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호선을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노마진 아저씨들..... 그때는 노마진 아저씨가 씨디를 팔고 있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팝송 씨디 파시는거 아시죠... 한번쯤은 들어봤을꺼라 생각합니다. 그아저씨 씨디 광고를 하고 돌아다니면서 1장에 만원입니다. 하고 씨디를 팔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씨디를 한장 사는것입니다. 씨디를 사고 이거 잘나오는거 확실하냐. 믿어도 되나면서 딴지를 걸면서 확인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마진 아저씨는 확인 시켜 주고 그아주머니께 씨디를 주고 만원을 받고 더 팔려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역에 도착하자 그아주머니 잽싸게 내리더니 옆에칸으로 바로 타는것이었습니다.. 그거보고나서 얼마나 웃겼던지.. 아나 보신분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일명 바랍잡이..ㅋㅋㅋ 한번 봐보세여..그짧은 틈을 타서 옆칸으로 잽싸게 타는 모습ㅋㅋㅋ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하철 노마진 아저씨들.....
제가 1호선을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지하철을 타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노마진 아저씨들.....
그때는 노마진 아저씨가 씨디를 팔고 있었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팝송 씨디 파시는거 아시죠...
한번쯤은 들어봤을꺼라 생각합니다.
그아저씨 씨디 광고를 하고 돌아다니면서 1장에 만원입니다.
하고 씨디를 팔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씨디를 한장 사는것입니다.
씨디를 사고 이거 잘나오는거 확실하냐.
믿어도 되나면서 딴지를 걸면서 확인하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마진 아저씨는 확인 시켜 주고 그아주머니께 씨디를 주고 만원을 받고
더 팔려고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역에 도착하자 그아주머니 잽싸게 내리더니 옆에칸으로 바로 타는것이었습니다..
그거보고나서 얼마나 웃겼던지..
아나 보신분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일명 바랍잡이..ㅋㅋㅋ
한번 봐보세여..그짧은 틈을 타서 옆칸으로 잽싸게 타는 모습ㅋㅋㅋ
재미없더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