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여름때 만났죠...그때 당시 전국 대학연합 모 동호회 모임에서 지금의 아내를 알게 됐죠..
저는 학교가 인천에 있었고 지금의 아내는 광주에 있었습니다(전라도)
2002년도에 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사귄게 된거 2002년도 7월달 무렵...
제가 사는곳은 인천이기에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고향이 광주이고 광주에 할머니와 결혼한 누나가 살았기에 잠잘곳 부담없이 한달에 1.4정도 가고 한번 광주 내려가면 평균 5일정도 머물었죠...그때 그렇게 지금의 아내랑 연애를 했죠..(이때 공무원 셤준비중이었음)
2003년도 여름에 지금의 아내가 저 몰래 예전에 좋아해서 쫓아 다니던 주동자였던 k선배를 만나고 다녔다는걸 틀켰죠...저는 그때 대발 노발 눈이 흰자 밖에 보이지 않아서 돌아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단둘이 드라이브를 하지 않았나..으앙..(어떻게 알았냐면 일기장에 써 있더군요 아내집의 놀러 갔을때 몰래 봤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시는 그 k선배 만나지 말라고 두손모와 간절히 무릎꿇고 빌었죠..저 한동안 셤 공부도 못하고 아무것도 손이 잡히지 않더군요..다행이도 아내가 다시는 그 k선배 안 만날테니까 염려 말라고..믿었습니다...
그렇게 쭈~욱 지내다가 뜨벌 2005년 1월달...그 k선배랑 연락하는거 제가 어떻게 우연히 알게 되어 그때 한마터면 저 뇌진탕으로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ㅅ ㅣ ㅂ ㅓ 시 버 제가 물어 봤죠.그 k선배 몇번 만났냐고 죽어도 딱 1번 만났데요...그것도 그 k선배 병원에 입원했을때 병문안 딱 한번 갔다고 하더군요...믿었습니다...정말 믿었습니다....딱 1번 만났다는걸 정말 믿었죠..그리고 그 후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오거나 문자가 오면 저에게 먼저 연락을 하더군염 연락이 왔고 문자 내용까지...그리고 절대 안 만난다고 하더군요 믿었습니다.
그래서 전 이러다가 지금의 아내를 어느 누가 낙가체기 전에 내가 먼저 낙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머리에 있는 머리카락이 쭈~~~욱 뻣더군요..그래서 2005년도 4월달.거금 30만원 투자해서 꽃다발이랑 반지 들고 결혼해 달라고 프로포즈 했죠....(사실 주위 사람들에게 지금의 아내가 나 몰래 예전에 지가 좋아해서 쫓아 다니던 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하니까 당장 헤어지고 너를 사랑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전 그래도 지금의 아내가 그 때 당시 저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만약 이 프로포즈를 안 받아 준다면 헤어지려고 결심을 했답니다..
멋지게 꽃다발이랑 반지를 끼워주면서 정말 세상에서 어느 누구도 감탄할만한 멘트를 날렸죠
"아 나를 낳아도!"이렇게 말입니다...전라도가 고향이라서 전라도 버젼으로 "많이라게 니를 사랑해 부니 내 아가를 낳아줘부러라"라고 하려고 했었죠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잘 아는 버젼으로 멘트를 날렸죠...
프로포즈 멋지게 하니까 지금의 아내가 좋아서 막 죽을라고 합니다..역시 내 생각이 맞구나 하고 내 엉텅이를 막 쳤죠..아프더군요...
그리고 2005년도 11월달에 결혼을 했고 나를 끔찍하게도 사랑해 주더군염..
장모님댁에 가면 제 아내가 쓴 일기장이 있습니다..아내 몰래 2007 1월1일날 봤는데 뜨벌 이게 왠일...
미쳐 버리는줄 알았습니다...죽어도 딱 1번 밖에 안 봤다고 하던 아이가 일기장 내용엔 수십번 만났다는 내용들이...단체 모임에서 만났고 또 개인적으로 드라이브도 하고 (신발신발.......모냐 이건..)
과거는 과거 인가염? 저 조카게 아내에게 막 몰아 세워놓고 뒤지게 빗말 퍼붇고 이혼얘기는 안하고 너 친정집에 가서 살아라는 빗말도 하고 (성격상 여자들에게 욕은 못함 때니는것도 못함)암튼 지금의 아내에게 상처주는 말들을 쏟아 내었죠..아내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빌더군염...두손 모와 빌더군염...저 정말 많이 화 났었죠...결혼은 과거이기에 다 잊기고 했고 사랑하는 아내이기에 용서해 줬습니다...그리고 아내에게 상처주는 말들 많이해서 미안하다고 남자답게 말 했고....
