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가요??(판단부탁~~지금 돌겠음)

소림사지은여목사2007.01.03
조회565

제가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는데요..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네요~~~

읽어 주시고 답변 달아 주시는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장난글 말고 저는 지금 무지 진지 하거든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12월초에 알게됨. 아는 언니가 연락처줌. 서로 얼굴 못봄.

1월1일에 봄. 그동안 연락하면서 느낀건 많이 무뚝뚝한 사람이구나. 이느낌 받음.

처음 딱보고 사진과 많이 다른구나.. 이생각들름..생각보다 훨씬더 괜찮았음.

같이 밥먹고 잼게 놀고 제가 이렇게 물어봄....

나를 만났는데 오빠 아무렇치않아??(제 말뜻은 저에대한 느낌이 어떠냐 모 이런식)

근데 이오빠 용케 잘 알아듣고 너를 만나서 너에대한 느낌이 아무렇치않은건 아니다.이랫음.

자기가 다 계산함. 영화,밥,피시방,술 근데 이오빠 1월2일 출근하기전 교육받는날이라 그전에 학생이었음.

제가 낸다고 해도 자기가 낸다고 함.

그렇게 잘놀고 담배연기 오지 않는쪽으로 저를 보냄.(저 담배안핌)

헤어질때쯤 저 밧데리 없었음.오빠가 그날 헤어지고 " 잘들어갔니, 오늘 잼잇었따, 잘자라".

이렇게 문자를 보냄.근데 저는 이 문자를 못보고 담날 "쳇 연락도 없고 이렇게 보냄"

그런데 오빠가 문자 두개보냈다고 함. 1월2일 오빠 첫교육받으면서 문자주고 받고 잼게 놀음.

문자 내용은 담에 꼭 보자, 교육받는동안 잘지내고 모 이런식으로 문자 잘 주고 받음.

근데 제가 오늘 연락을 안해봤음,근데 어제만해도 문자 먼저 보내고 그랬는데..

갑자기 오늘 문자도 없고, 그래서 기다리다 너무 답답해서 점심시간때쯤 문자보냄.

"오빠 나뻐요 문자도 한개도없고 이유가모예요.말하시오" 이렇게 보내니 답장이 "지금까지 교육받고

이제 밥먹는다 밥먹었니? 모 이런식으로 문자 주고 받고 2시쯤에 오빠가 다시 교육들어간다고

연락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요.

제가 바보 같은수도 있는데.. 제가 너무 성격이 급한탓에.. 너무 답답하고..

정말 이사람 무뚝뚝한 사람이거든요. 

이글을 읽고 진지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남자가 저한테 관심이 잇는건가요??

아님 그냥 연락하지 말까요?? 먼저 연락할까요.. 아님 기다려야 되나요??

정말 바보 같지만.. 친구는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내일 까지 연락없음. 때리치라고 하네요.

놓치기엔 아까운 사람인것 같은데.. 에휴~~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