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만3년이 다되어갑니다. 결혼전부터 예비 동서될사람이 맘에 안들더니 계속 하는짓마다 밉네여. 동서가 임신중인데 담주에 시댁에 당숙네가 결혼을한다나 하믄서 어머니가 오라고 얘기하시더라구여 신랑이 오늘와서 하는말이 둘째네처가 결혼식에 못온답니다.. 그리고는 설에도 못올꺼같다네여 제가 왜?? 왜못와??했더니 만삭이라는거에여. 그래서 예정일이 3월15일쯤되는데 먼소리야 했더니 둘째동생이 전화해서 그러더라는거져..못갈꺼같다고.. 저는 임신만삭때두 시골에 내려가서 송편죽어라 혼자 4시간이나 빗어대고 전3시간붙치고완전 죽을뽄했는데.. 기가막혀서 신랑한테 신경질을냈더니 저보고 힘든데 쉬라고 해라고하는거에여 제가 무슨말도안되는 얘기야 하고 쏘아붙혔어여.. 4일만에 신랑이랑 얘기했는데 지금또 냉전중이네여.. 둘째가 제작년 11월쯤에 결혼을했는데 1월이 설이엿거던여.. 오자마자하는말이 자기친정에 가서 자고오겠다고 하더니 담날 11시쯤에 오더라구여. 기가찼져. 첨명절인데 어떻게 저러나 싶고 그담에만난게 어버이날이였는데 그때두 자기집에가서 자고온다고하더라구여 어머니또, 그래 그러시더라구여 그리고는 그담날 12시에 왔어여. 점심에는외식을하기로했는데 외식하는데서 둘째서방님이 자기처가에서 밥을너무 많이먹고와서 못먹겠다고 나가더라구여 동서두 자기두 못먹겟따면서 나가버렸어여 아버님두 화나고 울신랑두 화나고,, 얘기를 할까말까하다가 낭중에 어머니한테 얘기를했져. 어머니 왜 동서는 자기집에가서 자고와여? 시댁에서 자고 그담에 친정가야하는거아네여 했더니 어머니왈 글쎄말이다 우리집이 누추해서 그런가보다 그러시길래 제가동서한테 얘기할려다 여쭤보는거에여 했더니 어머니 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뒤로 울신랑이 둘째서방님한테 친정에서 먼저자고오지말라고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여..제가 두고보지머..했져 울시댁이랑 동서네 친정이 한동네거던여 둘이 동창인지라 동서가저보다 나이도 많고해서 이래저래 친해질일이 없는데 정말얄밉게 행동하지 머에여.. 이번추석에도 자기네는 차를산다면서 저희는 12년된 엑센트를 타니까 둘쨰네 차를 우리가 타라는거에여 그냥준다는것도아니고 중고상가면 350은받으니 아버님이 그걸 300만원에 사서 우리준다는거져 전 버스타고다니면 다녔지 그차안받는다고 했쪄. 솔직히 자존심상하더라구여 자기네는 2500짜리 차를 산다고하는데 7년된 아반떼를 타라고 하니,, 울신랑이 저보고 너무 싫은티 내지말라는거있져. 얼마전에두 울신랑이 직장을 실직해서 너무 신경질이 나있는데 둘째가 전화해서는 소득공제받는걸 울신랑것도 자기가 하겠다고 했나봐여.. 부모님것도 자기네가 공제다 받으면서말이져. 그렇잖아여 직장도 없고 돈도 못벌어서리 짜증나죽겠는데 기름을 붓는거있져.. 제가 못된건가여? 정말얄미워죽겟어여.. 시간이지나도 계속 더 얄밉기만하고 맘이 풀리지않네여.. 자기네 결혼식날도 우리보고하는말이 자기가 먼저해야하는데 형이 먼저하는바람에 자기네가 일년이나 뒤에했다는데 나참 어의가없어서리,, 울신랑은 그케 이해가안되냐.. 라고하는데 제가 나쁜년인가여??
얄미운동서, 짜증나둑겠어여.
