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언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제가아는 한 여자에 대해..그녀는 이십대초반입니다. 남친은 나이가 띠동갑이상..^^; 성격..너무 내성적입니다..그래서 친구는 별로 없구요. 남친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온 아이입니다. 너무 힘들때 그 사람을 만났고 그래서 더욱 소중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점점 걔가 힘들어 하네요. 그 남자 제가 알기론 직장이 아닌 장사를 하고 있구요. 집은 자취방입니다.. 결혼할 사이는 아니라고 느낀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사람 상황이 너무 좋지않아 헤어지지 않을거랍니다. 그 사람이 조금 여유로워지면..그때 떠날거라네요.. 참 바보같은 아이입니다. 남자집에가서 빨래까지 해주는.. 몸과 맘 모두 힘든 그 모습보기가 저두 안타깝지만..어쩔수 있나요? 그냥 곁에서 보고만 있을뿐이랍니다. 심심해하면 전화통화해주고..가끔 만나서 스트레스도 풀고.. 어제 통화에서는 그 남자 요즘들어 처음 모습과 달라졌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일마치고 아무리 힘들어도 연락하던 그남자..요즘은 피곤하다고 하루정도는 건너 뛴다고하네요. 머 어쩌겠습니까? 그냥 전 아무말 하지 않았지요. 그녀 요즘은 더 많이 힘들어하네요. 지금 학생입니다. 하지만 그냥 빨리 돈많은 남자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녀 많이 가난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어릴때 이혼하셨구요. 거의 집에서 혼자 지냈답니다. 그래서 혼자가 편하고 그렇다네요. 아버지가 없는 그 이유때문에 그 나이많은남자 만나고 있는점도 없다고는 할수없습니다. 전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하고 싶은거 맘대로 해보고 싶답니다. 그렇게 살았기때문에..그 맘 이해합니다.. 힘들어 하는 그녀에게 어떻게 제가 말을 해줘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가 아는 한 여자..
그냥 조언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제가아는 한 여자에 대해..그녀는 이십대초반입니다. 남친은 나이가 띠동갑이상..^^;
성격..너무 내성적입니다..그래서 친구는 별로 없구요. 남친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온 아이입니다.
너무 힘들때 그 사람을 만났고 그래서 더욱 소중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점점 걔가 힘들어 하네요. 그 남자 제가 알기론 직장이 아닌 장사를 하고 있구요.
집은 자취방입니다.. 결혼할 사이는 아니라고 느낀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사람 상황이 너무
좋지않아 헤어지지 않을거랍니다. 그 사람이 조금 여유로워지면..그때 떠날거라네요..
참 바보같은 아이입니다. 남자집에가서 빨래까지 해주는..
몸과 맘 모두 힘든 그 모습보기가 저두 안타깝지만..어쩔수 있나요?
그냥 곁에서 보고만 있을뿐이랍니다. 심심해하면 전화통화해주고..가끔 만나서 스트레스도 풀고..
어제 통화에서는 그 남자 요즘들어 처음 모습과 달라졌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일마치고 아무리
힘들어도 연락하던 그남자..요즘은 피곤하다고 하루정도는 건너 뛴다고하네요.
머 어쩌겠습니까? 그냥 전 아무말 하지 않았지요.
그녀 요즘은 더 많이 힘들어하네요. 지금 학생입니다. 하지만 그냥 빨리 돈많은 남자만나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녀 많이 가난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어릴때 이혼하셨구요. 거의 집에서 혼자
지냈답니다. 그래서 혼자가 편하고 그렇다네요. 아버지가 없는 그 이유때문에 그 나이많은남자 만나고
있는점도 없다고는 할수없습니다. 전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하고 싶은거 맘대로 해보고 싶답니다. 그렇게 살았기때문에..그 맘 이해합니다..
힘들어 하는 그녀에게 어떻게 제가 말을 해줘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