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클럽이 아니여도 마음이 따스한 클럽을 원했습니다.

하늘땅나2003.04.07
조회123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치자향님

항시 인사잘하고 마음이 따사로우셨는데....

온라인 상에서 마음다해 정성기울일곳을 찾기란

생각보다 싶지가 안더군요.

40대 자연마을이 제가 처음 가입했을때

그때도 회원수가 600명이 넘는 거대 클럽이었습니다.

그래도 그때는 다들 방기도 정도 넘쳐나고

온라인상에서 사람냄새 맡을수있는 그런곳이였는데...

차츰 회원수가 팍팍 늘어나고

그러면서 이곳엔 이글을 올려야하고 저곳엔 저 글을 올려야하는

규율아닌 규율이 그것두 엄격한 규율이 생겨나고.

물론 클럽을 관리하는 시샵이나 운영자의 입장에선 그럴수있겠지만

너무나 엄격한 규율은 독재가 된다는것을 잘 모르는 운영자도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안티 40대 자연마을 을 애기하자는게 아닙니다.

거대 클럽이 아니여도

회원수는 조금 적더라고 마음이 따스한 클럽이였으면 하고

그래서 전에처럼 사람냄새 맡을수있는 그런

클럽이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물론 저는 강퇴 되긴했지만

그기 계시는 많은 분들과 정도 들었고.

그래서 부탁하는겁니다.

거대 클럽이 아니라 마음이 따스한 클럽으로 다시금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치자향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수있는 진정한 용기가 있길 바랍니다.

또한

 자연을 벗삼아 자유를 노래할수있는  40대 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치자향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