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제가 20살인데 남친을 지금까지 5명 사겼었어여..근데 제가 스킨쉽에 대한 부끄럼도 많고.. 그래서 손잡고 다니고 안아보는 거까지만 했었습니다..이번에 사귄 남친하고 처음으로 뽀뽀를 했구요 (키스 아닌 뽀뽀)그것도 남친이 몇달전에 군대를 갔는데군대가기 전날 겨우 했습니다남친이 이제 군대가는데 정말 안해줄거냐구 졸르고 졸라서 민망하지만..좀 미안하기도 하고..그래서 했죠;;그때 오빠가 제 어깰 잡고 천천히 다가와서 입술을 댔는데요.순간 숨을 쉬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이 됐어여;입술을 댄채..너무 오래 있더라구요..;;그래서 얼굴이 막 달아오르는데 오빠가 입술을 떼고 다시 오려고 하자제가 쪽 해줬죠..근데;;제가 순간 너무 반사적으로 해서 그런지; 힘조절(?)을 못하고 너무 세게했나 봅니다오빠 얼굴이 튕겨(?) 가더라구여;;;;;;;;;그러면서 오빠가 <뭐야..ㅡ ㅡa;> 그러더라구여;;너무 민망해서 그냥 웃으면서 오빠가 또 하려는 걸 괜히 모른척 딴데 보구 그랬죠;그만큼 제가 스킨쉽엔 많이 서툴고.. 쑥스러움도 잘 타는데여;얼마전에 오빠가 첫휴가를 나왔는데..비디오방을 가게 됐습니다..저는 비됴방에 딱 2번 가봤는데.. 전에 여자친구들과 한번 왔었고.. 이번에 남친이랑 간 게 두번째였습니다..전 그냥 앉아서 영화를 보구 있는데..남친이 자꾸 누우라구 하더군여..순간 좀 무서운 나머지;; 싫다고 했고..겉으론 괜찮은 척 했지만..속으론 안절부절 못했습니다..근데 갑자기 오빠가 제 팔 안쪽 연한 살을 만지며 점점 팔 깊숙이 손을 넣었어여제가 좀 기분이 묘하고 흥분이 되려고 해서 솔직히 민망한 마음에왜 그러냐고 좀 밀치고 그랬습니다..그리고 전 허리 같은데두 이제까지 사귄 남친들 아무도 못 만지게 했었거든요그냥 챙피하구.. 두껍다구 하진 않을까;; 뭐 이런 생각때문이었습니다..;;제가 그냥 보기엔 날씬한 편인데.. 복부엔.. 조금 살이 있거든여ㅜㅜ근데 오빠가 괜찮다면서 허리를 딱 잡더니.. 제 허벅지 안쪽을 천천히 어루만지고 더듬더라구요..헐.. 그때.. 기분이 너무 아찔하고 묘해서..순간적으로 기절할 뻔했습니다..다행히 신음소린 안냈구요. 전 순간 너무 놀랐습니다..그래서 그만 하라구 살짝 밀어 버렸습니다.근데 남친이 좀 무안해 하면서.. 왜 그러냐고..<그럼 둘이 뭐할까?> 라고 하더라구요.. 아.. 사실..되게 무서우면서도.. 후..만져주는 게...............좋았습니다..;;남친이 자꾸 < 알았어~ 안할께~ 뭐할까? 그럼 뭐해줄까? 니가 해달라는 거다 해줄께~ 나가? 그럼 나가서 뭐할까? 말만해~ 다 들어줄께~응? > 라고 하는데..솔직히..그냥 계속..천천히.. 그렇게 지금처럼 부드럽게..내 몸을 아껴주면서.. 만져달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그렇지만.. 차마 그렇게 말은 못하잖아요..ㅜㅜ;;너무 챙피하고..순간 <내가 왜 이러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무말 안하고 가만 있으니까 자꾸 뭐하고 싶냐고 묻더라구요..<아니 그냥..음..할 거 없어..>그랬더니..두팔로 제 목을 끌어안은채 귀에 대고 <그럼 뭐할까..>라고 속삭이더라구여..헐.. 그때 또 조금 흥분이 됐는데..들키기가 싫어서 다른 생각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그리고 키스를 하려고 하길래..(아직 키스 안했습니다..제가 계속 거절해서..)놀라서 고개를 돌려버렸죠...후.. 또 싫다고 거절을 하고 만것입니다..마음은 안 그런데..