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만나는 여성들에게 말합니다!

소년2007.01.05
조회2,622

외국인 만나는 여자분들!! 부탁 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자존심도 지켜서 나중에 찾아올 행복에 걸림돌이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기 한국에 와있는 외국인들, 우리나라 여자들 몸 너무 쉽게준다고 말합니다. 그말 듣고 열 받았지만 그넘들, 그런말 할만도 합니다. 그런일은 많이 봐왔으니까... 예를 들어볼까여??

 

하루는 친구랑 술마시러 홍대에있는 술집을 갔는데 술집에서 한국 여자들끼리 술 마시는데 외국인들이와서 헌팅해서 합석하더니 불과 몇시간안에 키스하더니 같이 나가질않나.. 특히 홍대 압구정 강남 NB에서 노는 여자분들! 외국인들한테 비벼대면서 춤추고 서로 끌어 안고 같이 나가는거 자제하시길.. 저런 싸구려가 있나라는 생각밖엔 안납니다. 외국인 친구들 저한테 대놓고 우리나라 애들 침대까지 끌고가는 과정이 너무 쉽다고 말했습니다. 저번에는 홍대 NB에서 꼬셨다 이번에는 강남NB에서 꼬셨다. 꼬신지 4시간만에 침대로 끌구갔다. 나 얘랑 사귄지 이틀만에 했다등등 별 얘길 다해줍니다. 얼마나 심했으면 한국인인 저에게와서 아무렇지않게 그런 얘기하겠습니까? 남의 나라에와서 칭찬해도 시원찮을판에 비판이나하는게 열 받았습니다. 결국 이녀석들과 주먹싸움까지하고 절교도 했습니다.

 

미국에서 우리나라 여자를 Yellow Cap이라고 부르는 애들도 있습니다.Yellow Cap=아무나 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영어 배운다는 핑계로 외국인하고 사귀는분들 많지만 솔직히 큰게 좋아서 사귀는거 아닌가요? 영어만 얌전하게 배울것이지 몸은 왜 줍니까? 몸을 안주면 영어를 못 배웁니까? 어떤 외국인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몇년이나 있었는데 왜 돌아가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여기 여학생들이 너무 좋아서 그런다나..여기서 평생살라면 살겠답니다ㅡㅡ


외국인 강사들에게 왜 그렇게 도가 지나치게 친절합니까? 그 사람들에게 무슨 죄 졌습니까?? 술사고 밥사고 비싼 레슨비까지 내면서 부모님 피땀흘려 고생하시면서 번돈 외국어 배운다는 핑계로 뜯어내고.. 얘네들, 이렇게 쉽게 강사되고 돈 많이 벌면서 왕자님 될줄은 몰랐다네요. 그저 눈 시퍼렇고 노랑머리면 자세한 조사도 안하고 무조건 강사로 받아주는 우리나라도 참 문제입니다. 성범죄자가 자그마치 2년씩이나 우리나라에서 선생을하다니 에휴... 심지어는 유부남에 애들까지있는거 뻔히 알면서 접근하는 여자들은 뭡니까? 아내랑 이혼하고 자기한테 와달라. 쯪쯪.. 정말 비참하고 불쌍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발 내 자식은 저런 천박한 사람으로 태어나지 말길하는 소원이 생깁니다.

 

주한미군기지에서 근무해보신 카투사분들, 알사람들은 알겁니다. 미군들, 한국애들 자주 막사에 데려와서 자는거... 얘네들 밤에 자주하니까 그넘의 침대 삐걱삐걱대는 소리때문에 잠도 제데루 못 잤었을때가 많았습니다. 어떤집안 애들인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자주 외박을해도 부모님이 뭐라 안하시나. 저 미군과 몇일동안 방짝했었는데 그 애 역시 한국여자들을 자주 방에 데려왔었죠. 내가 있던뺨?상관안하고 자기구역에서 커튼치고 성관계합니다. 짜증나서 몇일 견디다못해 방짝 바꿨습니다.

 

예전에는 국제 커플들보면 신기해 보였는데 요샌 한숨만 나옵니다. 별로 신경 안 쓰는분들 많겠지만 이거 정말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자신의 그런 행동이 우리나라의 모든 여성들이 싸게 보인다는점 잊지마세요. 참고로 전 미국에서 어려서부터 살아서 여기저기 이사하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런거 많이 압니다. 한국에 외국인 친구들도 (호주,미국,영국,케나다) 있었구여. 이건 꼭 국내에서만 있는일은 아니고 해외에 나가서도 이런짓하는 여성들 많습니다.외국인 만나는 일부의 여성만 그런다고 말하시는분들 있지만 솔직히 그런거 같진 않습니다. 물론 순수하게 사귀는분들도 있습니다. 

 

미국에선 에이즈로 매년 수천명이 죽는답니다. 우리나라도 이젠 더 이상 에이즈 안전지대 아닌거 아시죠?? 그게 과연 왜일까요? 저와 같은 생각을하는분들 많습니다. 저희같은 사람들이 괜히 샘나서 이런다 부러워한다 외국애들을 질투한다 아무리 착각은 자유라는 말이있지만 그런 말도 안되고 어이없는 어림반푼 어치도없는 착각하지마세요. 저희들도 보는눈 있습니다. 당신 같은 사람들 절대! 관심없습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이유는 차마 말 못하겠지만 대충 짐작 하실겁니다.

위에서도 그랬듯이 외국인 만나는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정말 순수하게 사귀는분들껜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자존심도 지켜서 나중에 찾아올 행복에 걸림돌이 만들지 마세요. 영원한 비밀은 절대 없습니다. 지금 이 글은 고작 일부에 불과합니다. 이걸 주제로 책한권 낼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 얘기하자면 한도 끝도 없어서 이쯤에서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