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겠죠... 넘지 못할 벽이 있는 느낌.. 그 쪽지 한통.. 내가 많이 좋아한거 알아 줄래요.. 지금은 많이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요.. 잘지내구요.. 새해복 많이 받구요..아프지 말아요.. 보지도 못 할 편지를 써봅니다... -------------------------------------------------------------------------- ☆잘 지내죠.. 잘지내고 있는 거겠죠.. 많이 추운데.. 옷 따시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려 고생하지 말구요.. 잘 지내냐는 이말.. 한마디 묻는것도.. 어색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잘 있습니다..아픈데도 없고 다친데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일상속에..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편지는 원래 손으로 써서 줘야 하는건데.. 전할 수가 없으니.. 이렇게 혼자서라도 중얼거려 봅니다.. 웃으면서 인사하고 싶었는데.. 마지막이 될꺼 같았던 그 순간에..인사도 하지 못하고 가게 되서 아쉬워요.. 꼭 주고 싶었던게 있었는데요... 주머니에서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말 붙히는게 어색할 만큼 딴 곳만 보고있어서.. 차마 전할수가 없었습니다.. 많이 아쉬워요..그게 마지막 모습이였었을 텐데 말이죠.. 제가 많이 좋아했던거 알아요..? 그저 당신의 모습이요..웃는 모습두 그렇고.. 밥먹는 모습두.. 공부하는 모습..잠 많은 모습.. 그냥 평상시의 모습들요.. 겉 모습만이 아닙니다.. 남들과 똑같이 하려 했습니다..그렇게 해야 되는 거니까요.. 하지만..저에겐 특별했던 님이기에.. 더 신경쓰이고 더 챙겨주고 싶었던게 제 마음입니다.. 근데..내마음 보여주면 안될꺼 같아서요.. 그저 하루하루 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마음고생..이겠죠..많이 했습니다..생각도 많이 났구요.. 몇번은 전화기 열었다 다시 닫습니다.. 꾹 참고 있습니다..참아야만 하니까.. 못 본지 오래된거 같은데 막상 따져보니 오래 되지도 않았네요.. 많이 생각나구 보고싶기도 합니다.. 2일을 못봐도 보고싶었는데.. 내년에 볼 수있을꺼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게 됬잖아요.. 따로 보는 날은 아마 없겠죠...?묻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이상 볼 수 없을꺼 같기에..참 아쉬워요.. 다 참을라구요..그래야만 될꺼 같습니다. 모르는 사람 처럼 그렇게 지내야 되겠죠...? 저는 싫지만요.. 그렇게 해야 될꺼 같습니다.. 어쩌다 한번이라도 님의 소식.. 들을수 있었으면..좋겠습니다.. 하루종일 생각났었고.. 참다참다 했던 전화였었구요.. 이제는 그런일 조차도 못할만큼.. ...어색..이란 놈이 존재하는거 같아서... 다신 되돌릴 기회조차 없는거 같아서... 그렇게 어색한 채로 지내야 한다는게.. 그게 많이 안타깝습니다... 셀레였었습니다.. 첫 눈 오는 것보다 더 그랬어요..우습지만요.. 조그만 거라도..사소한 거라도..챙겨 주고 싶었구요.. 제마음 안들키려 뒤에서 바라 보려 했구요.. 티내려 하지도 안았어요..아니 못했구요.. 맛있는 거 많이 사주고 싶었구... 힘들지 않게 '모셔다' 주고 싶었습니다.. 제 마음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던 거구요.. 이제는 할 수도 없겠지만요.. 전 그 잠깐 이였던 시간도 좋았습니다.. 님과 함께 잠시나마 있었던 그 시간들요.. 그 시간들..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님을 위해 먼가 해줄 수 있었기에.. 님...많이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잘 할수 있을거예요.. 님과 하고 싶은 것들..해주고 싶은 것들.. 모두 한쪽에 묻어 두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그저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겠습니다... 갖고 싶다고 다 가질수 없다는거... 그만큼 댓가를 치뤄야 한다는거..새삼 느끼게 됩니다.. 전에 말했듯이.. 이제 아쉽지만 20살도 지나 가버렸네요.. 내 후년 복학하게 되면..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지금 하는 일..알바..라두 열심히하구 남자친구랑 싸우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요.. 아마두....그럴일은 없겠지만요... 언젠가.. 언젠가.. 저에게도.. 기회가 된다면.. 님 만을 위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대로 잊어가야 되는거죠..?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겠죠...