정말 남친에게 너무 많이 미안합니다..솔직히 제가 남친을 더 좋아할겁니다.근데..뭐랄까..전엔 키스라는 행위자체가 솔직히 좀 무서워서 피했구요..(혀 닿구 그러는 게..)지금은 남친이 절 가볍게 보진 않을까..키스 같은 거 쉽게 해주고.. 그러면 금방 사랑이 식어서 떠나진 않을까..뭐 이런..걱정 때문에 두렵습니다..요새는 그동안 해왔던 행동이라..제가 반사적으로 거절하는 것 같은데요..전 솔직히..그럴때마다 < 아.. 내가 또 왜 그랬지..> 그럽니다..시간이 지날수록.. 오빠와 너무 키스가 하고 싶어져요..ㅜㅜ그렇게 너무너무 하고 싶긴한데..후.. 여자가 적극적이어도 남자들이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제가 다가가기엔.. 너무 용기가 나질 않고..그냥 가만 있기도 뭐합니다..전 남친이 억지로라도 기습키스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남친은 분위기를 띄우면서.. 서로 마주보고 다가오는 키스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고그렇게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근데.. 전 너무 떨려서 키스하려고 오빠가 다가오는 그 긴(?)시간동안 (저한텐;;) 눈도 못 마주치겠고..그 상황에서 기다린듯이 눈을 감는 것도..너무 내가 요부?처럼..그동안 순진한 척 여우짓한 것처럼 우스워보이진 않을지..겁도 나구.. 그렇습니다..제가 이상한건가요..?솔직히 너무 기다리고 있는데..여러번 거절을 하다보니..갑자기 받아들이기가.. ㅜㅜ너무 시기를 놓친 것 같기도 해서 겁도 납니다..자꾸 이런식으로 나가면 남친이 실증을 느낄 것 같습니다..군대를 간 상황이라 휴가나 외박 나올때 잠깐씩 볼 뿐인데..훈련받느라 힘든 사람한테 제가 자꾸 이러면 정말 스트레스 받을텐데 말예요..ㅜㅜ남친이 기습키스를 하도록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남자들은 어떤때 키스를 막 해주고 싶은지..그리고 여자가 거절을 해도.. 정말 억지로라도 꼭 해주고 싶을때는 언젠지..말씀 좀 해주세요..ㅜㅜ너무 변녀 같죠..ㅜㅜ힝.. 근데 정말 고민이고.. 요즘은 이런저런 성적인 경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성관계는 무서워서 싫지만..오빠가 제 몸을 만져주는 정도는..좋아요..사실 이런 것도 전엔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오빠가 만져준 후로..이젠 좋아졌죠..어떻게 하면.. 제 이미지를 다치지 않고..애무나 키스를 유도할 수 있을까요..도와주세요..ㅜㅜ그리고요..전 오빠만 보면 솔직히 가슴이 좀 뛰고..흥분이 좀 되는데..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싫습니다..솔직히 이번엔..오빠가 살살 만져주는 거라.. 간신히 참고는 있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솔직히 가슴이나 이상한데 만지는 것도 아니고..그냥 팔이랑 다리 안쪽..허리..목.. 이런데 만지는 건데..제가 이상한 기분 느끼고 그런다면.. 얼마나 우습겠어여..ㅜㅜ 저 참 이상하죠ㅜㅜ 근데 남자가 제 몸을 만지도록 허락한 게 처음이라..떨렸어요ㅜㅜ 남친이 제 이런 마음을 어케해야 알아줄까요 ?ㅜㅜ
저 변탠가요 ?ㅜㅜ 무서운데 자꾸만 흥분되요
남친과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20살인데 남친을 지금까지 5명 사겼었어여..
