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에는 하는일 다 잘되구 복 많이 받으셧음 좋겟네요 저도 뭐 그런소리는 많이 들엇습니다만;; 말은 역시 말뿐이다 라는 생각밖엔..;; 새해인데 전 별로 ㄱㅣ쁘진 않네요 나이가 그다지 많다거나 해서 그런건 아니고요;; 백수로 지낸지 일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일을 못구하고 잇죠 ㅠㅠ 제자신이 하루에도 수천번씩 밉습니다 고작 능력이 이거밖에 안되나 싶고 학교다니면서 공부 열심히 해도 다 소용없단 생각이 드네요..;; 아직 겨울이라 그런지 일자리가 거의 없어요 봄이 오기전까진 무슨일이 잇어두 머라두 해서 자리를 잡아야 할터인데 지금 뭐라도 하고 잇는 모든 직장인들이 다 부럽고 행복하게만 보입니다 물론 직장생활 하는것으로도 나름 힘든게 많겟지만요 이렇게 고의적으로 놀아야겟다 하고 생각한건 아닌데 벌써 한해를 보내버리다니 ㅠㅠ 참 너무 슬픕니다 제가 학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이력서에 쓸거라곤 한장도 못채우는..;; 자격같은것도 별로 없지만 생산직이나 아르바이트쪽으로 여태 알아보고 다녓는데 들어가기가 천국의 계단 오르는것보다 더 힘들줄이야..;; 가치 사는 친구가 잇는데요 이친구가 일할때엔 그럭저럭 의지하면서 지낼순 잇엇슴니다 근데 이친구가 작년 10월에 관두고 여태 놀아요 ㅠㅠ 제가 일구할테니 넌 천천히 다른데 알아봐 이러고 여태 저도 백수로 지내왓는데 제 친구는 여태 네가 일할줄 알고 믿고 자기도 일 안구하고 이러고 잇엇는데 이젠 어떡하냐고 화를 내네여 ㅠㅠ 제가 이 친구한테 할말은 없어요 저도 더 열심히 노력안한 잘못도 잇으니깐 근데 뜻대로 안되는건 너무 많고 지금 밀릴건 밀린대로 그냥 대책없이 놔두고 잇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럴시간에 일자리 하나라도 더 알아보는게 현실이지만 나가봣자 뭐하나요 나이많은 사람덜은 나이제한때문에 자기들도 취업하기 어렵다 그러지만 전 희한하게도 오히려 제가 나이가 많지 않아서 제가 가고싶은델 갈수가 없습니다 ㅠㅠ 어쩌다 가면 어려서 할수 잇겟냐고 그러고 가치 면접본는 사람들도 아직 나이도 젊은데 머하러 이런데 오냐며 그러구 사무직도 경력자만 뽑고 최하 27이상되는 사람만 뽑고 여긴 참 이상한거 같애여 ㅠㅠ 그렇다고 그나이될떄까지 놀순 없는거고 아 진짜 요번주안에 머라도 구해서 해야 하는데 신문을 닳고 닳도록 봐도 구직란엔 저의 자격으,로 갈수 잇는곳이 하나도 없더군여 봄쯤 되면 마니 나올거라 생각하지만 지금은 그떄까지 기다릴정도로 여유가 없기 떄문에 하루하루 밥먹는것도 한끼 먹을까 말까 하고 친구랑 서로 말은 안하지만 저한테 의지하고 잇는걸 느껴여 그친구도 차에 기름값이라도 잇어야 일구하러 나가지 이러고 그냥 놀고 잇구 전 저대로 속터지구 하루하루가 우울할 따름입니다 친구는 지금도 제가 일다닌줄 알구 잇는데 전 회사가는척 하구 오늘두 추운데 밖에서 마냥 방황만 하고 잇어여 ㅠㅠ 누구한테 당장 얼마 빌리고 싶어도 선뜻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오히려 친구랑 멀어졋지요 ㅠㅠ 무직대출이니 사채니 이런것도 마니 기웃거려 보기도 하고 ㅠㅠ 올해는 일이 어떻게 될런지 제 앞날도 안보이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제친구가 하루종일 겜해서 가끔 아이템 같은걸 파나봐여 그걸로 번 돈으로 밥값해결하고 이러고 사는데 참 이게 사람 사는건지 이렇게 바닥으로까지 오게 만든 제 현실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제가 너무 바보같아여 ㅠㅠ 저랑 비슷한 처지에 놓인 분 계시면 가치 위로좀 해주세요 그런 말이라도 들으면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ㅠㅠㅠ
