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올해21살 어린나이에 중절수술을 3번이나 했어요 한번은 18살때 애기가 8주였고요 한번은19살때 애기가 10주정도였고 지난 12월에 애기가 6주였어요. 지금생각해도 제자신이 미련하고 멍청해요 욕먹어도 싸고요.... 오늘처음으로 네이트톡 "낳을수는없어요" 를발견하고 글을 읽는데 저보다 더 아픈사연을 가지신 분들이많네요 저는 평소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성격이 털털한 편이라서 잘지내는데 술을마니 먹거나 하면 가끔생각나서 울곤해요 밤에자기전에 라든지 애기생각도 나지만 무섭기도해서요 지금도 약간 눈물이 날것같은데.. 제가 궁금한건 중절수술을 저랑똑같이 3번또는 3번이상하신분 계시나요? 제가 지금 어디가 꼭 아프다고 말할순없지만 예전보다는 몸이 많이 상한것 같기도 하고요.. 어디몸이 많이 안조아지거나 그런가요? 그리고 나중에 정말로 아기를 낳고 싶을때 임신이 안되는수도 있나요? 그리고 애기를 지우고는 더 조심해야 한다고 하잖아요 먹는피임약 사후피임약말고요..먹는피임약이 있다그래서 알고 싶은데 어떤게있는지 알고시퍼요 자세히 알려주세요
중절수술 3번 이상하신분 계세요?
제가..올해21살 어린나이에 중절수술을 3번이나 했어요
한번은 18살때 애기가 8주였고요 한번은19살때 애기가 10주정도였고
지난 12월에 애기가 6주였어요.
지금생각해도 제자신이 미련하고 멍청해요
욕먹어도 싸고요....
오늘처음으로 네이트톡 "낳을수는없어요" 를발견하고 글을 읽는데
저보다 더 아픈사연을 가지신 분들이많네요
저는 평소엔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성격이 털털한 편이라서 잘지내는데
술을마니 먹거나 하면 가끔생각나서 울곤해요
밤에자기전에 라든지 애기생각도 나지만 무섭기도해서요
지금도 약간 눈물이 날것같은데..
제가 궁금한건 중절수술을 저랑똑같이 3번또는 3번이상하신분 계시나요?
제가 지금 어디가 꼭 아프다고 말할순없지만 예전보다는 몸이 많이 상한것
같기도 하고요..
어디몸이 많이 안조아지거나 그런가요?
그리고 나중에 정말로 아기를 낳고 싶을때 임신이 안되는수도 있나요?
그리고 애기를 지우고는 더 조심해야 한다고 하잖아요
먹는피임약 사후피임약말고요..먹는피임약이 있다그래서 알고 싶은데
어떤게있는지 알고시퍼요 자세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