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제가 남친이랑 영화보러가고..우리친오빠도 집에 조금늦게 들어 갔습니다.. 근데..저희아버지가 어제 술을 드셨나봅니다. 집에 오빠도 없고...저도 없었꼬.. 기회다 싶어서 어제또..행패를 부리셧나봅니다..아침에..출근하려고..챙기고 잇는데..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어제...너네둘다 집에없어서..또..뺨맞고 난리 났었다고 하는겁니다~ 아버지..제가 어릴때부터...술을..거의 매일 드시다 시피 하셨고..저는 어릴때부터.. 아버지의 폭력적인 모습과...집안살림 다부수는 모습봐왔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 저는어릴때 섬에서 태어났거든요..그래서..어릴때 매일매일 가슴졸이며 살앗습니다.. 아버지의 폭력때문에.....한밤중에 무서워서...도망다니고..맞을까봐...도망다니고... 술먹고 오빠랑 저랑 무릎꿇으라고하고선 새벽까지 잠도못자게 하고벌세우고.. 심지어는 어릴때 술드시고....쇠몽둥이 엄청 두꺼운거엿슴돠.. 그거를 들고..나를때릴려고......쫓아오는거엿습니다..저는 그어린나이에 울면서 도망다녔습니다..너무무서워서..그좁은..섬동네안에...가봣자 어디로 가겠습니까? 너무 무서워 숨은곳은...남의집의 창고였습니다..어두깜깜한.....아버지는 집집마다 나를찾으러 다니셨습니다...그어린 나를 때릴려고..참...아버지가 미웟습니다.. 그리고 우리고모들도 세분인데..한성격합니다 아버지 편들고...어머니 괴롭히고.... 우리어머니..섬에서 정말 고생마니 하셨습니다..농사짓고... 빚도 마니 있었는데..진짜 낮에는 농사일하시고 밤에는 아버지의 폭력에 잠도 못자고 우리남매 키우셨습니다..참고로 저희 어머니는...섬에 놀러갔다가......... 아버지를 만나셧는데...그때 어쩔수없이 강제로 순결을 잃으셔서......... 결혼하셧구여..저희아버지가 말안들으면.......물에빠뚜려버린다고 해서..결혼했습니다.. 어머니집쪽에서 반대하는결혼..그..첫순결을 잃으셔서....결혼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매일매일 반복되는 폭력과...심하면..칼까지..들고했습니다.. 내가 갓난아기때...칼을 나한테 던지 셧는데 다행이도..베개에 맞아서..내가 안죽엇답니다..ㅡㅡ;; 어릴때부터아버지한테 저도 맞고 벌서고...어머니도 매일 멍자국에다가... 어머니는 우리불쌍해서...여태까지 이혼못하신거구여..제가 어릴때... 견디다 못한 폭력에 엄마랑 저랑 ..도망갔었습니다... 근데 우리오빠는 안가겠다고 버티더군요...할아버지때문에..안가겠다고..저희할아버지도 어릴때 저희엄마 밥상차려주시면 맘에 안들면 밥상엎어버리고...그러셧습니다.. 엄마랑...저랑 도망갔엇지만 몇일만에..다시 돌아갔습니다..오빠때문이죠.. 오빠때문에....다시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가있는집으로..들었습니다.하루하루가 악몽그자체였습니다....어린나이에 죽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매일..눈물로살앗습니다..어머니도 매일매일 우시고..마음이 아팠습니다......아버지 폭력행사에다가 바람도 엄청 마니 피시고....어머니는 집에서 맞아가며 농사해가며....아버지가벌려놓은빗갚는다고 여태껏편하신적 없습니다...지금 제나이는26살되구여...우리친오빠는 올해..29살입니다.. 우리오빠가 한번은..아버지가 하도 행패를부리시고계시기에..얼마나 화가나면.. 때렸습니다....