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 6월쯤 회사에서 사내커플로 지내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요.... 전남친은 지금 회사동료랑 사귀고 있는데... 아직도 마음이 정리가 되지않아요... 벌써 6개월이 넘어가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정리 되지가 않는지... 이렇게 지내고 있을때 회사오빠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남자를 사귀고 싶지도 않구... 오빠로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한편으로는 전남친 보란듯이 그냥 아무감정없이 사귀고 싶기도 한데... 그러면 안되는 거죠??? 나나 그 오빠한테나 못할짓인거죠......
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한지....
전 작년 6월쯤 회사에서 사내커플로 지내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요....
전남친은 지금 회사동료랑 사귀고 있는데...
아직도 마음이 정리가 되지않아요...
벌써 6개월이 넘어가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정리 되지가 않는지...
이렇게 지내고 있을때 회사오빠가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남자를 사귀고 싶지도 않구...
오빠로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한편으로는 전남친 보란듯이 그냥 아무감정없이 사귀고 싶기도 한데...
그러면 안되는 거죠???
나나 그 오빠한테나 못할짓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