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는 것이 싫어진다. 현실이란 공간이 꼭 거짓말 같아서 투루먼쇼 가 떠올라서.. 각자 맡은 역활에 충실하면서 인생을 보내야만 한다. 대열에서 일탈하면 가차없이 사회를 그를 잘라 버린다. 세끼 밥을 먹고 아침이면 일어나 시계에 맞추어 사는 생활 가끔씩 음악을 듣고 , 술도 한잔씩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여유있는 사람은 멀리 여행도 가고. 그렇게 사는 것인가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짝맞춰 결혼하고 비슷한 무리끼리 , 그렇게 사는 것인가 그러면 난 낙오자인가 분명 나름대로 평범한 교육을 받았고 평범한 가정에서 무리없이 컸는데. 지금 왜이렇게 살지? 사회의 잣대로 현실의 시각으로 난 분명 실격인 인간이다. 극복한다는 것은 사회의 역활에 줄맞출 수있는인간이 된다는 뜻인가 현실은 가짜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보기엔. 다른 곳이 있을 것같다. 그곳은 어떤 곳일까 . 진실을 이세상에서 찾기란 글러버린것 같다 사랑도 없고 진실도 없고 나 더이상 어떻게 사나 그것을 이제 야 알게 되다니. 사랑에서 깨어나니 참 세상이 쓸쓸해보이네 사랑이란 콩깍지에 쌓여 현실을 볼 줄 몰랐다. 여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런지 죽을때 까지 이 대열에서 일탈 할 수 없을지도 거대한 기계의 일부가 되어 끊임없이 돌아가야 하나 낡아 서 버려질때까지...
사랑해서는 안되는 사람을 사랑한 죄
갑자기 ..사는 것이 싫어진다.
현실이란 공간이 꼭 거짓말 같아서
투루먼쇼 가 떠올라서..
각자 맡은 역활에 충실하면서 인생을 보내야만 한다.
대열에서 일탈하면 가차없이 사회를 그를 잘라 버린다.
세끼 밥을 먹고 아침이면 일어나 시계에 맞추어 사는 생활
가끔씩 음악을 듣고 , 술도 한잔씩 그렇게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여유있는 사람은 멀리 여행도 가고. 그렇게 사는 것인가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짝맞춰 결혼하고 비슷한 무리끼리 , 그렇게 사는 것인가
그러면 난 낙오자인가
분명 나름대로 평범한 교육을 받았고 평범한 가정에서 무리없이 컸는데.
지금 왜이렇게 살지?
사회의 잣대로 현실의 시각으로 난 분명 실격인 인간이다.
극복한다는 것은 사회의 역활에 줄맞출 수있는인간이 된다는 뜻인가
현실은 가짜인 것 같다 적어도 내가 보기엔.
다른 곳이 있을 것같다. 그곳은 어떤 곳일까
.
진실을 이세상에서 찾기란 글러버린것 같다
사랑도 없고 진실도 없고 나 더이상 어떻게 사나
그것을 이제 야 알게 되다니. 사랑에서 깨어나니 참 세상이 쓸쓸해보이네
사랑이란 콩깍지에 쌓여 현실을 볼 줄 몰랐다.
여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런지
죽을때 까지 이 대열에서 일탈 할 수 없을지도
거대한 기계의 일부가 되어 끊임없이 돌아가야 하나
낡아 서 버려질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