오빠맘이해안가는거 아니었습니다..오죽했으면그랫을까.. 아버지 버릇고쳐보려고..그랫으나 소용없었습니다...... 제가21살때 일이생각나는군요...비오는날인데..그때 우리오빠가 집에 없엇는데.. 아버지가 또술을 ...드시고...어머니뺨을때리고..또 살림을 부수는거엿습니다..내가 말렸구여.. 아버지 그렇게 못하도록..온힘을다해저지했습니다..내가 너무 화나서 울면서...... 왜 우리엄마뺨 때리냐고..미쳤냐고..소리지르면서 아버지를꽉..붙들고못움직이게 했습니다..근데 남자힘이란게...장난아니자나요..ㅠㅠ잘안되는거예여..그러더니 아버지가 부엌으로 칼을찾으러 가는 것아닙니까..너무너무 무서워서.........소리지르면서..나는 빗속으로 해서 도망갔습니다...ㅠㅠ 맨발로..비를맞으며 외할머님 집으로 가서 오빠한테 전화를 걸어서 집으로 가보라고 했습니다 오빠도 저보고 집으로오라고 해서 갔는데..아버지가 게속 행패부리니깐..오빠가 첨에 말로 하다가 말로안되니깐 아버지를 밀치고..때리더군요....너무 무서워 울엇습니다..어릴때부터.. 한이 맺히고...한게 그날..다터졌나몰라도..눈물이멈춰지지 않고..내몸이움직이지 않고 쥐가 나는거였 습니다...어머니는 내가 그러고 있으니 병원가자그러고 계속..물을주고 팔다리가 안움직이니 계속주물러주시고...바늘로손에 피를내려고 해도 피도안나왔습니다..병원실려갈뻔했습니다.. 몇일전에도..그러시더니..어제는...오빠랑 제가 없는사이에..또..엄마를...때리셧나봅니다.. 어머니가 아침에뺨이빨갛게 부어오르셧습니다...맘이아프더군요....이혼하라고했습니다.. 어머니 여태껏..제사도 다모시고 우리둘때문에 이혼못하시고 참고사셧습니다... 휴...내가 아침에..너무화가 나서 이혼하든지 하라했습니다.. 여러분...어케해야..이병을 고칠수있을까요?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정말....미치겠습니다.....
술만먹으면 폭력적인 아버지..어떻게해야할까요?
어제..제가 남친이랑 영화보러가고..우리친오빠도 집에 조금늦게 들어 갔습니다..
근데..저희아버지가 어제 술을 드셨나봅니다. 집에 오빠도 없고...저도 없었꼬..
기회다 싶어서 어제또..행패를 부리셧나봅니다..아침에..출근하려고..챙기고 잇는데..
어머니 하시는 말씀이..어제...너네둘다 집에없어서..또..뺨맞고 난리 났었다고 하는겁니다~
아버지..제가 어릴때부터...술을..거의 매일 드시다 시피 하셨고..저는 어릴때부터..
아버지의 폭력적인 모습과...집안살림 다부수는 모습봐왔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
저는어릴때 섬에서 태어났거든요..그래서..어릴때 매일매일 가슴졸이며 살앗습니다..
아버지의 폭력때문에.....한밤중에 무서워서...도망다니고..맞을까봐...도망다니고...
술먹고 오빠랑 저랑 무릎꿇으라고하고선 새벽까지 잠도못자게 하고벌세우고..
심지어는 어릴때 술드시고....쇠몽둥이 엄청 두꺼운거엿슴돠..
그거를 들고..나를때릴려고......쫓아오는거엿습니다..저는 그어린나이에 울면서
도망다녔습니다..너무무서워서..그좁은..섬동네안에...가봣자 어디로 가겠습니까?
너무 무서워 숨은곳은...남의집의 창고였습니다..어두깜깜한.....아버지는 집집마다
나를찾으러 다니셨습니다...그어린 나를 때릴려고..참...아버지가 미웟습니다..
그리고 우리고모들도 세분인데..한성격합니다 아버지 편들고...어머니 괴롭히고....
우리어머니..섬에서 정말 고생마니 하셨습니다..농사짓고...
빚도 마니 있었는데..진짜 낮에는 농사일하시고 밤에는 아버지의 폭력에 잠도 못자고
우리남매 키우셨습니다..참고로 저희 어머니는...섬에 놀러갔다가.........