새해가 반갑지 않타~ㅠ
안녕하세요 여러분
새해에는 하는일 다 잘되구 복 많이 받으셧음 좋겟네요
저도 뭐 그런소리는 많이 들엇습니다만;;
말은 역시 말뿐이다 라는 생각밖엔..;;
새해인데 전 별로 ㄱㅣ쁘진 않네요
나이가 그다지 많다거나 해서 그런건 아니고요;;
백수로 지낸지 일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일을 못구하고 잇죠 ㅠㅠ
제자신이 하루에도 수천번씩 밉습니다
고작 능력이 이거밖에 안되나 싶고
학교다니면서 공부 열심히 해도 다 소용없단 생각이 드네요..;;
아직 겨울이라 그런지 일자리가 거의 없어요
봄이 오기전까진 무슨일이 잇어두 머라두 해서 자리를 잡아야 할터인데
지금 뭐라도 하고 잇는 모든 직장인들이 다 부럽고 행복하게만 보입니다
물론 직장생활 하는것으로도 나름 힘든게 많겟지만요
이렇게 고의적으로 놀아야겟다 하고 생각한건 아닌데
벌써 한해를 보내버리다니 ㅠㅠ
참 너무 슬픕니다
제가 학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이력서에 쓸거라곤 한장도 못채우는..;; 자격같은것도 별로 없지만
생산직이나 아르바이트쪽으로 여태 알아보고 다녓는데 들어가기가 천국의 계단 오르는것보다
더 힘들줄이야..;;
가치 사는 친구가 잇는데요
이친구가 일할때엔 그럭저럭 의지하면서 지낼순 잇엇슴니다
근데 이친구가 작년 10월에 관두고 여태 놀아요 ㅠㅠ
제가 일구할테니 넌 천천히 다른데 알아봐 이러고
여태 저도 백수로 지내왓는데
제 친구는 여태 네가 일할줄 알고 믿고 자기도 일 안구하고 이러고 잇엇는데
이젠 어떡하냐고 화를 내네여 ㅠㅠ
제가 이 친구한테 할말은 없어요
저도 더 열심히 노력안한 잘못도 잇으니깐
근데 뜻대로 안되는건 너무 많고
지금 밀릴건 밀린대로 그냥 대책없이 놔두고 잇구..;;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럴시간에 일자리 하나라도 더 알아보는게 현실이지만
나가봣자 뭐하나요
나이많은 사람덜은 나이제한때문에 자기들도 취업하기 어렵다 그러지만
전 희한하게도 오히려 제가 나이가 많지 않아서
제가 가고싶은델 갈수가 없습니다 ㅠㅠ
어쩌다 가면 어려서 할수 잇겟냐고 그러고
가치 면접본는 사람들도 아직 나이도 젊은데 머하러 이런데 오냐며 그러구
사무직도 경력자만 뽑고 최하 27이상되는 사람만 뽑고
여긴 참 이상한거 같애여 ㅠㅠ
그렇다고 그나이될떄까지 놀순 없는거고
아 진짜 요번주안에 머라도 구해서 해야 하는데
신문을 닳고 닳도록 봐도 구직란엔 저의 자격으,로 갈수 잇는곳이 하나도 없더군여
봄쯤 되면 마니 나올거라 생각하지만
지금은 그떄까지 기다릴정도로 여유가 없기 떄문에
하루하루 밥먹는것도 한끼 먹을까 말까 하고
친구랑 서로 말은 안하지만
저한테 의지하고 잇는걸 느껴여
그친구도 차에 기름값이라도 잇어야 일구하러 나가지 이러고 그냥 놀고 잇구
전 저대로 속터지구
하루하루가 우울할 따름입니다
친구는 지금도 제가 일다닌줄 알구 잇는데 전 회사가는척 하구 오늘두 추운데 밖에서
마냥 방황만 하고 잇어여 ㅠㅠ
누구한테 당장 얼마 빌리고 싶어도 선뜻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오히려 친구랑 멀어졋지요 ㅠㅠ
무직대출이니 사채니 이런것도 마니 기웃거려 보기도 하고 ㅠㅠ
올해는 일이 어떻게 될런지
제 앞날도 안보이고 막막하기만 합니다
제친구가 하루종일 겜해서 가끔 아이템 같은걸 파나봐여
그걸로 번 돈으로 밥값해결하고 이러고 사는데
참 이게 사람 사는건지
이렇게 바닥으로까지 오게 만든 제 현실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제가 너무 바보같아여 ㅠㅠ
저랑 비슷한 처지에 놓인 분 계시면 가치 위로좀 해주세요
그런 말이라도 들으면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