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에... 할머니 팬티에 살색브라만 입다가 이쁜 속옷세트를 질렀더니 남친이 좋아했다.. 이런 톡이 있었는데 ㅠㅠ 저엔 정말 부러운 얘기입니다. 저도 이쁜 속옷 정말 입고 싶습니다 ! 제 사이즈요 ? 70D 컵입니다.;; 가슴 크다고 자랑하는거 아니에요. 이거 정말 스트레스랍니다. 차라리 작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 예전에 통통했을때 이 악물고 살도 뺐는데 딴데 살은 빠져도 가슴 살은 얼마 안빠지더라구요... 몸에 비해서 가슴이 큰거지요. 첨 보면 다들 너 말랐다... 하시는데 좀 얇은 티 같은거 입으면 너 사이즈 몇이냐? 라고 물어요ㅡㅡ 75B를 써도 많이 쪼이고. 해서 원래 75C를 썼었는데 (이것조차도 사이즈 있는데 거의 없음) 오랜만에 속옷을 사러 비X스를 찾았더니... 손님~ 손님 사이즈는 이거세요... 이러면서 70D를 보여주는데 완전 !!!!!!!!!! 진짜 살색에 촌스런 레이스 달린 ..... 아줌마들같은ㅠㅠ 다른건없냐고 몇번이나 물어봐도 이 사이즈는 나오는 디자인이 딱 두개 뿐이랍니다.... 흑 ㅠㅠ 가슴 커서 콤플렉스 이런건 없어요. 보기에 부담스러울 정도로 큰건 아니거든요 ;; 여자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속옷 사이즈도 A,B,C 컵에 따라서만 나뉘는게 아니라 가슴둘레가 커지면 커질수록 같은 A컵이라도 캡은 커지고 반대로 가슴둘레가 작으면 같은 C컵이라도 85A랑 컵은 비슷할수도 있답니다. 전 가슴둘레는 작은데 컵만 D컵이니 ㅡㅡ 저희 엄마도 외계인이라고는 하시는데 특별히 콤플렉스는 없었는데....... 정말 이쁜 속옷 입고싶습니다 !! 어디가서 옷 벗을 일 없으니;;; 속옷이야 어떻든 상관없지 않냐.. 할수도 있지만 여자들 속옷은 자기만족이라고 하잖아요.. 괜시리 이쁜거 입으면 그날 아침부터 기분좋고... 이런건데 전 그나마 있는 속옷도 완전 아줌마같은거에... 가격은 얼마나 비싼지 OTL 여름에는 누드브라라고 해서.. 끈없는 브라 많이들 하시잖아요?? 저도 나시같은거 입을때 해보려고.... 여기저기 찾았지만 사이즈가 없더군요 ㅡㅡ 결국 인터넷에서 젤 큰거 신청했는데......(C컵) 작아서 반품했습니다. 작년 제 생일에는 친구들이 생일축하한다고 이쁜 분홍색 잔무늬가 그려진 팬티브라 세트를 선물해줬는데 브라는 서랍에 모셔두고 팬티만 입고 있습니다 T T 남자친구가 너는 속옷사이즈 뭐냐고 물어봤을때도 괜히 말하기 민망하고 ,... 그래서 계속 대답 안해주다가 몇번만에 모기만하게 대답했습니다,,ㅜ 크리스마스 시즌때.. 예X, 솔X 같은 속옷가게 많잖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맞춰서 빨간색 산타그려진 속옷 등등 이쁜거 많이 나왔던데 사지도 못할꺼면서 몇번이나 만지작거리다 왔습니다 ㅡ_ㅡ;; 그런데서 이쁜 속옷 한벌로 사도 3만원 정도면 사던데, 저는 괜히 사이즈 찾는다고 비싼거, 이쁘지도 않은거 사입어야되고.. 저 아는 언니는 너무 키도 작고 몸도 작은데 가슴은 좀 있어서 70B를 하니깐 가슴둘레가 남더래요. 그래서 자기도 맞춤속옷 해야되서 그런거 못사입는다고... 자기도 이쁜거 입고싶다고. T T 전 언제쯤 이쁜 속옷 한벌로 맞춰입을수있을까요 속옷산업 종사자님들, 사이즈 큰 것도 좀 이쁘게 만들어 주심 안될까요.. 거의 A컵만 나오고.. 가끔 B컵도 있더라마는.. ㅠㅠ
저도 이쁜 속옷 입고싶어요 !
