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는데.. 여자가 떨림과 설레임이 없었다면 그냥 친구 사이 인거라고.. 그래서 포기하라고 그랬죠. 아님 친구 사이여도 힘들거라고.. 그런데 정말 그 애한테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래서 나중에 나이 먹으면 후회를 할 거 같아요. 어떡하면 좋죠? 크리스마스에 뜨개질 해서 목도리 만들어주면서 고백했는데. 거절 당한 후에. 물론 목도리는 가져갔죠. 그 여자애가. 가져가라고 한거니까. 무튼.
고백 후에 친구 한명 끼고 만나고 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저와 단 둘이는 만나려고 하지 않죠. 예전에 장난으로 저 맛있는거 사준다고 햇는데. 다시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 안되려고 그 얘기꺼냈는데. 제가 맘 정리해야 만난다고 하네요.
1월 2일부터 말하는게 시비조입니다. 문자나 네이트로 대화할때 말이죠.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면 그냥 장난으로 그런거라고 하죠. 저는 그럴때마다 얼마나 신경쓰이는지 뻔히 알면서 말이죠. 그 여자애의 친한 여자 베프가 옆에서 뭐라 한거 같기도 하고. 입장 정리 하라고 말이죠. 물론 저도 그 애의 친구와도 친합니다. 그 애의 친구와 같은과이고 그 친구를 통해서 그 애를 알게 되었죠. 무튼.
어떡하면 좋죠? 그제부터 아예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 연락은 안오네요. 가끔 제 싸이 다이어리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걸 알고 억지로 예전에 자꾸 좋아진다 어쩐다 흰 글씨로 써놓기도 했찌만요. 지금은 그런거 안하고 마치 잊은양 딴 청 피우는 것처럼 적어놓고 있습니다만.
시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계속 연락하면서. 계속 고백하면 넘어온다면 자존심 따윈 필요없습니다. 어찌 하면 좋을까요. 친구들은 저만 망가진다고 하는데.
고백하고 거절당한 그 후..
예전에 여기에 글을 올렸는데..
여자가 떨림과 설레임이 없었다면 그냥 친구 사이 인거라고..
그래서 포기하라고 그랬죠.
아님 친구 사이여도 힘들거라고..
그런데 정말 그 애한테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래서 나중에 나이 먹으면 후회를 할 거 같아요.
어떡하면 좋죠?
크리스마스에 뜨개질 해서 목도리 만들어주면서 고백했는데.
거절 당한 후에.
물론 목도리는 가져갔죠.
그 여자애가.
가져가라고 한거니까.
무튼.
고백 후에 친구 한명 끼고 만나고 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저와 단 둘이는 만나려고 하지 않죠.
예전에 장난으로 저 맛있는거 사준다고 햇는데.
다시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 안되려고 그 얘기꺼냈는데.
제가 맘 정리해야 만난다고 하네요.
1월 2일부터 말하는게 시비조입니다.
문자나 네이트로 대화할때 말이죠.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면 그냥 장난으로 그런거라고 하죠.
저는 그럴때마다 얼마나 신경쓰이는지 뻔히 알면서 말이죠.
그 여자애의 친한 여자 베프가 옆에서 뭐라 한거 같기도 하고.
입장 정리 하라고 말이죠.
물론 저도 그 애의 친구와도 친합니다.
그 애의 친구와 같은과이고 그 친구를 통해서 그 애를 알게 되었죠.
무튼.
어떡하면 좋죠?
그제부터 아예 연락을 안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 연락은 안오네요.
가끔 제 싸이 다이어리 읽어보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걸 알고 억지로 예전에 자꾸 좋아진다 어쩐다 흰 글씨로 써놓기도 했찌만요.
지금은 그런거 안하고 마치 잊은양 딴 청 피우는 것처럼 적어놓고 있습니다만.
시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계속 연락하면서.
계속 고백하면 넘어온다면 자존심 따윈 필요없습니다.
어찌 하면 좋을까요.
친구들은 저만 망가진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