공무원 셤 준비 할때 무지하게 지금의 아내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 셤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방황할때가 많았죠....
미안한 얘기지만 지금의 아내는 저랑 사귀전 즉 다른 사람이랑 사귀고 있을때도 그 k선배랑 단둘이 비디오방도 가고 그랬답니다(다 일기장에 써 있더군요) 비디오방 남녀둘이 가면 뻔하잖아염 물론 아닌분들도 있겠지만 ...필자랑 사귀고 있을때도 그k선배랑 비디오방을 단둘이 갔을꺼라는 지례짐작때문에 미쳐 버리는줄 알았습니다..지금도 속상하고 (아직 사실을 증명한 자료 입수 못함)아내에게 물어 보면 죽어도 필자랑 사귈땐 k선배를 만나긴 했지만 비디오 방 가거나 이상한 짓을 안했다고 하더군염...
여러분들에게 물어 볼께염..저 정말 소심한건가요? 과거 일대문에 힘들어 하고 속상해 하는거 정말 소심한거 때문에 그런건가요?
이거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선배님들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k선배에게 말하고 싶네염..혼자만 신발신발 욕했는데 공개적으로 조금이라도 욕하면 시원할꺼 같아서...야 시발아...들어라...
k선배에게.......당신이 정말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거 높이 평가하지만 왜 수많은(바람둥이였음)여성들을 농락하고 다녔자...이 시방새얌. 이 존만아.....최소한 사귀자는 전제하에서 여성들과 스퀸십을 해야 하는거 아니야 이 존만이 개 인간아...니가 리더쉽 있고 얼굴이 준수하다고 여성들이 너에게 호감 갖는거 까지 모기 좋다..근데 그걸 이용해서 농락하자 존만아.......k선배 너는 민주화투쟁 정말 좋다...하지만 넌 인간 쓰레기다.순진한 여자들 꼬시지 말고 민주화를 위해 투쟁해라...만나기만 해 봐라 이단 날라차기 해 버린다..개 똥개 족발 삐방아..)
결혼한지 1년...힘듭니다..저 어떻게 하죠?조언좀...
울 아내 29살... 2005년도 11월달에 결혼을 했습니다...현재 딸 아이 있구요..
제가 얼마나 소심한지 여러분들에게 제 소심함을 보여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2001여름때 만났죠...그때 당시 전국 대학연합 모 동호회 모임에서 지금의 아내를 알게 됐죠..
저는 학교가 인천에 있었고 지금의 아내는 광주에 있었습니다(전라도)
2002년도에 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으로 사귄게 된거 2002년도 7월달 무렵...
제가 사는곳은 인천이기에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고향이 광주이고 광주에 할머니와 결혼한 누나가 살았기에 잠잘곳 부담없이 한달에 1.4정도 가고 한번 광주 내려가면 평균 5일정도 머물었죠...그때 그렇게 지금의 아내랑 연애를 했죠..(이때 공무원 셤준비중이었음)
2003년도 여름에 지금의 아내가 저 몰래 예전에 좋아해서 쫓아 다니던 주동자였던 k선배를 만나고 다녔다는걸 틀켰죠...저는 그때 대발 노발 눈이 흰자 밖에 보이지 않아서 돌아 버리는줄 알았습니다.
단둘이 드라이브를 하지 않았나..으앙..(어떻게 알았냐면 일기장에 써 있더군요 아내집의 놀러 갔을때 몰래 봤거든요) 그래서 제가 다시는 그 k선배 만나지 말라고 두손모와 간절히 무릎꿇고 빌었죠..저 한동안 셤 공부도 못하고 아무것도 손이 잡히지 않더군요..다행이도 아내가 다시는 그 k선배 안 만날테니까 염려 말라고..믿었습니다...
그렇게 쭈~욱 지내다가 뜨벌 2005년 1월달...그 k선배랑 연락하는거 제가 어떻게 우연히 알게 되어 그때 한마터면 저 뇌진탕으로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ㅅ ㅣ ㅂ ㅓ 시 버 제가 물어 봤죠.그 k선배 몇번 만났냐고 죽어도 딱 1번 만났데요...그것도 그 k선배 병원에 입원했을때 병문안 딱 한번 갔다고 하더군요...믿었습니다...정말 믿었습니다....딱 1번 만났다는걸 정말 믿었죠..그리고 그 후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오거나 문자가 오면 저에게 먼저 연락을 하더군염 연락이 왔고 문자 내용까지...그리고 절대 안 만난다고 하더군요 믿었습니다.