오늘의 톡에...
할머니 팬티에 살색브라만 입다가 이쁜 속옷세트를 질렀더니 남친이 좋아했다..
이런 톡이 있었는데 ㅠㅠ
저엔 정말 부러운 얘기입니다.
저도 이쁜 속옷 정말 입고 싶습니다 !
제 사이즈요 ? 70D 컵입니다.;;
가슴 크다고 자랑하는거 아니에요. 이거 정말 스트레스랍니다.
차라리 작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어요 ;;
예전에 통통했을때 이 악물고 살도 뺐는데
딴데 살은 빠져도 가슴 살은 얼마 안빠지더라구요...
몸에 비해서 가슴이 큰거지요.
첨 보면 다들 너 말랐다... 하시는데 좀 얇은 티 같은거 입으면 너 사이즈 몇이냐? 라고 물어요ㅡㅡ
75B를 써도 많이 쪼이고. 해서 원래 75C를 썼었는데 (이것조차도 사이즈 있는데 거의 없음)
오랜만에 속옷을 사러 비X스를 찾았더니...
손님~ 손님 사이즈는 이거세요... 이러면서 70D를 보여주는데
완전 !!!!!!!!!! 진짜 살색에 촌스런 레이스 달린 ..... 아줌마들같은ㅠㅠ
다른건없냐고 몇번이나 물어봐도
이 사이즈는 나오는 디자인이 딱 두개 뿐이랍니다.... 흑 ㅠㅠ
가슴 커서 콤플렉스 이런건 없어요.
보기에 부담스러울 정도로 큰건 아니거든요 ;;
여자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속옷 사이즈도 A,B,C 컵에 따라서만 나뉘는게 아니라
가슴둘레가 커지면 커질수록 같은 A컵이라도 캡은 커지고
반대로 가슴둘레가 작으면 같은 C컵이라도 85A랑 컵은 비슷할수도 있답니다.
전 가슴둘레는 작은데 컵만 D컵이니 ㅡㅡ 저희 엄마도 외계인이라고는 하시는데
특별히 콤플렉스는 없었는데....... 정말 이쁜 속옷 입고싶습니다 !!
어디가서 옷 벗을 일 없으니;;; 속옷이야 어떻든 상관없지 않냐.. 할수도 있지만
여자들 속옷은 자기만족이라고 하잖아요..
괜시리 이쁜거 입으면 그날 아침부터 기분좋고... 이런건데
전 그나마 있는 속옷도 완전 아줌마같은거에... 가격은 얼마나 비싼지 OTL
여름에는 누드브라라고 해서.. 끈없는 브라 많이들 하시잖아요??
저도 나시같은거 입을때 해보려고.... 여기저기 찾았지만 사이즈가 없더군요 ㅡㅡ
결국 인터넷에서 젤 큰거 신청했는데......(C컵) 작아서 반품했습니다.
작년 제 생일에는 친구들이 생일축하한다고
이쁜 분홍색 잔무늬가 그려진 팬티브라 세트를 선물해줬는데
브라는 서랍에 모셔두고 팬티만 입고 있습니다 T T
남자친구가 너는 속옷사이즈 뭐냐고 물어봤을때도
괜히 말하기 민망하고 ,... 그래서 계속 대답 안해주다가
몇번만에 모기만하게 대답했습니다,,ㅜ
크리스마스 시즌때..
예X, 솔X 같은 속옷가게 많잖아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맞춰서 빨간색 산타그려진 속옷 등등 이쁜거 많이 나왔던데
사지도 못할꺼면서 몇번이나 만지작거리다 왔습니다 ㅡ_ㅡ;;
그런데서 이쁜 속옷 한벌로 사도 3만원 정도면 사던데,
저는 괜히 사이즈 찾는다고 비싼거, 이쁘지도 않은거 사입어야되고..
저 아는 언니는 너무 키도 작고 몸도 작은데 가슴은 좀 있어서
70B를 하니깐 가슴둘레가 남더래요. 그래서
자기도 맞춤속옷 해야되서 그런거 못사입는다고... 자기도 이쁜거 입고싶다고.
T T 전 언제쯤 이쁜 속옷 한벌로 맞춰입을수있을까요
속옷산업 종사자님들,
사이즈 큰 것도 좀 이쁘게 만들어 주심 안될까요..
거의 A컵만 나오고.. 가끔 B컵도 있더라마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