근데 제가 스킨쉽에 대한 부끄럼도 많고..
그래서 손잡고 다니고 안아보는 거까지만 했었습니다..
이번에 사귄 남친하고 처음으로 뽀뽀를 했구요 (키스 아닌 뽀뽀)
그것도 남친이 몇달전에 군대를 갔는데
군대가기 전날 겨우 했습니다
남친이 이제 군대가는데 정말 안해줄거냐구 졸르고 졸라서
민망하지만..좀 미안하기도 하고..그래서 했죠;;
그때 오빠가 제 어깰 잡고 천천히 다가와서 입술을 댔는데요.
순간 숨을 쉬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너무 고민이 됐어여;
입술을 댄채..너무 오래 있더라구요..;;
그래서 얼굴이 막 달아오르는데 오빠가 입술을 떼고 다시 오려고 하자
제가 쪽 해줬죠..근데;;
제가 순간 너무 반사적으로 해서 그런지; 힘조절(?)을 못하고 너무 세게했나 봅니다
오빠 얼굴이 튕겨(?) 가더라구여;;;;;;;;;
그러면서 오빠가
<뭐야..ㅡ ㅡa;> 그러더라구여;;
너무 민망해서 그냥 웃으면서 오빠가 또 하려는 걸 괜히 모른척 딴데 보구 그랬죠;
그만큼 제가 스킨쉽엔 많이 서툴고.. 쑥스러움도 잘 타는데여;
얼마전에 오빠가 첫휴가를 나왔는데..
비디오방을 가게 됐습니다..
저는 비됴방에 딱 2번 가봤는데..
전에 여자친구들과 한번 왔었고..
이번에 남친이랑 간 게 두번째였습니다..
전 그냥 앉아서 영화를 보구 있는데..
남친이 자꾸 누우라구 하더군여..
순간 좀 무서운 나머지;; 싫다고 했고..
겉으론 괜찮은 척 했지만..속으론 안절부절 못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오빠가 제 팔 안쪽 연한 살을 만지며 점점 팔 깊숙이 손을 넣었어여
제가 좀 기분이 묘하고 흥분이 되려고 해서 솔직히 민망한 마음에
왜 그러냐고 좀 밀치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전 허리 같은데두 이제까지 사귄 남친들 아무도 못 만지게 했었거든요
그냥 챙피하구.. 두껍다구 하진 않을까;; 뭐 이런 생각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그냥 보기엔 날씬한 편인데.. 복부엔.. 조금 살이 있거든여ㅜㅜ
근데 오빠가 괜찮다면서 허리를 딱 잡더니..
제 허벅지 안쪽을 천천히 어루만지고 더듬더라구요..
헐.. 그때.. 기분이 너무 아찔하고 묘해서..순간적으로 기절할 뻔했습니다..
다행히 신음소린 안냈구요. 전 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서 그만 하라구 살짝 밀어 버렸습니다.
근데 남친이 좀 무안해 하면서.. 왜 그러냐고..
<그럼 둘이 뭐할까?> 라고 하더라구요..
아.. 사실..되게 무서우면서도..
후..
만져주는 게..
........
.....좋았습니다..;;
남친이 자꾸 < 알았어~ 안할께~ 뭐할까? 그럼 뭐해줄까? 니가 해달라는 거
다 해줄께~ 나가? 그럼 나가서 뭐할까? 말만해~ 다 들어줄께~응? > 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냥 계속..천천히..
그렇게 지금처럼 부드럽게..
내 몸을 아껴주면서.. 만져달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차마 그렇게 말은 못하잖아요..ㅜㅜ;;
너무 챙피하고..
순간 <내가 왜 이러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말 안하고 가만 있으니까 자꾸 뭐하고 싶냐고 묻더라구요..
<아니 그냥..음..할 거 없어..>그랬더니..