그래서 전 이러다가 지금의 아내를 어느 누가 낙가체기 전에 내가 먼저 낙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머리에 있는 머리카락이 쭈~~~욱 뻣더군요..그래서 2005년도 4월달.거금 30만원 투자해서 꽃다발이랑 반지 들고 결혼해 달라고 프로포즈 했죠....(사실 주위 사람들에게 지금의 아내가 나 몰래 예전에 지가 좋아해서 쫓아 다니던 남자 만나고 다닌다고 하니까 당장 헤어지고 너를 사랑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전 그래도 지금의 아내가 그 때 당시 저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만약 이 프로포즈를 안 받아 준다면 헤어지려고 결심을 했답니다..
멋지게 꽃다발이랑 반지를 끼워주면서 정말 세상에서 어느 누구도 감탄할만한 멘트를 날렸죠
"아 나를 낳아도!"이렇게 말입니다...전라도가 고향이라서 전라도 버젼으로 "많이라게 니를 사랑해 부니 내 아가를 낳아줘부러라"라고 하려고 했었죠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잘 아는 버젼으로 멘트를 날렸죠...
프로포즈 멋지게 하니까 지금의 아내가 좋아서 막 죽을라고 합니다..역시 내 생각이 맞구나 하고 내 엉텅이를 막 쳤죠..아프더군요...
그리고 2005년도 11월달에 결혼을 했고 나를 끔찍하게도 사랑해 주더군염..
장모님댁에 가면 제 아내가 쓴 일기장이 있습니다..아내 몰래 2007 1월1일날 봤는데 뜨벌 이게 왠일...
미쳐 버리는줄 알았습니다...죽어도 딱 1번 밖에 안 봤다고 하던 아이가 일기장 내용엔 수십번 만났다는 내용들이...단체 모임에서 만났고 또 개인적으로 드라이브도 하고 (신발신발.......모냐 이건..)
과거는 과거 인가염? 저 조카게 아내에게 막 몰아 세워놓고 뒤지게 빗말 퍼붇고 이혼얘기는 안하고 너 친정집에 가서 살아라는 빗말도 하고 (성격상 여자들에게 욕은 못함 때니는것도 못함)암튼 지금의 아내에게 상처주는 말들을 쏟아 내었죠..아내는 미안하다고 울면서 빌더군염...두손 모와 빌더군염...저 정말 많이 화 났었죠...결혼은 과거이기에 다 잊기고 했고 사랑하는 아내이기에 용서해 줬습니다...그리고 아내에게 상처주는 말들 많이해서 미안하다고 남자답게 말 했고....
공무원 셤 준비 할때 무지하게 지금의 아내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 셤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방황할때가 많았죠....
미안한 얘기지만 지금의 아내는 저랑 사귀전 즉 다른 사람이랑 사귀고 있을때도 그 k선배랑 단둘이 비디오방도 가고 그랬답니다(다 일기장에 써 있더군요) 비디오방 남녀둘이 가면 뻔하잖아염 물론 아닌분들도 있겠지만 ...필자랑 사귀고 있을때도 그k선배랑 비디오방을 단둘이 갔을꺼라는 지례짐작때문에 미쳐 버리는줄 알았습니다..지금도 속상하고 (아직 사실을 증명한 자료 입수 못함)아내에게 물어 보면 죽어도 필자랑 사귈땐 k선배를 만나긴 했지만 비디오 방 가거나 이상한 짓을 안했다고 하더군염...
여러분들에게 물어 볼께염..저 정말 소심한건가요? 과거 일대문에 힘들어 하고 속상해 하는거 정말 소심한거 때문에 그런건가요?
이거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합니까..선배님들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k선배에게 말하고 싶네염..혼자만 신발신발 욕했는데 공개적으로 조금이라도 욕하면 시원할꺼 같아서...야 시발아...들어라...
k선배에게.......당신이 정말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거 높이 평가하지만 왜 수많은(바람둥이였음)여성들을 농락하고 다녔자...이 시방새얌. 이 존만아.....최소한 사귀자는 전제하에서 여성들과 스퀸십을 해야 하는거 아니야 이 존만이 개 인간아...니가 리더쉽 있고 얼굴이 준수하다고 여성들이 너에게 호감 갖는거 까지 모기 좋다..근데 그걸 이용해서 농락하자 존만아.......k선배 너는 민주화투쟁 정말 좋다...하지만 넌 인간 쓰레기다.순진한 여자들 꼬시지 말고 민주화를 위해 투쟁해라...만나기만 해 봐라 이단 날라차기 해 버린다..개 똥개 족발 삐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