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년째 짝사랑만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고백하려다가 뜻밖에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녀가 제 친구를 좋아하고 있는거 있죠 ㅜ0-; 그녀는 키가 170이 약간 넘습니다. 여자치고는 크다는... 그래서 헌칠한 키를 가진 남자가 이상형이라더구요 저는 제친구보다 키도 작고 얼굴도 잘나지 못했습니다. 제친구는 184의 큰키에 꾀 멋진 마스크를 가졌다는... 그녀가 제 친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땐... 그녀와 친구 녀석을 엮어주려고 가슴으로 울면서 겉으론 웃었죠 ㅜ0-... 전... 그녀만 행복하면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와 친구녀석이 잘 안 됐나보더군요... 저도 그녀랑 오래도록 같이 지내왔던터라 그녀의 고민도 들어주고 곁에 있어주진 못했지만 위로도 많이 했습니다. 그치만 그녀는 아직 제 친구 녀석을 잊지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얼굴도 못나고 키도 작고 머하나 잘하는게 없습니다.;; 그녀의 이상형에 조금이라도 미치지 못하는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한다면... 그녀랑 영~영~ 빠빠이 겠져?? ㅜ0-... 차라리 친구 관계로 있는게 덜 후회 할 일일까요 -0ㅜ? ======== 위 이야기가 제 고민입니다... ========== 밑에껀 위에 이야기의 보충설명??처음 그녀를 본건 초등학교... 그녀가 날 좋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관심없었음... 중학교.. 그녀를 그리워하게 됐고 못난 내가 싫었음... 그녀를 목표로 미친듯이 공부해서 성적도 상위권에... 정말 공부에 미쳐서 영재교육원에 입학... 따로 교육도 받음... http://dongbu.pen.go.kr/new%5Fyoung/index.asp 구라라는 분이 계셔서 ㅡ_-.. 사실입니다... 저는 2기 졸업생이구여... 초기 졸업생이라 자료가 없네여;; 사랑하는 사람을 목표로 모든일을 하니깐 찌질이도 영재가 되더군요 ㅡ_-;; 중요한건 고등학교 입니다. 처음 알게된건 고1 중간고사 끝나고 입니다. 그녀가 많은 고민을 하길래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녀석은 장난만 치더군요 ㅡ_-... 얼굴이 개빠게 졌다느니... 그녀랑 문자한걸 자랑삼아 내보이는데.. 죽이고 싶었음 ㅡ_-.. 근데 저는 아무말도 못했어요 ㅜ0-;; 저는 그녀를 좋아할 자격 조차 없어진거져 ㅜ0-;; 결국 상위권을 유지하던 저는 그녈향해 더이상 달려나갈수 없게 되자 거의 꼴지 멤버가 됐구요 ㅜ0-... 처음에 그렇게 잘해주던 선생님도 이제 저를 무시하더군요 ㅜ0-;;; 어쩌죠 ㅜ0-... 그렇게 둘은 잘안되고 그녀는 제 친구란 놈을 막 싫어하게됐는데... 그래도 아직 못잊고 있는거 같아요 ㅜ0-... 제 친구를 잊겠다고 한게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뒷 부분 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한다 하면... 영영 못 보겠죠?ㅜ0-;
제가 5년째 짝사랑만 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고백하려다가
뜻밖에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녀가 제 친구를 좋아하고 있는거 있죠 ㅜ0-;
그녀는 키가 170이 약간 넘습니다.
여자치고는 크다는... 그래서 헌칠한 키를 가진 남자가 이상형이라더구요
저는 제친구보다 키도 작고 얼굴도 잘나지 못했습니다.
제친구는 184의 큰키에 꾀 멋진 마스크를 가졌다는...
그녀가 제 친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땐...
그녀와 친구 녀석을 엮어주려고 가슴으로 울면서 겉으론 웃었죠 ㅜ0-...
전... 그녀만 행복하면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와 친구녀석이 잘 안 됐나보더군요...
저도 그녀랑 오래도록 같이 지내왔던터라
그녀의 고민도 들어주고 곁에 있어주진 못했지만 위로도 많이 했습니다.
그치만 그녀는 아직 제 친구 녀석을 잊지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얼굴도 못나고 키도 작고 머하나 잘하는게 없습니다.;;
그녀의 이상형에 조금이라도 미치지 못하는 제가
그녀에게 고백을 한다면... 그녀랑 영~영~ 빠빠이 겠져??
ㅜ0-... 차라리 친구 관계로 있는게 덜 후회 할 일일까요 -0ㅜ?
======== 위 이야기가 제 고민입니다... ==========
밑에껀 위에 이야기의 보충설명??
처음 그녀를 본건 초등학교... 그녀가 날 좋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관심없었음...
중학교.. 그녀를 그리워하게 됐고 못난 내가 싫었음...
그녀를 목표로 미친듯이 공부해서 성적도 상위권에...
정말 공부에 미쳐서 영재교육원에 입학... 따로 교육도 받음...
http://dongbu.pen.go.kr/new%5Fyoung/index.asp 구라라는 분이 계셔서 ㅡ_-..
사실입니다... 저는 2기 졸업생이구여... 초기 졸업생이라 자료가 없네여;;
사랑하는 사람을 목표로 모든일을 하니깐 찌질이도 영재가 되더군요 ㅡ_-;;
중요한건 고등학교 입니다.
처음 알게된건 고1 중간고사 끝나고 입니다.
그녀가 많은 고민을 하길래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녀석은 장난만 치더군요 ㅡ_-...
얼굴이 개빠게 졌다느니... 그녀랑 문자한걸 자랑삼아 내보이는데..
죽이고 싶었음 ㅡ_-.. 근데 저는 아무말도 못했어요 ㅜ0-;;
저는 그녀를 좋아할 자격 조차 없어진거져 ㅜ0-;;
결국 상위권을 유지하던 저는 그녈향해 더이상 달려나갈수 없게 되자
거의 꼴지 멤버가 됐구요 ㅜ0-... 처음에 그렇게 잘해주던
선생님도 이제 저를 무시하더군요 ㅜ0-;;; 어쩌죠 ㅜ0-...
그렇게 둘은 잘안되고 그녀는 제 친구란 놈을 막 싫어하게됐는데...
그래도 아직 못잊고 있는거 같아요 ㅜ0-...
제 친구를 잊겠다고 한게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뒷 부분 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