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어날 시간이 넘었는데도 일어나지 않더군요...알아서 하겟지 내버려두었더니 정말 안일어나는 겁니다.
"회사 안가?"제가 물었죠
"어. 안가"
"왜 안가?"
"사표냈어"
"언제?"
"금요일날"
이럽니다.
그러고선 3개월간 쉬면서 다른 일을 찾아볼테니 저보고 3개월동안 돈 벌어오랍니다. 제가 지금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어서 이번주에 일이 끝나거든요...그래서 전 잠시 쉬면서 운전연수도 받고 이것저것 좀 배울 생각으로 꿈에 부풀어 잇었거든요...살림도 열심히 해서 부부트러블도 없애구요...
청소는 자기가 나보다 더 깨끗이 할 자신이 있으니 저보고 돈 벌라는 겁니다.
무슨 남편이라는 작자가 사표낼때 부인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는 건지...기가 막혔지만 전 출근을 하였습니다.
출근후, 남편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친하게 지내는 여자대리더군요...남편이 왜 안나오냐고...바로 위에 성격이 잘 안맞는 과장이 잇나본데 그 트러블이 심한 거 같습니다. 아직 사표를 내지는 않은 상태라고 하더군요...여태 많이 참다가 참다참다 안돼서 이런짓(?)을 한 거 같습니다.
아..전 가정의 생계를 위해서 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좀더 여유로운 삶을 위해 일할수는 있어도 말이죠....(욕하실 분 있을지 몰라도 여유로운 삶..누구나 꿈꾸죠..)
전 어떻게 해야 합니까....아..이 철없는 남편을...어찌해야 한답니까...자기 엄마한텐 말하지 말라고 압력을 주더군요....집나간다고요....(엄마는 무서워합니다)
정말 어머님한테 말하지 말아야 할까요, 이남자를 이대로 내버려두어도 되는 걸까요?
전 제 일이 끝나면 그냥 같이 놀 생각입니다. 그리고 어느날 말하는 거예요....자기야..쌀이 떨어졌어...
철없는 남편 이제는 사표를 냈다하더이다..
며칠전 가사일 안하는 배려심없는 남편 야그를 썼던 초보주붑니다.
그런데 이제 그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일어날 시간이 넘었는데도 일어나지 않더군요...알아서 하겟지 내버려두었더니 정말 안일어나는 겁니다.
"회사 안가?"제가 물었죠
"어. 안가"
"왜 안가?"
"사표냈어"
"언제?"
"금요일날"
이럽니다.
그러고선 3개월간 쉬면서 다른 일을 찾아볼테니 저보고 3개월동안 돈 벌어오랍니다. 제가 지금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어서 이번주에 일이 끝나거든요...그래서 전 잠시 쉬면서 운전연수도 받고 이것저것 좀 배울 생각으로 꿈에 부풀어 잇었거든요...살림도 열심히 해서 부부트러블도 없애구요...
청소는 자기가 나보다 더 깨끗이 할 자신이 있으니 저보고 돈 벌라는 겁니다.
무슨 남편이라는 작자가 사표낼때 부인한테 한마디 상의도 없는 건지...기가 막혔지만 전 출근을 하였습니다.
출근후, 남편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친하게 지내는 여자대리더군요...남편이 왜 안나오냐고...바로 위에 성격이 잘 안맞는 과장이 잇나본데 그 트러블이 심한 거 같습니다. 아직 사표를 내지는 않은 상태라고 하더군요...여태 많이 참다가 참다참다 안돼서 이런짓(?)을 한 거 같습니다.
아..전 가정의 생계를 위해서 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좀더 여유로운 삶을 위해 일할수는 있어도 말이죠....(욕하실 분 있을지 몰라도 여유로운 삶..누구나 꿈꾸죠..)
전 어떻게 해야 합니까....아..이 철없는 남편을...어찌해야 한답니까...자기 엄마한텐 말하지 말라고 압력을 주더군요....집나간다고요....(엄마는 무서워합니다)
정말 어머님한테 말하지 말아야 할까요, 이남자를 이대로 내버려두어도 되는 걸까요?
전 제 일이 끝나면 그냥 같이 놀 생각입니다. 그리고 어느날 말하는 거예요....자기야..쌀이 떨어졌어...
어휴..머리가 아프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