두팔로 제 목을 끌어안은채 귀에 대고
<그럼 뭐할까..>라고 속삭이더라구여..
헐.. 그때 또 조금 흥분이 됐는데..
들키기가 싫어서 다른 생각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키스를 하려고 하길래..(아직 키스 안했습니다..제가 계속 거절해서..)
놀라서 고개를 돌려버렸죠...
후.. 또 싫다고 거절을 하고 만것입니다..
마음은 안 그런데..
정말 남친에게 너무 많이 미안합니다..
솔직히 제가 남친을 더 좋아할겁니다.
근데..
뭐랄까..
전엔 키스라는 행위자체가 솔직히 좀 무서워서 피했구요..(혀 닿구 그러는 게..)
지금은 남친이 절 가볍게 보진 않을까..
키스 같은 거 쉽게 해주고.. 그러면 금방 사랑이 식어서 떠나진 않을까..
뭐 이런..걱정 때문에 두렵습니다..
요새는 그동안 해왔던 행동이라..제가 반사적으로 거절하는 것 같은데요..
전 솔직히..그럴때마다 < 아.. 내가 또 왜 그랬지..> 그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와 너무 키스가 하고 싶어져요..ㅜㅜ
그렇게 너무너무 하고 싶긴한데..
후.. 여자가 적극적이어도 남자들이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다가가기엔.. 너무 용기가 나질 않고..
그냥 가만 있기도 뭐합니다..
전 남친이 억지로라도 기습키스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분위기를 띄우면서.. 서로 마주보고 다가오는 키스를 하고 싶어하는 것 같고
그렇게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근데.. 전 너무 떨려서 키스하려고 오빠가 다가오는 그 긴(?)시간동안 (저한텐;;)
눈도 못 마주치겠고..
그 상황에서 기다린듯이 눈을 감는 것도..너무 내가 요부?처럼..그동안
순진한 척 여우짓한 것처럼 우스워보이진 않을지..
겁도 나구.. 그렇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솔직히 너무 기다리고 있는데..
여러번 거절을 하다보니..
갑자기 받아들이기가.. ㅜㅜ
너무 시기를 놓친 것 같기도 해서 겁도 납니다..
자꾸 이런식으로 나가면 남친이 실증을 느낄 것 같습니다..
군대를 간 상황이라 휴가나 외박 나올때 잠깐씩 볼 뿐인데..
훈련받느라 힘든 사람한테 제가 자꾸 이러면 정말 스트레스 받을텐데 말예요..ㅜㅜ
남친이 기습키스를 하도록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
남자들은 어떤때 키스를 막 해주고 싶은지..
그리고 여자가 거절을 해도.. 정말 억지로라도 꼭 해주고 싶을때는 언젠지..
말씀 좀 해주세요..ㅜㅜ
너무 변녀 같죠..ㅜㅜ
힝.. 근데 정말 고민이고..
요즘은 이런저런 성적인 경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관계는 무서워서 싫지만..오빠가 제 몸을 만져주는 정도는..좋아요..
사실 이런 것도 전엔 무섭다고 생각했는데.. 오빠가 만져준 후로..이젠 좋아졌죠..
어떻게 하면.. 제 이미지를 다치지 않고..애무나 키스를 유도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ㅜㅜ
그리고요..
전 오빠만 보면 솔직히 가슴이 좀 뛰고..흥분이 좀 되는데..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싫습니다..
솔직히 이번엔..
오빠가 살살 만져주는 거라.. 간신히 참고는 있었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솔직히 가슴이나 이상한데 만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팔이랑 다리 안쪽..허리..목.. 이런데 만지는 건데..
제가 이상한 기분 느끼고 그런다면.. 얼마나 우습겠어여..ㅜㅜ
저 참 이상하죠ㅜㅜ 근데 남자가 제 몸을 만지도록 허락한 게 처음이라..떨렸어요ㅜㅜ
남친이 제 이런 마음을 어케해야 알아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