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김씨2007.01.03
조회168

5년전 학원에서 첨만나 그땐 서로의 애인과 해어진지 얼마안돼어서

 

가치밥먹고 게임방가고 주변에 맞있는 집차자다니고 영화보고

 

뭐그런 저런 친구로만....3년을지내다 솔직히 짝사랑을 3년했습니다.

 

사귀었던것은 아님니다..

 

그러던어느날 어느 남자가 싸이상에 대쉬하는 글과 사진...뭐암튼 그런 존재를 알고는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딱한번 좋다라는 말과 제마음이 담긴 아주긴..내용의 편지와

 

그리고 그녀의 사진이담겨있는 시계를 가치그녀에게 주면서 사겨보자..아니믄 널 더이상 못볼꺼같다.

 

하엿습니다..보기좋게.거절을 당했고 그뒤로 핸드폰과 싸이..뭐 기타등등 연락할방법을 모조리 없애버

 

렸고..그녀도 그랬습니다..근대 딱 2년이 지난 지금 집을찾아와서는 .......

 

다시 나타나....암튼 정말정말 힘들엇는대...

 

미치도록 힘들었는대..이번에 다시 만나서하는말이..

 

다른남자를 물어보고 뭐 어떤사람 소개받을라고 했는대...뭐 그런저런

 

다시 친구사이가 됀겄같습니다..다시 연락이됀날은 무지무지 보고싶었던 사람이기에

 

반가움반 다시 설래임반이였으나..지금은 화가납니다..날 너무 무시하는건가..

 

참고로 화도 한번낸적이없습니다 그녀앞에선..이번 주중에 만나면 다시 고백하고 너내여자 할꺼아니

 

면 우리만나지말자...뭐 그런식으로 말하려합니다..남들은 두번세번 대쉬도 하고 그런다는대...

 

전 그게 안돼내요..또남들은 그럼니다..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없엇다고...

 

아..제가 듣고싶은말은요 그녀의 생각을 대충이라도 알고싶습니다.

 

다시 절친구로 만나고 싶어하는건지...어떤건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그냥 좋아하는 뭐 한번 어덯게 해보자라는 맘으로 글쓰는거 아닙니다..

 

정말..맘에두고있는사람이기에 좋은 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