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씁니다. 월급받고 친구가 밥사달래서 밥 사주고 술도 사줬어요 메뉴도 같이 골랐고, 원래 말도 없고 그날따라 피곤해서 별 말없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먹을때쯤 하는 말이 진짜 가관이더라구요 어차피 남에 벌어온 돈으로 너도 월급받고 사는거 아니냐 너무 생색내지 말라 하더라구요 그땐 황당하고 피곤해서 너랑 말싸움 안했는데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라. 너한테 밥한끼로 생색낼 생각도 없었고 피곤해서 밥먹고 바로 들어가야 할 상황 이었다고 꼭 너랑 똑같은 친구 만나서 깨닫기를 바란다. 성격좀 고치고.. 어디가서 또 얻어먹게 되면 너 잘나서 사주는 거 아니니까 착각하지 말아라.
밥사달래서 사먹였더니 뒷통수치던 친구년
너무 억울해서 씁니다.
월급받고 친구가 밥사달래서 밥 사주고 술도 사줬어요
메뉴도 같이 골랐고,
원래 말도 없고 그날따라 피곤해서 별 말없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먹을때쯤 하는 말이 진짜 가관이더라구요
어차피 남에 벌어온 돈으로 너도 월급받고 사는거 아니냐
너무 생색내지 말라 하더라구요
그땐 황당하고 피곤해서 너랑 말싸움 안했는데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라.
너한테 밥한끼로 생색낼 생각도 없었고 피곤해서 밥먹고 바로 들어가야 할 상황 이었다고
꼭 너랑 똑같은 친구 만나서 깨닫기를 바란다.
성격좀 고치고.. 어디가서 또 얻어먹게 되면 너 잘나서 사주는 거 아니니까
착각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