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아침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그 소리가 윗층까지 또 여지없이 울려옵니다. 그 소리에 잠을 깰 정도니... ㅡㅡ 상당히 불편하져... 근데 새해부턴 즐기기로 했습니다... ㅋ 제가 전화를 두개를 쓰고 있어, 하나는 늘 가지고 다니고, 다른 하나는 늘 집에 두고 다니는데, 그 소리가 날때면 시작과 동시에 전 어디론가 배달을 막 시킵니다. 것도 우리집이 아닌 아랫집으로... ㅋ 첨엔 그냥 돌려 보낼 줄 알았는데, 그 소리를 지나가던 사람들도 아는 것이라 배달하는 사람들도 배달오면 가끔씩 밖에서 한참을 듣다 갑니다. 편의점에 생수도 밥집에 밥도 패스트푸드에 시켜 주는대로 잘도 받아 먹더군여... ㅋㅋㅋ 역시 뭐 내돈주고 사주는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그렇게 시켜준 음식이며 생필품이며 그냥 쓰는 것을 보면 그냥 신기하고 재밌기만 한데 저 역시 이상하다고 봐야 하나여?? 근데 저는 늘 새롭고, 남들 안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 ㅋㅋㅋ 이상한 놈이 나 이상한 놈 맞져 물어보는 것 같네여... 가끔씩 쓰는데 정말 내용없네여~ ^^
아래집의 응응소리
2007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아침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부터
그 소리가 윗층까지 또 여지없이 울려옵니다.
그 소리에 잠을 깰 정도니... ㅡㅡ
상당히 불편하져...
근데 새해부턴 즐기기로 했습니다... ㅋ
제가 전화를 두개를 쓰고 있어, 하나는 늘 가지고 다니고,
다른 하나는 늘 집에 두고 다니는데, 그 소리가 날때면
시작과 동시에 전 어디론가 배달을 막 시킵니다.
것도 우리집이 아닌 아랫집으로... ㅋ
첨엔 그냥 돌려 보낼 줄 알았는데, 그 소리를 지나가던
사람들도 아는 것이라 배달하는 사람들도 배달오면
가끔씩 밖에서 한참을 듣다 갑니다.
편의점에 생수도 밥집에 밥도 패스트푸드에 시켜 주는대로
잘도 받아 먹더군여... ㅋㅋㅋ
역시 뭐 내돈주고 사주는건 아니지만 이상하게 그렇게
시켜준 음식이며 생필품이며 그냥 쓰는 것을 보면
그냥 신기하고 재밌기만 한데 저 역시 이상하다고 봐야 하나여??
근데 저는 늘 새롭고, 남들 안하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 ㅋㅋㅋ
이상한 놈이 나 이상한 놈 맞져 물어보는 것 같네여...
가끔씩 쓰는데 정말 내용없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