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조한 커플들이 깨지는 현상이 여기저기 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가장 가까운 내 친구만 봐도 그렇다. 크리스 마스 100일전 나에게 전화가 왔다.. 술집에서 여자들을 만났다고 대충 챙겨서 나오고 자기 작업하는거 옆에서 보조 총알만 좀 쏴달라고 했다 난 또 술과 여자란 말에 ~ 친구 좋은게 뭐냐 하는 말로 스스로를 정당화(?) 하고 열심히 현장으로 뛰어 갔다 그러나 이게 왠일인가.. -_- 무기 창고 차려도 되겠더라.. 북한을 공격할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겠다라고 찰나 생각하고.. 내가 저기서 같이 부둥켜 안고 터지면 연쇄 폭발이 참으로 크겠구나.. 뭐 이런 잡생각 정도 하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어두운 조명속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천사 하나가 살포시 앉아 있더라.. 일단 그 사이에 끼앉아서 그 천사에게 (대충 분위기 눈치 깟으므로..) 친구의 칭찬과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우정에 밀려 그 천사를 전폭적으로 내 친구에게 밀어 주었다.. 그런데 왠걸..!! 이놈이 은혜를 원수로 바꾸다니.. 나를 그 .. 알만한 사람은 알거다.. 술집 의자중에 연결되서 옆으로 좀 긴의자.. 거기 2인석을 혼자 다 차지 하고 앉아 있는 거대한 대형 핵 에게 자꾸 나를 추천 하는 것이었다 속으로.. 내가 아무리 외로워도 .. 야동으로 밤을 지새워도 이건 아니다.. 절대 자폭은 할수없다 이런 생각을 하며 극구 뿌리쳤다.. 그 위기에서 벗어나고~ 몇일이 지난 나날들.. 결국엔 천사와 내 친구는 잘 되어서 ~ 아주 닭살이 되었다~ 나는 안중에도 없고 이 간사한 놈은 친구를 내팽겨 쳐놓고 이리저리 잘만 돌아다니더라.. 심한 배신감과 마음이 뒤틀리는 그 고통..!! 여기 솔로분 들은 잘 알것이라 믿는다.. 아뭍은 이리저리 해서 연말 연시까지 지내면서 좀 싸웠나 보드라.. 그래도 어떻게 새해 까지는 버틸려고 아슬아슬 하게 오더니 결국엔 새해 지나자 마자 깨졌다고 통보 오더라.. 그래놓고 이제와서 친구 좋은게 뭐냐며 술한잔 하자고 한다 -_- 내 속으로 아자~!! 꼬시다 ... 뭐 이런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겉으로 내색할순 없었기에.. 살짝 위로말좀 해주고 토닥 거려줬다.. 급조한 커플들... 이제 깨질 시간이 왔다 서로 단점들.. 잠깐 외로움 달랠려고 했었던 커플들.. 이제 봄이 오면 얼음이 녹듯 전부 깨지겠지.. 오래 버티어 봐야 발렌타인... 화이트 .. 뭐 그정도 까지겠지 움하하핫 -_- 그러게 급조한건 탈도 만고 실속도 없다 진정으로 마음의 따뜻함을 채워줄 님들은 따로 있는 거거등~!!!
급조한 커플들 깨지는 현상
급조한 커플들이 깨지는 현상이
여기저기 에서 많이 나타나고 있다..
가장 가까운 내 친구만 봐도 그렇다.
크리스 마스 100일전 나에게 전화가 왔다..
술집에서 여자들을 만났다고 대충 챙겨서 나오고 자기 작업하는거
옆에서 보조 총알만 좀 쏴달라고 했다
난 또 술과 여자란 말에 ~ 친구 좋은게 뭐냐 하는 말로 스스로를 정당화(?) 하고
열심히 현장으로 뛰어 갔다
그러나 이게 왠일인가.. -_- 무기 창고 차려도 되겠더라..
북한을 공격할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겠다라고 찰나 생각하고..
내가 저기서 같이 부둥켜 안고 터지면 연쇄 폭발이 참으로 크겠구나.. 뭐 이런 잡생각 정도
하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어두운 조명속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천사 하나가 살포시 앉아 있더라..
일단 그 사이에 끼앉아서 그 천사에게 (대충 분위기 눈치 깟으므로..)
친구의 칭찬과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우정에 밀려 그 천사를 전폭적으로 내 친구에게
밀어 주었다..
그런데 왠걸..!! 이놈이 은혜를 원수로 바꾸다니..
나를 그 .. 알만한 사람은 알거다.. 술집 의자중에 연결되서 옆으로 좀 긴의자..
거기 2인석을 혼자 다 차지 하고 앉아 있는 거대한 대형 핵 에게 자꾸 나를 추천 하는 것이었다
속으로.. 내가 아무리 외로워도 .. 야동으로 밤을 지새워도 이건 아니다.. 절대 자폭은 할수없다
이런 생각을 하며 극구 뿌리쳤다..
그 위기에서 벗어나고~ 몇일이 지난 나날들..
결국엔 천사와 내 친구는 잘 되어서 ~ 아주 닭살이 되었다~
나는 안중에도 없고 이 간사한 놈은 친구를 내팽겨 쳐놓고 이리저리 잘만 돌아다니더라..
심한 배신감과 마음이 뒤틀리는 그 고통..!!
여기 솔로분 들은 잘 알것이라 믿는다..
아뭍은 이리저리 해서 연말 연시까지 지내면서
좀 싸웠나 보드라..
그래도 어떻게 새해 까지는 버틸려고 아슬아슬 하게 오더니
결국엔 새해 지나자 마자 깨졌다고 통보 오더라..
그래놓고 이제와서 친구 좋은게 뭐냐며 술한잔 하자고 한다
-_- 내 속으로 아자~!! 꼬시다 ... 뭐 이런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겉으로 내색할순 없었기에.. 살짝 위로말좀 해주고
토닥 거려줬다..
급조한 커플들... 이제 깨질 시간이 왔다
서로 단점들.. 잠깐 외로움 달랠려고 했었던 커플들..
이제 봄이 오면 얼음이 녹듯 전부 깨지겠지..
오래 버티어 봐야 발렌타인... 화이트 .. 뭐 그정도 까지겠지
움하하핫 -_-
그러게 급조한건 탈도 만고 실속도 없다
진정으로 마음의 따뜻함을 채워줄 님들은
따로 있는 거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