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에게 사약을 먹였던 성종의 어머니는 내훈을 지어 여자들을 압박했다 예로 고된 시집살이를 한 여자가 악독한 시어머니가 되는것이 아니고 남편사랑 없이 힘들게 자식을 키운 어머니가 매운 시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일종의 보상 심리인데.. 그 속엔 한이 서려 있다고 해두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유인원 시절을 흔히 사자의 경우로 보는 경우가 허다헌데 절대 그렇지 아니하다 사자들 처럼 암컷의 무리..였다면 인간의 역사는 만들어지지 아니했다 물론 여자가 우두머리인건 확실했다 하지만 언제나 아들을 끼고서 손자를 키우면서 여자를 사 오거나 훔쳐왔을 것이다 왜 그런고 허니 짐승들은 숫것이나 암컷이나 별 차이가 없다 오히려 사냥이나 생존 측면에선 암컷이 우월하다 하지만 인간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특이하게도 숫컷 없이는 암컷 스스로 살아가기 힘든 경우이다 인간의 암컷은 숫컷보다 학연이 약했던 것이다 그러니 자연 마음대로 부릴수 잇는 숫컷.. 아들을 끼고서 그렇게 군림하는 도리외엔 .. 이 단계에서 아들과 남편을 차지 할려는 다툼이 벌어질수 밖에 없을 것이고 어머니의 암컷은 자연 종족 번성을 위해선 며느리를 잡아야 했고 그 사이는 말려야 했다 그렇게 생겨난 것이 시집살이라 본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런류는 어디에도 잇다 부양을 할수있는 숫컷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암투.. 그럼 남자는 무엇인가.. 과거나 현재나 언제나 비참한 존재인 것이다 그것이 인간인 남자들의 운명.. 바로 그것이 아닐까...
시집살이는 여자들이 만들어낸것...
며느리에게 사약을 먹였던 성종의 어머니는 내훈을 지어 여자들을 압박했다
예로 고된 시집살이를 한 여자가 악독한 시어머니가 되는것이 아니고
남편사랑 없이 힘들게 자식을 키운 어머니가 매운 시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것은 일종의 보상 심리인데..
그 속엔 한이 서려 있다고 해두 과언이 아니다
우리의 유인원 시절을 흔히 사자의 경우로 보는 경우가 허다헌데
절대 그렇지 아니하다
사자들 처럼 암컷의 무리..였다면 인간의 역사는 만들어지지 아니했다
물론 여자가 우두머리인건 확실했다
하지만 언제나 아들을 끼고서 손자를 키우면서 여자를 사 오거나 훔쳐왔을 것이다
왜 그런고 허니
짐승들은 숫것이나 암컷이나 별 차이가 없다
오히려 사냥이나 생존 측면에선 암컷이 우월하다
하지만 인간은 그러하지 아니하다
특이하게도 숫컷 없이는 암컷 스스로 살아가기 힘든 경우이다
인간의 암컷은 숫컷보다 학연이 약했던 것이다
그러니 자연 마음대로 부릴수 잇는 숫컷..
아들을 끼고서 그렇게 군림하는 도리외엔 ..
이 단계에서 아들과 남편을 차지 할려는 다툼이 벌어질수 밖에 없을 것이고
어머니의 암컷은 자연 종족 번성을 위해선 며느리를 잡아야 했고 그 사이는 말려야 했다
그렇게 생겨난 것이 시집살이라 본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이런류는 어디에도 잇다
부양을 할수있는 숫컷을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암투..
그럼 남자는 무엇인가..
과거나 현재나
언제나 비참한 존재인 것이다
그것이 인간인 남자들의 운명..
바로 그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