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부터 한 6년 전의 일이 였지요.. 두가지 면에서 볼수 있는데요 . 친구에대한 배신감 과 목욕탕에서 깍뚜기 아저씨 머리를 밟은 사건 이야기는 이러합니다. 6년전 대학로에서 친구랑 선배랑 술한잔 거나하게 한잔하고 나서 시간도 늦고해서 사우나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사우나로 향했습니다. 처첨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마냥 좋은듯 옷을 벗고 사뿐사뿐 친구랑 선배랑 같이 목욕탕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지요 들어가는 순간 좀 분위기가 ?? 이상하드라구요. 온탕에 냉탕에 사람들이 별로 없구 한명씩 만 있는 겁니다. 술이 약간 취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온탕으로 들어 갔고 들어가는 나를 주위 사람들이 처다보는 겁니다 ..왜그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고개를 돌리는 순간 ??? 온탕에는 조폭??아저씨 혼자 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들어오지도 못하는 상황에 제가 들어가 버린 겁니다. 이때 까지는 좋았습니다. 기분이 좀 그랬지만...잠시 머뭇거리고 있는데 그때 조폭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들어와서는 온탕에 있는 어린??조폭한테 이러는 겁니다. "짜샤 니가 여기 있으니까 사람들이 못들어오는거아니냐" 나와라 라고 하는 겁니다. 속으로 휴~~ 한숨을 쉬는데 ... 온탕에 좀오래 있었더니 몸이 덥더라구요.... ___ 정말 사건은 지금 부터 이빈다.----- 더워서 냉탕에 들어갔지요 물론 냉탕에도 아무도 없었고 우리 선배만 구석에서 놀고 있더라구요 왜 그때 구석에서 놀고 있었는지는 나중에 안일이 였습니다. 더운 나머지 힘차게뛰어드는 냉탕안~~~~~~~~~~~~~~ 그순간 사람이?? 물속에서 우어어어 하며 벌떡 일어나는 겁니다.....이일을 어찌 합니다.. 아까 조폭??대장이였습니다. 잠수 중이였는데 . 제가 뛰어 들어가서 발로 머리를 밟은 겁니다. 순간 당황하였고 .어찌할바를 몰라 연거푸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 뭐라 할려고 하는 겁니다.조폭 대장이~ 우띠 술도 한잔 먹었겟다 싶어 저도 한마디 할려고 주위를 돌아 보는데. 아까 같이 있던 친구와 선배가 저와같이 눈을 마추치던 순간 외면 하는 겁니다. 친구는 목욕탕에 있다가 갑자기 사우나로 들어가고.... 냉탕에 같이 있던 선배는 순간 물속으로 잠수를 해버리고..... 이일을 어찌 합니까......사과를 해도 먹히지 않고. 제가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죄송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며 제가 물속으로 잠수를 하고 말았답니다. 아주 오랫동안 .................. 조폭 대장이 냉탕에서 나갈때 까지 ^^ 물속에서 이제 나 죽는건가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일명 제가 가끔 꼴통입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술취해 목욕탕에서 조폭 대장 머리밟기
음 지금 부터 한 6년 전의 일이 였지요..
두가지 면에서 볼수 있는데요 . 친구에대한 배신감 과 목욕탕에서 깍뚜기 아저씨 머리를 밟은 사건
이야기는 이러합니다.
6년전 대학로에서 친구랑 선배랑 술한잔 거나하게 한잔하고 나서 시간도
늦고해서 사우나에서 잠을 자기로 하고 사우나로 향했습니다.
처첨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고 마냥 좋은듯 옷을 벗고 사뿐사뿐 친구랑 선배랑 같이 목욕탕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지요
들어가는 순간 좀 분위기가 ?? 이상하드라구요. 온탕에 냉탕에 사람들이 별로 없구 한명씩 만
있는 겁니다. 술이 약간 취했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온탕으로 들어 갔고 들어가는 나를
주위 사람들이 처다보는 겁니다 ..왜그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고개를 돌리는 순간 ???
온탕에는 조폭??아저씨 혼자 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들어오지도 못하는 상황에
제가 들어가 버린 겁니다.
이때 까지는 좋았습니다. 기분이 좀 그랬지만...잠시 머뭇거리고 있는데 그때
조폭 대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들어와서는 온탕에 있는 어린??조폭한테 이러는 겁니다.
"짜샤 니가 여기 있으니까 사람들이 못들어오는거아니냐" 나와라 라고 하는 겁니다.
속으로 휴~~ 한숨을 쉬는데 ... 온탕에 좀오래 있었더니 몸이 덥더라구요....
___ 정말 사건은 지금 부터 이빈다.-----
더워서 냉탕에 들어갔지요 물론 냉탕에도 아무도 없었고 우리 선배만 구석에서 놀고 있더라구요
왜 그때 구석에서 놀고 있었는지는 나중에 안일이 였습니다.
더운 나머지 힘차게뛰어드는 냉탕안~~~~~~~~~~~~~~ 그순간 사람이?? 물속에서 우어어어
하며 벌떡 일어나는 겁니다.....이일을 어찌 합니다.. 아까 조폭??대장이였습니다.
잠수 중이였는데 . 제가 뛰어 들어가서 발로 머리를 밟은 겁니다. 순간 당황하였고 .어찌할바를 몰라
연거푸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 뭐라 할려고 하는 겁니다.조폭 대장이~ 우띠
술도 한잔 먹었겟다 싶어 저도 한마디 할려고 주위를 돌아 보는데. 아까 같이 있던 친구와 선배가
저와같이 눈을 마추치던 순간 외면 하는 겁니다.
친구는 목욕탕에 있다가 갑자기 사우나로 들어가고....
냉탕에 같이 있던 선배는 순간 물속으로 잠수를 해버리고.....
이일을 어찌 합니까......사과를 해도 먹히지 않고. 제가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죄송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며 제가 물속으로 잠수를 하고 말았답니다.
아주 오랫동안 .................. 조폭 대장이 냉탕에서 나갈때 까지 ^^
물속에서 이제 나 죽는건가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 합니다.. 일명 제가 가끔 꼴통입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