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외교통상부에서도 구직자들을 공짜로 부려먹으려고 하내

미친정부2007.01.04
조회392

오늘 가뜩이나 취직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는 여친의 친구년이

지 취직했다고 문자를 날려서 심기가 불편해 지신 여친을 위해 잡코리아를 열심히 뒤지던 중

아래와 같은 어이없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외교통상부에서 올린 광고더군요.

이제 취직이 안된다고 고급 인력들을 무급으로 부려먹으려 하는 외교통상부 철밥통 공무원들의

대갈통에 뭐가 들었는지 정말 궁금하군요.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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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통상과 무급인턴 모집

지역통상국 구주통상과에서 함께 일할 무급인턴을 모집하오니, 2007.1. 8(월)까지 구주통상과로 추천 및 지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선발 인원 : 1명

2. 응모자격

ㅇ 대학 재학/휴학/졸업생 및 대학원생

ㅇ 영어(번역, 영작) 능통자

3. 담당업무 : 구주지역 양자통상 및 수입규제 등 업무보조

4. 근무 조건

ㅇ 기간 : 2007.1.15-2007.7.13(월-금 9:00-18:00 주5일 전일 근무 원칙)

※ 근무기간 및 요일 조정 가능

5. 선발 방법

ㅇ 서류 심사

- 자기 소개서 및 이력서 각 1부(별도 양식 없음)

- 영어 성적표 사본 1부(TEPS, TOEFL, TOEIC)

ㅇ 면접 심사

- 서류 심사 통과자에 한해 면접 실시(면접 대상자는 개별 통보)

6. 선발 일정

ㅇ 서류 접수 : 2007.1.8(월)한

ㅇ 면접 실시 : 2007.1.10(수)

ㅇ 선발 결과 통보 : 2007.1.12(금)

ㅇ 근무 개시 : 2007.1.15(월)

7. 응모방법 : 이메일 접수 - 구주통상과 eurotrade@mofat.go.kr

※ 영어성적표 등 증빙서류 사본은 스캔해서 첨부 요망

8. 관련 문의 : 지역통상국 구주통상과 조은정 행정사무관 2100-7697.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