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왜그렇게 철이 없으신지...

시누도 남의집 며느리2003.04.07
조회290

님도 직장 생활 하신다면서요...

님도 곧 결혼 하신다면서요...

그럼 님도 곧 남의집 며느리가 될 거구 님네 사정 여의치 않으면 님도 직장 생활 하면서 며느리 역할도 해야할터인데 님은 평생 시누로만 있을 거라 생각하시나요?

앞에 다른 분들 말씀하셨듯이 입장 바꿔 한번 생각해보세요...

님두 남의집 며느리로 갔을때 신랑이랑 둘만 알콩달콩 살고 싶지 시모에 시누까지 같이 살고 싶으시겟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누가 시누노릇 톡톡히 하면 어느 며느리가 밉지 않을까.... 때리는 시모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고...

님 어머니두 어른 역할을 잘못하시는거 같으네요... 어른이 어른답게 행동 해야지 아랫사람한테 윗사람 욕이나 하구...설령 잘못한게 있어두 큰며느리만 불러서 조용히 얘기 한다든지 해야지 좀 너무하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며느리두 남의집 귀한 딸이구 시누도 남의 집 며느리랍니다. 그 사실을 잊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