결혼한지 만3년이 다되어갑니다. 결혼전부터 예비 동서될사람이 맘에 안들더니 계속 하는짓마다 밉네여. 동서가 임신중인데 담주에 시댁에 당숙네가 결혼을한다나 하믄서 어머니가 오라고 얘기하시더라구여 신랑이 오늘와서 하는말이 둘째네처가 결혼식에 못온답니다.. 그리고는 설에도 못올꺼같다네여 제가 왜?? 왜못와??했더니 만삭이라는거에여. 그래서 예정일이 3월15일쯤되는데 먼소리야 했더니 둘째동생이 전화해서 그러더라는거져..못갈꺼같다고.. 저는 임신만삭때두 시골에 내려가서 송편죽어라 혼자 4시간이나 빗어대고 전3시간붙치고완전 죽을뽄했는데.. 기가막혀서 신랑한테 신경질을냈더니 저보고 힘든데 쉬라고 해라고하는거에여 제가 무슨말도안되는 얘기야 하고 쏘아붙혔어여..
4일만에 신랑이랑 얘기했는데 지금또 냉전중이네여..
둘째가 제작년 11월쯤에 결혼을했는데 1월이 설이엿거던여.. 오자마자하는말이 자기친정에 가서 자고오겠다고 하더니 담날 11시쯤에 오더라구여. 기가찼져. 첨명절인데 어떻게 저러나 싶고 그담에만난게 어버이날이였는데 그때두 자기집에가서 자고온다고하더라구여 어머니또, 그래 그러시더라구여 그리고는 그담날 12시에 왔어여. 점심에는외식을하기로했는데 외식하는데서 둘째서방님이 자기처가에서 밥을너무 많이먹고와서 못먹겠다고 나가더라구여 동서두 자기두 못먹겟따면서 나가버렸어여 아버님두 화나고 울신랑두 화나고,, 얘기를 할까말까하다가 낭중에 어머니한테 얘기를했져. 어머니 왜 동서는 자기집에가서 자고와여? 시댁에서 자고 그담에 친정가야하는거아네여 했더니 어머니왈 글쎄말이다 우리집이 누추해서 그런가보다 그러시길래 제가동서한테 얘기할려다 여쭤보는거에여 했더니 어머니 하지말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뒤로 울신랑이 둘째서방님한테 친정에서 먼저자고오지말라고 얘기했다고 하더라구여..제가 두고보지머..했져
울시댁이랑 동서네 친정이 한동네거던여 둘이 동창인지라 동서가저보다 나이도 많고해서 이래저래 친해질일이 없는데 정말얄밉게 행동하지 머에여..
이번추석에도 자기네는 차를산다면서 저희는 12년된 엑센트를 타니까 둘쨰네 차를 우리가 타라는거에여 그냥준다는것도아니고 중고상가면 350은받으니 아버님이 그걸 300만원에 사서 우리준다는거져 전 버스타고다니면 다녔지 그차안받는다고 했쪄. 솔직히 자존심상하더라구여 자기네는 2500짜리 차를 산다고하는데 7년된 아반떼를 타라고 하니,, 울신랑이 저보고 너무 싫은티 내지말라는거있져.
얼마전에두 울신랑이 직장을 실직해서 너무 신경질이 나있는데 둘째가 전화해서는 소득공제받는걸 울신랑것도 자기가 하겠다고 했나봐여.. 부모님것도 자기네가 공제다 받으면서말이져. 그렇잖아여 직장도 없고 돈도 못벌어서리 짜증나죽겠는데 기름을 붓는거있져..
제가 못된건가여? 정말얄미워죽겟어여.. 시간이지나도 계속 더 얄밉기만하고 맘이 풀리지않네여.. 자기네 결혼식날도 우리보고하는말이 자기가 먼저해야하는데 형이 먼저하는바람에 자기네가 일년이나 뒤에했다는데 나참 어의가없어서리,, 울신랑은 그케 이해가안되냐.. 라고하는데 제가 나쁜년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