답니다.
저희 아버지 왈 "그럼 차 키를 두고 가던지 해야지... 난 빨리 나가야 하는데 이거 어쩔거야..."
그 전화가 기분 나빴는지 젋은 커플 둘이 나왔습니다.(미친것들... 바로 옆에 있었으면서...)
자기 차 옆에 다른차가 없자... 욕을 합니다.
"씨* 차도 없으면서 왜 전화질이야..." 계속 ㅆ 붙여서 말을 한거죠...
동네어귀에서... 개념 없이... 그러고 있는데 지나가던 젋은 분들이 들은 겁니다.
어디 동네에서 어르신들한테 욕을 하냐면서 싸움이 난거죠...
이떄 제가 집에서 나온거구...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젋은 분들을 말리고 개념상실 4마리 아버지께서 나와서
개념상실들 챙겨 가고... 근데 그 개념상실 마지막으로 또 한마디 하더군요...
"씨* 차도 없으면서 전화해서 지* ...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제가 바로 한마디 했습니다. "어떤 호로 **가 동네에서 어른들한테 쌍 시옷을 붙여..."
그러니까 바로 앞에 있는 집에서 개념상싱 숫놈 하나 더 나옴니다.
절 보더니 한마디 합니다."2차전 뛸래?"
역시나 개념상실들은 끼리 끼리 놀더군요...
그놈 예전에 술 먹고 저히 차 발로 찼다가 시비 붙어서 쌈난 놈이더군요...
술먹고 저희 차를 발로 차 놓고는 지가 언제 그랬냐고 하면서... 저희 아버지꼐 주먹을
날렸습니다. 제가 싸움을 잘 하는건 아니지만... 아버지께 주먹 날리니...
반사적으로 가운데 들어가서 제가 맞고... 주먹 날렸습니다.
울 나라 법에 어찌 됐건 쌍방 폭행 이랍디다.
근데 이놈 저희 누나 초등학교 동창 이랍디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 경찰서에서 처벌 운치 않는다고
해주셨거든요... 이새끼는 지 애비 애미도 없습니다. 경찰서로 지 아버지 오시니...
지는 잘못한거 없으니 알아서 한다고 큰소리치면서 아버지는 나가라고 소리 질르더군요...
지 애비 한테도 그러는데... 동네어른 한테 잘 할리가 없죠...
저 바로 집에가서 슬리퍼 운동화로 갈아신고 가죽장갑 끼고... 쇠파이프 하나 들었는데...
가족들이 다 말려서 그냥 들어왔습니다만....
동네에서 어른신께 쌍시옷 붙이는 호로**들... 제발 동네 망신 시키지 말고 동네 떠라...
반면 동네에서 어른신께 욕한다고 도와준 젋은 분들~ 표창장 드려야 합니다.
나중에 만나면 술이라도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