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널 보낼께... 지랄같은 미련... 그래... 못 잊을껀 알지만.. 다음 사랑이 오면 조금은 덜 생각나고.. 덜 아프겠지.. 널 안아주기엔 내가 너무 힘겨워서.. 이젠 손을 드는거야... 너보다 난 날 더 사랑하니까... 아니... 나도 살아야 되니까... 내가 나에게 너의 모든것을 주었기에... 사랑에 이기적인 나도.. 너만은 믿었었지.. 몇년에 걸친 너와의 만남과 이별이 가져다 준 건...... 세상을 믿지 못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랑은 믿지 못하는 자기방어밖에 없어... 널 만나서 사랑이란 단어는 달콤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아픔이란걸 알았지... 행복했던 기억보다... 너 때매 아픈게 더 많아...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이 저려와서... 하루가 시작 되는게 두려워... 이별에 익숙해 질때도 됐는데... 언제나 날 떠날 너 인걸 알면서도... 아직도 아파할 마음이 남아있는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예전보다 조금은 견딜만해... 예전엔 널 너무 믿어서... 니가 날 떠날꺼라고 한번도 생각 안해봐서... 언제나 내 말대로 했던 너였기에.. 정말........ 난 살고 싶지가 않았지... 근데 이젠 난 알아....... 넌 날 떠날수도 있고... 넌 좋은 사람도 아니라는거....... 니가 날 조금이라도 생각해준다면......이러진 않을꺼라는거.... 넌 나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잖아...... 그건 인간의 도리잖아... 또 넌 날 찾겠지... 너 그런 사람이니까... 날 놓아주지도 않잖아... 너로 인해 나 참 망가졌어... 널 잊을려고 만난 사람에게 상처만 줬고... 내삶은 피폐해졌어... 너 아니어도 살기가 힘든 나인거 너 알면서...... 너 아니면 의지 할곳 없는 나 인거 알면서...... 널 사랑했었지..... 나보다 더....... 하지만 이젠 보낼꺼야.... 너의 행복을 빌진않아..... 난 그렇게 너그럽지 못해.... 넌 행복할 자격 없어.... 니가 인간이라면 이제 내 눈앞에 보이지마..... 널 사랑한걸 후회해......
내가 싫어 미칠것 같아...
이젠 널 보낼께...
지랄같은 미련... 그래... 못 잊을껀 알지만.. 다음 사랑이 오면 조금은 덜 생각나고.. 덜 아프겠지..
널 안아주기엔 내가 너무 힘겨워서.. 이젠 손을 드는거야...
너보다 난 날 더 사랑하니까...
아니... 나도 살아야 되니까...
내가 나에게 너의 모든것을 주었기에... 사랑에 이기적인 나도.. 너만은 믿었었지..
몇년에 걸친 너와의 만남과 이별이 가져다 준 건......
세상을 믿지 못하는... 사람을 믿지 못하는... 사랑은 믿지 못하는 자기방어밖에 없어...
널 만나서 사랑이란 단어는 달콤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아픔이란걸 알았지...
행복했던 기억보다... 너 때매 아픈게 더 많아...
아침에 눈을 뜨면 가슴이 저려와서... 하루가 시작 되는게 두려워...
이별에 익숙해 질때도 됐는데... 언제나 날 떠날 너 인걸 알면서도...
아직도 아파할 마음이 남아있는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예전보다 조금은 견딜만해...
예전엔 널 너무 믿어서... 니가 날 떠날꺼라고 한번도 생각 안해봐서... 언제나 내 말대로 했던 너였기에..
정말........ 난 살고 싶지가 않았지...
근데 이젠 난 알아.......
넌 날 떠날수도 있고... 넌 좋은 사람도 아니라는거.......
니가 날 조금이라도 생각해준다면......이러진 않을꺼라는거....
넌 나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잖아...... 그건 인간의 도리잖아...
또 넌 날 찾겠지... 너 그런 사람이니까...
날 놓아주지도 않잖아...
너로 인해 나 참 망가졌어...
널 잊을려고 만난 사람에게 상처만 줬고...
내삶은 피폐해졌어...
너 아니어도 살기가 힘든 나인거 너 알면서...... 너 아니면 의지 할곳 없는 나 인거 알면서......
널 사랑했었지..... 나보다 더.......
하지만 이젠 보낼꺼야....
너의 행복을 빌진않아.....
난 그렇게 너그럽지 못해....
넌 행복할 자격 없어....
니가 인간이라면 이제 내 눈앞에 보이지마.....
널 사랑한걸 후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