아버지를 만나셧는데...그때 어쩔수없이 강제로 순결을 잃으셔서.........
결혼하셧구여..저희아버지가 말안들으면.......물에빠뚜려버린다고 해서..결혼했습니다..
어머니집쪽에서 반대하는결혼..그..첫순결을 잃으셔서....결혼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매일매일 반복되는 폭력과...심하면..칼까지..들고했습니다..
내가 갓난아기때...칼을 나한테 던지 셧는데 다행이도..베개에 맞아서..내가 안죽엇답니다..ㅡㅡ;;
어릴때부터아버지한테 저도 맞고 벌서고...어머니도 매일 멍자국에다가...
어머니는 우리불쌍해서...여태까지 이혼못하신거구여..제가 어릴때...
견디다 못한 폭력에 엄마랑 저랑 ..도망갔었습니다...
근데 우리오빠는 안가겠다고 버티더군요...할아버지때문에..안가겠다고..저희할아버지도
어릴때 저희엄마 밥상차려주시면 맘에 안들면 밥상엎어버리고...그러셧습니다..
엄마랑...저랑 도망갔엇지만 몇일만에..다시 돌아갔습니다..오빠때문이죠..
오빠때문에....다시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가있는집으로..들었습니다.하루하루가
악몽그자체였습니다....어린나이에 죽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매일..눈물로살앗습니다..어머니도 매일매일 우시고..마음이 아팠습니다......아버지 폭력행사에다가
바람도 엄청 마니 피시고....어머니는 집에서 맞아가며 농사해가며....아버지가벌려놓은빗갚는다고
여태껏편하신적 없습니다...지금 제나이는26살되구여...우리친오빠는 올해..29살입니다..
우리오빠가 한번은..아버지가 하도 행패를부리시고계시기에..얼마나 화가나면..
때렸습니다....오빠맘이해안가는거 아니었습니다..오죽했으면그랫을까..
아버지 버릇고쳐보려고..그랫으나 소용없었습니다......
제가21살때 일이생각나는군요...비오는날인데..그때 우리오빠가 집에 없엇는데..
아버지가 또술을 ...드시고...어머니뺨을때리고..또 살림을 부수는거엿습니다..내가 말렸구여..
아버지 그렇게 못하도록..온힘을다해저지했습니다..내가 너무 화나서 울면서......
왜 우리엄마뺨 때리냐고..미쳤냐고..소리지르면서 아버지를꽉..붙들고못움직이게 했습니다..근데
남자힘이란게...장난아니자나요..ㅠㅠ잘안되는거예여..그러더니 아버지가 부엌으로 칼을찾으러 가는
것아닙니까..너무너무 무서워서.........소리지르면서..나는 빗속으로 해서 도망갔습니다...ㅠㅠ
맨발로..비를맞으며 외할머님 집으로 가서 오빠한테 전화를 걸어서 집으로 가보라고 했습니다
오빠도 저보고 집으로오라고 해서 갔는데..아버지가 게속 행패부리니깐..오빠가 첨에 말로 하다가
말로안되니깐 아버지를 밀치고..때리더군요....너무 무서워 울엇습니다..어릴때부터..
한이 맺히고...한게 그날..다터졌나몰라도..눈물이멈춰지지 않고..내몸이움직이지 않고 쥐가 나는거였
습니다...어머니는 내가 그러고 있으니 병원가자그러고 계속..물을주고 팔다리가 안움직이니
계속주물러주시고...바늘로손에 피를내려고 해도 피도안나왔습니다..병원실려갈뻔했습니다..
몇일전에도..그러시더니..어제는...오빠랑 제가 없는사이에..또..엄마를...때리셧나봅니다..
어머니가 아침에뺨이빨갛게 부어오르셧습니다...맘이아프더군요....이혼하라고했습니다..
어머니 여태껏..제사도 다모시고 우리둘때문에 이혼못하시고 참고사셧습니다...
휴...내가 아침에..너무화가 나서 이혼하든지 하라했습니다..
여러분...어케해야..이병을 고칠수있을까요?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정말....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