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로 지금 남친과 2년째 동거중에 있습니다.. 저는 남친과 동거하면서 하루에 보통 3번정도 섹스를 합니다.. 남친과 저는 대학생인데 저녁에 집에와서 한번, 잠자기 전에 한번,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이렇게 보통 3번정도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가끔 2번이나 4번도 할 때가 있죠... 2번할 경우에는 남친이나 제가 술을 먹고 집에 늦게 왓을 경우 저녁에 와서 하는 것은 못하게 되죠.. 4번할 경우에는 그날따라 남친의 컨디션이 좋아 밥먹다가 생각이 나서 한번 더 하게 되죠... 남들은 하루에 다섯번 이상씩 한다는데 저희는 조금 적은 편이죠.. 그것때문일까요? 욕망부족 때문일까요? 남친이 자위행위를 하더군요.. 저는 남친이 자위행위 하는걸 몰랏습니다..안하는줄 알앗죠... 근데 어제 자정무렵이엇습니다.. 남친과 잠자기 전에 즐기고 2번을 즐겻죠...그리고 나서 남친과 저는 11시 쯤에 잠을 잣죠... 저는 잠자기 시작하면 금방 잠이 듭니다... 그래서 그렇게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어디서 무슨 탁탁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앗어요.. 꿈인가 햇지만 꿈은 아닌것 같고...그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그만 저는 잠을 깨고 말앗습니다.. 그래서 저는 눈을 뜨고 이 소리가 무슨 소리인가 하고 귀 기울엿더니 컴퓨터 앞에서 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컴퓨터 쪽으로 눈길을 돌리니 남친이 아래쪽을 벌거벗은채 서 있는 거에요...그리고 컴퓨터 앞에서 열심히 자판기를 치는거 같앗어요...그래서 저는 벌거벗은채 왜 자판기를 저렇게 열심히 치나..참 이상하다 생각햇죠......그런데 순간...컴퓨터의 화면을 보니 적나라한 섹스동영상이 나오고 있었고...남친은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그 짓을 하고 있던 거엿죠... 그 모습을 보는 순간 기막히더군요...내가 지금 버젓이 옆에서 자고 있는데 나한테 하지 않고 컴퓨터의 어떤 여자를 보면서 그 짓을 한다는게 너무 기분나뻣어요... 그래서 "자기, 뭐햇" 하고 빽 소리 질럿죠..그랫더니 남친이 흠찟 놀라면서 재빨리 멈추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 나 울면서 이게 뭐하는 거냐고..막 통곡을 햇죠...남친이 너무 미안해 하면서 잘못햇다고 사과하고....몇번이고 사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과의 의미로 지금부터 연속으로 저한테 2번 섹스하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남친이 알겟다고......그래서 자정에 연속으로 2번 햇는데요...그래서 그 날 총 횟수는 5번을 한 셈이지요...왜 다섯번 인지 아시나요? 1
동거하는 남친이 자위행위 하는걸 봣어요..어떻게 제가 있는데 그럴수가 있는지..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로 지금 남친과 2년째 동거중에 있습니다..
저는 남친과 동거하면서 하루에 보통 3번정도 섹스를 합니다..
남친과 저는 대학생인데 저녁에 집에와서 한번, 잠자기 전에 한번,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이렇게 보통 3번정도 섹스를 즐기고 있습니다...
가끔 2번이나 4번도 할 때가 있죠...
2번할 경우에는 남친이나 제가 술을 먹고 집에 늦게 왓을 경우 저녁에 와서 하는 것은 못하게 되죠..
4번할 경우에는 그날따라 남친의 컨디션이 좋아 밥먹다가 생각이 나서 한번 더 하게 되죠...
남들은 하루에 다섯번 이상씩 한다는데 저희는 조금 적은 편이죠..
그것때문일까요? 욕망부족 때문일까요? 남친이 자위행위를 하더군요..
저는 남친이 자위행위 하는걸 몰랏습니다..안하는줄 알앗죠...
근데 어제 자정무렵이엇습니다..
남친과 잠자기 전에 즐기고 2번을 즐겻죠...그리고 나서 남친과 저는 11시 쯤에 잠을 잣죠...
저는 잠자기 시작하면 금방 잠이 듭니다...
그래서 그렇게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어디서 무슨 탁탁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앗어요..
꿈인가 햇지만 꿈은 아닌것 같고...그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그만 저는 잠을 깨고 말앗습니다..
그래서 저는 눈을 뜨고 이 소리가 무슨 소리인가 하고 귀 기울엿더니 컴퓨터 앞에서 나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컴퓨터 쪽으로 눈길을 돌리니 남친이 아래쪽을 벌거벗은채 서 있는 거에요...그리고
컴퓨터 앞에서 열심히 자판기를 치는거 같앗어요...그래서 저는 벌거벗은채 왜 자판기를 저렇게 열심히 치나..참 이상하다 생각햇죠......그런데 순간...컴퓨터의 화면을 보니 적나라한 섹스동영상이
나오고 있었고...남친은 신음소리까지 내면서 그 짓을 하고 있던 거엿죠...
그 모습을 보는 순간 기막히더군요...내가 지금 버젓이 옆에서 자고 있는데 나한테 하지 않고
컴퓨터의 어떤 여자를 보면서 그 짓을 한다는게 너무 기분나뻣어요...
그래서 "자기, 뭐햇" 하고 빽 소리 질럿죠..그랫더니 남친이 흠찟 놀라면서 재빨리 멈추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 나 울면서 이게 뭐하는 거냐고..막 통곡을 햇죠...남친이 너무 미안해 하면서
잘못햇다고 사과하고....몇번이고 사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과의 의미로 지금부터 연속으로 저한테 2번 섹스하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남친이 알겟다고......그래서 자정에 연속으로 2번 햇는데요...그래서 그 날 총 횟수는 5번을
한 셈이지요...왜 다섯번 인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