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캐나다 유력 일간지인 토론토 신문이 이라크 평화?재건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자이툰의 민사작전을 성공적인 작전으로 높이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이 신문은 “한국군이 거둔 놀라운 성과는 이라크 같이 혼란스러운 국가에서 일시적으로 주둔하는 군대가 어떻게 영원한 친구를 만들고 주민들로부터 존경받는가를 보여준 교과서”라며 극찬했다고 합니다.
자이툰 부대의 대표적인 활동은 자이툰 병원을 비롯한 기술교육센터와 그린엔젤작전 그리고 동맹군들이 따라 배우려는 대민지원 활동인데요. 자이툰 부대는 아르빌에 전개한 이후 지난 2년 동안 한국인 특유의 정(情)으로, 그리고 존경과 배려의 정신으로, 현지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자이툰 병원은 오후 2시만 되면 문을 닫는 다른 병원과 달리 환자를 위해 24시간 진료를 해오면서 지난 2년 동안 43,000여명의 환자진료를 기록했으며, 주민들과 하나가 되어 부서진 학교를 고쳐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직업교육과 문맹자 교육 등으로 희망을 심어주면서 주민들로부터 “꾸리는 영원한 친구”로 “꾸리는 신이 주신 선물”로 칭송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섭씨 40-50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이라크의 평화와 재건 그리고 국위선양이라는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자이툰...
이라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맹국 중 유일하게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자이툰의 모습이 더욱 대견하여 칭찬으로 새해인사를 하고 싶네요.
반대?! 무슨 이유로!! 이런 평가를 받고 있는데… - 퍼옴
얼마 전 캐나다 유력 일간지인 토론토 신문이 이라크 평화?재건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자이툰의 민사작전을 성공적인 작전으로 높이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이 신문은 “한국군이 거둔 놀라운 성과는 이라크 같이 혼란스러운 국가에서 일시적으로 주둔하는 군대가 어떻게 영원한 친구를 만들고 주민들로부터 존경받는가를 보여준 교과서”라며 극찬했다고 합니다.
자이툰 부대의 대표적인 활동은 자이툰 병원을 비롯한 기술교육센터와 그린엔젤작전 그리고 동맹군들이 따라 배우려는 대민지원 활동인데요. 자이툰 부대는 아르빌에 전개한 이후 지난 2년 동안 한국인 특유의 정(情)으로, 그리고 존경과 배려의 정신으로, 현지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 해 오고 있습니다.
자이툰 병원은 오후 2시만 되면 문을 닫는 다른 병원과 달리 환자를 위해 24시간 진료를 해오면서 지난 2년 동안 43,000여명의 환자진료를 기록했으며, 주민들과 하나가 되어 부서진 학교를 고쳐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고 직업교육과 문맹자 교육 등으로 희망을 심어주면서 주민들로부터 “꾸리는 영원한 친구”로 “꾸리는 신이 주신 선물”로 칭송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섭씨 40-50도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이라크의 평화와 재건 그리고 국위선양이라는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자이툰...
이라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맹국 중 유일하게 단 한 건의 인명 사고도 없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자이툰의 모습이 더욱 대견하여 칭찬으로 새해인사를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