넘지 못할 벽이 있는 느낌..
그 쪽지 한통..
내가 많이 좋아한거 알아 줄래요..
지금은 많이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요..
잘지내구요.. 새해복 많이 받구요..아프지 말아요..
보지도 못 할 편지를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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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죠.. 잘지내고 있는 거겠죠..
많이 추운데.. 옷 따시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 걸려 고생하지 말구요..
잘 지내냐는 이말.. 한마디 묻는것도..
어색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잘 있습니다..아픈데도 없고 다친데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일상속에..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편지는 원래 손으로 써서 줘야 하는건데..
전할 수가 없으니.. 이렇게 혼자서라도 중얼거려 봅니다..
웃으면서 인사하고 싶었는데..
마지막이 될꺼 같았던
그 순간에..인사도 하지 못하고 가게 되서 아쉬워요..
꼭 주고 싶었던게 있었는데요...
주머니에서 계속 만지작 거리고 있었는데..
말 붙히는게 어색할 만큼 딴 곳만 보고있어서..
차마 전할수가 없었습니다..
많이 아쉬워요..그게 마지막 모습이였었을 텐데 말이죠..
제가 많이 좋아했던거 알아요..?
그저 당신의 모습이요..웃는 모습두 그렇고..
밥먹는 모습두.. 공부하는 모습..잠 많은 모습..
그냥 평상시의 모습들요..
겉 모습만이 아닙니다..
남들과 똑같이 하려 했습니다..그렇게 해야 되는 거니까요..
하지만..저에겐 특별했던 님이기에..
더 신경쓰이고 더 챙겨주고 싶었던게 제 마음입니다..
근데..내마음 보여주면 안될꺼 같아서요..
그저 하루하루 볼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좋았습니다..
마음고생..이겠죠..많이 했습니다..생각도 많이 났구요..
몇번은 전화기 열었다 다시 닫습니다..
꾹 참고 있습니다..참아야만 하니까..
못 본지 오래된거 같은데 막상 따져보니
오래 되지도 않았네요..
많이 생각나구 보고싶기도 합니다..
2일을 못봐도 보고싶었는데..
내년에 볼 수있을꺼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게 됬잖아요..
따로 보는 날은 아마 없겠죠...?묻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이상 볼 수 없을꺼 같기에..참 아쉬워요..
다 참을라구요..그래야만 될꺼 같습니다.
모르는 사람 처럼 그렇게 지내야 되겠죠...?
저는 싫지만요.. 그렇게 해야 될꺼 같습니다..
어쩌다 한번이라도 님의 소식.. 들을수 있었으면..좋겠습니다..
하루종일 생각났었고.. 참다참다 했던 전화였었구요..
이제는 그런일 조차도 못할만큼..
...어색..이란 놈이 존재하는거 같아서...
다신 되돌릴 기회조차 없는거 같아서...
그렇게 어색한 채로 지내야 한다는게..
그게 많이 안타깝습니다...
셀레였었습니다.. 첫 눈 오는 것보다 더 그랬어요..우습지만요..
조그만 거라도..사소한 거라도..챙겨 주고 싶었구요..
제마음 안들키려 뒤에서 바라 보려 했구요..
티내려 하지도 안았어요..아니 못했구요..
맛있는 거 많이 사주고 싶었구...
힘들지 않게 '모셔다' 주고 싶었습니다..
제 마음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던 거구요..
이제는 할 수도 없겠지만요..
전 그 잠깐 이였던 시간도 좋았습니다..
님과 함께 잠시나마 있었던 그 시간들요..
그 시간들..정말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나누며..
님을 위해 먼가 해줄 수 있었기에..
님...많이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잘 할수 있을거예요..
님과 하고 싶은 것들..해주고 싶은 것들..
모두 한쪽에 묻어 두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그저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겠습니다...
갖고 싶다고 다 가질수 없다는거...
그만큼 댓가를 치뤄야 한다는거..새삼 느끼게 됩니다..
전에 말했듯이.. 이제 아쉽지만 20살도 지나 가버렸네요..내 후년 복학하게 되면..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지금 하는 일..알바..라두 열심히하구 남자친구랑 싸우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요..
아마두....그럴일은 없겠지만요...
언젠가.. 언젠가..
저에게도..
기회가 된다면..
님 만을 위한 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