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아니 벚꽃놀이는 다녀오셨는지요... 지난 금요일 창원으로 출장을 갔었습니다 창원대로의 벚꽃이 활짝이더군요... 매번 보는 벚꽃이지만 갑자기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출장길 아침 집앞의 벚꽃을 그냥 보며 나왔지만 그날따라 유달리 벚꽃의 화사함에 울컥하더군요... 같은 꽃을 보면서도 이렇듯 느낌이 다를수가...
순수한 마음 깨끗한 맘으로 보는 꽃과 생활전선 탐욕의 마음으로 보는 꽃이라서 다른지?..
어느 싸이트 게시판에서 본 글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잠시 옮겨 보겠씁니다.
다음의 문제를 한번 맞춰보세요?
What is it ?
It is greater than God It is more evil than the devil Poor people have it, Rich people need it If you eat it, you will die
미국 초등학생 중 80%가 이 문제의 답을 알아맞췄지만, 스탠포드대 senior 학생 중에서는 단, 17%만 정답을 맞췄다고 합니다 순수한 사람만이 답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답을 아시겠나요? 후후.. 함 생각해 보시지요.?.
. . . . . . . . . It is 'Nothing'
Nothing is greater than God (하나님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 Nothing is more evil than the devil (악마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 Poor people have Nothing, Rich people need Nothing (가난한 사람은 가진 것이 없고, 부자는 필요한 것이 없다) If you eat Nothing, you will die (만약 당신이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당신은 죽을 것이다)
이렇듯.. 정답은 그럴싸한 그 '무엇'이 아닙니다 처음엔 사랑? 돈? 아님, 양심? .. 했었죠?
순수하고 영혼이 깨끗한 아이들의 마음이야 '무욕(無慾)'이니 'Nothing'이라는 단어가 곧바로 떠 올랐을테지요..
집앞에서 늘 무심코 보는 벚꽃.. 아침 출근길에 회사일로 정신없는 나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눈꽃이 잠시 편안한 순수한 맘으로 보니 그냥 집앞 벚꽃이 아니라 가슴을 뭉클하게 느끼는 아름다움으로 보인것입니다.. 남쪽은 지금 벌써 벚꽃이 지는가 봅니다.. 아직 설에는 곳에 따라 위치에 따라 피고 준비하고 있네요.. 마음을 열고 잠시나마 순수하게 한번 우리 꽃구경 한번 하심이...
What is it ?
봄나들이 아니 벚꽃놀이는 다녀오셨는지요...
지난 금요일 창원으로 출장을 갔었습니다
창원대로의 벚꽃이 활짝이더군요...
매번 보는 벚꽃이지만 갑자기 그렇게 아름다울수가...
출장길 아침 집앞의 벚꽃을 그냥 보며 나왔지만
그날따라 유달리 벚꽃의 화사함에 울컥하더군요...
같은 꽃을 보면서도 이렇듯 느낌이 다를수가...
순수한 마음 깨끗한 맘으로 보는 꽃과
생활전선 탐욕의 마음으로 보는 꽃이라서 다른지?..
어느 싸이트 게시판에서 본 글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잠시 옮겨 보겠씁니다.
다음의 문제를 한번 맞춰보세요?
What is it ?
It is greater than God
It is more evil than the devil
Poor people have it, Rich people need it
If you eat it, you will die
미국 초등학생 중 80%가 이 문제의 답을 알아맞췄지만,
스탠포드대 senior 학생 중에서는 단, 17%만 정답을 맞췄다고 합니다
순수한 사람만이 답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답을 아시겠나요?
후후..
함 생각해 보시지요.?.
.
.
.
.
.
.
.
.
.
It is 'Nothing'
Nothing is greater than God
(하나님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다)
Nothing is more evil than the devil
(악마보다 더 무서운 것은 없다)
Poor people have Nothing, Rich people need Nothing
(가난한 사람은 가진 것이 없고, 부자는 필요한 것이 없다)
If you eat Nothing, you will die
(만약 당신이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당신은 죽을 것이다)
이렇듯..
정답은 그럴싸한 그 '무엇'이 아닙니다
처음엔 사랑? 돈? 아님, 양심? .. 했었죠?
순수하고 영혼이 깨끗한 아이들의 마음이야
'무욕(無慾)'이니 'Nothing'이라는
단어가 곧바로 떠 올랐을테지요..
집앞에서 늘 무심코 보는 벚꽃..
아침 출근길에 회사일로 정신없는 나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눈꽃이
잠시 편안한 순수한 맘으로 보니 그냥 집앞 벚꽃이 아니라
가슴을 뭉클하게 느끼는 아름다움으로 보인것입니다..
남쪽은 지금 벌써 벚꽃이 지는가 봅니다..
아직 설에는 곳에 따라 위치에 따라 피고 준비하고 있네요..
마음을 열고 잠시나마 순수하게 한번 우리 꽃구경 한번 하심이...
自然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