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습니다. 아주 밤마다 ㅡㅡ 야한 야그는 아님니다... 다만 올 28세가 된 아는 누나가 있느데 ㅡㅡ; 어쩌다 직장이 먼곳으로 옮겨져서 며칠동안 제가 혼자 살고 있는 집에서 지내는데... 항상 이누나는 잠자기전에 쏘주 한병을 사와서 저와 반병정도 마시고 잠을 잠니다. 아직 며칠 같이 지내진 않았지만 누나는 제가 동생이니깐 별 꺼림없이 지내는거 같은데 문제는 저입니당 ㅠㅠ 제가 나이가 젊다보니 ㅡ.ㅡ;혈기 왕성할수밖에여...... 남자만 사는집에서 갑자기 여자 향수 냄새가 나니;; 밤에 도무지 잠이 안와용 ㅠ0ㅠ 오늘은 아침에 출근 시킬때 역시 제가 깨우는 도중 ㅡ.ㅡ ;유혹을 못참겟더라구영......... 그래서 옆에 누워서 ( - -);살짝 껴앉았는데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좀더 껴앉으니까 누나: 너 누나한테 혼난다~! 저: 그럼 일어나서 출근해 - -; 하튼 이렇게해서 제차로 출근을 시켰져 가는도중 머쩜 먹자거해서 손수 편의점가서 빵과 우유를 같이 먹음서 근데........... ㅠㅠ 집구할때까지 한 며칠 안되겟지만 같이 지내야될꺼같은데 도저히 밤에 늑대되버리는 제 자신을 주체할수가 없어영 ㅠㅠ 어카죠
28세 여자가 27세 남자집에서 단둘이잘때..
미치겠습니다. 아주 밤마다 ㅡㅡ
야한 야그는 아님니다...
다만 올 28세가 된 아는 누나가 있느데 ㅡㅡ;
어쩌다 직장이 먼곳으로 옮겨져서 며칠동안 제가 혼자 살고 있는 집에서 지내는데...
항상 이누나는 잠자기전에 쏘주 한병을 사와서 저와 반병정도 마시고 잠을 잠니다.
아직 며칠 같이 지내진 않았지만
누나는 제가 동생이니깐 별 꺼림없이 지내는거 같은데
문제는 저입니당 ㅠㅠ
제가 나이가 젊다보니 ㅡ.ㅡ;혈기 왕성할수밖에여......
남자만 사는집에서 갑자기 여자 향수 냄새가 나니;;
밤에 도무지 잠이 안와용 ㅠ0ㅠ
오늘은 아침에 출근 시킬때 역시 제가 깨우는 도중
ㅡ.ㅡ ;유혹을 못참겟더라구영.........
그래서 옆에 누워서 ( - -);살짝 껴앉았는데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좀더 껴앉으니까
누나: 너 누나한테 혼난다~!
저: 그럼 일어나서 출근해 - -;
하튼 이렇게해서 제차로 출근을 시켰져
가는도중 머쩜 먹자거해서
손수 편의점가서 빵과 우유를 같이 먹음서
근데...........
ㅠㅠ 집구할때까지 한 며칠 안되겟지만 같이 지내야될꺼같은데
도저히 밤에 늑대되버리는 제 자신을 주체할수가 없어영 ㅠㅠ
어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