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제가 너무 못써서 이 상황과 저의 마음이 잘 전달 될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이게 맞는 처사인지.. 판단해주세요. 2007년 1월2일 새해 두번째날 YES24에서 '이터널선샤인','러브레터' DVD 가 마음에 들어 주문을 하려다보니 도서구매와 함께 1만원이 넘으면 무료배송이기에 이것저것 함께 구매하여 무료배송으로 2007년 1월3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제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던 그 두제품이 불량이더라구요. 재생이 제대로 되질 않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상태점검을 해본결과 DVD플레이어는 지극히 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글을 쓰기 약 세시간전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 불량인 제품을 정상인 제품으로 교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은 교환은 안된다고 하고 반품을 하고 재주문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알았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려던 찰나 !문득! 떠오르기를 '배송료 2000원은?' 전 불량인 제품을 정상제품으로 교환받는데 2000원을 제가 왜 부담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그럼 다음에 주문시 무료배송을 해줄 수 있느냐, 물어보니.. 무료배송건에 대해서는 책임질 수 없다고 얘기 합니다. 그럼 왜 그렇게 해야되느냐 지금 재고가 없냐 물어보니 재고는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했습니다. 이건 예스24의 말도 안되는 횡포이며 상술 아닙니까? 저는 그런 불량제품을 처리하는 방식에 *예스24*에서 일부러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반품을 유도해 다른제품을 재구매하도록 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 였습니다. 그 두 제품(9900+2900) 때문에 다른 중요하지 않은것들과 함께 구매했고 일부러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여 재구매를 유도하는듯한 느낌은 정말 불쾌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설마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회사가 손해를 보더라도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게 당연한 도리이며 소비자의 권리라 생각합니다.아무리 그쪽 입장에서 이해하려해도 불량인 제품을 정상인 제품으로 교환 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억울합니다.
YES24 이래도 되는걸까요? 너무 억울해요.
일단 글을 제가 너무 못써서 이 상황과 저의 마음이 잘 전달 될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이게 맞는 처사인지.. 판단해주세요.
2007년 1월2일 새해 두번째날
YES24에서 '이터널선샤인','러브레터' DVD 가 마음에 들어
주문을 하려다보니 도서구매와 함께 1만원이 넘으면 무료배송이기에
이것저것 함께 구매하여 무료배송으로
2007년 1월3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제가 마음에 들어 구매했던 그 두제품이 불량이더라구요.
재생이 제대로 되질 않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상태점검을 해본결과 DVD플레이어는 지극히 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글을 쓰기 약 세시간전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
불량인 제품을 정상인 제품으로 교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상담원은 교환은 안된다고 하고
반품을 하고 재주문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알았다고, 그렇게 하겠다고 말하려던 찰나
!문득! 떠오르기를 '배송료 2000원은?'
전 불량인 제품을 정상제품으로 교환받는데 2000원을
제가 왜 부담해야 하는지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 그럼 다음에 주문시 무료배송을 해줄 수 있느냐,
물어보니.. 무료배송건에 대해서는 책임질 수 없다고 얘기 합니다.
그럼 왜 그렇게 해야되느냐 지금 재고가 없냐 물어보니
재고는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하는 것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했습니다. 이건 예스24의 말도 안되는 횡포이며 상술 아닙니까?
저는 그런 불량제품을 처리하는 방식에 *예스24*에서 일부러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반품을 유도해
다른제품을 재구매하도록 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 였습니다.
그 두 제품(9900+2900) 때문에 다른 중요하지 않은것들과 함께 구매했고
일부러 불량인 제품을 판매하여 재구매를 유도하는듯한
느낌은 정말 불쾌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설마 그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회사가 손해를 보더라도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게
당연한 도리이며 소비자의 권리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그쪽 입장에서 이해하려해도
불량인 제품을 정상인 제품으로 교환 받지 못한다는 것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