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에 대해 얘기 하려 합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2살이 많지요.... 그런데 제 남친 정말 잘 생겼습니다...그런 외모로 저도 첫눈에 반했지만요.. 처음엔 그런 남친으로 인해 으쓱 으쓱 기분도 좋구....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사귄지 6개월이 다 되어 가는지금 ...그런남친때문에 불안합니다.. 물론 전 제 남친을 무지 믿고 있죠,,, 그런데 제 남친 늦깍이 대학생이라 아직 학교에 다닙니다.. 하루는 제가 남친 학교 앞에 갔더니...제 귀에도 들릴 만큼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 와~00오빠다...." " 그런데 저 여잔 누구야" " 저 여자 돈이 많은가?" 아니 고등학교도 아니구 대학교에서 그런거 첨 봤습니다.. 어딜가면 저도 이쁘다는 소리도 듣구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은편인데.... 제 남친덕에 전 못생기고 웃긴 여자가 되더군요.... 하지만 그래도..그때까지만 해도 전 잘난 남친덕에 기분이 좋았죠... 시샘을 받고 있어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남친의 후배들이 그러더군요....남친을 몰카로 찍어가는 다른과 여자들도 있다구요.. 요즘 카메라 달린 저나기가 있죠? 그런거 다 업애 버렸음 좋겠지만... 하물며 이젠 제 친구들 까지도 제 남친에 대해 궁금해 하고 ... 모하냐며 저나 와선 남친이랑 있다고 하면 그 자리에 오고들 맙니다.. 그리고 동행한 자리에서.... 만나면 노골적으로 그럽니다 첨엔 저를 부러워하더니....친구들도 못믿게 되는건지~~ 그리고 제 남친말입니다.....바람끼도 다분합니다... 첨엔 몰랐는데 ~~모든 여자한테 잘해주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물론 어딜가나 절 데리고 다니긴 하지만...전 불안합니다.. 남친은 적극적인 성격이라 모든활동에 열심입니다.. 그런 남친이 활동하는 모든 까페나 써클에서도 우연을 가장한 멜들이 옵니다.. "나이가 같다는둥..." " 사는곳이 같다는둥" "인연인거 같지 않냐는둥" 인연을 만들고 있네~~전 무지 열받습니다만....아무말도 못합니다.. 속좁은 여자가 되기 시러서요...하지만 여자분들은 아실겁니다..얼마나 속으로 끓고 있는지 제 남친 그런거 하나하나 제게 다 말합니다...솔직한 성격이라 숨기질 않거든요.. 가끔은 좀 숨기던지 하지 하는맘도 들지만 어쨌든 거짓말 하는 성격은 아닌거 같아 좋습니다.. 그런데..정말... 기가 막힌건 그런거에 하나하나 다 대답을 해주는 제 남친입니다.. 바람끼 다분한거 맞죠? 제가 예민한거 일수도 있지만...정말 불안 ..걱정이네요.. 제 남친은 저더러 그러더군요...자길 믿으라구...안믿음 자길 어떻게 만나냐구요.. 제가 못믿어워하는건 아닌데... 남친주위에 항상 여자들이 꼬이니~~남친이 저나가 안되거나 좀 평상시와 목소리가 다름 저도 모르게 왜그러지~~ 누구랑 있지~~이렇게 되고 말지요.. 제가 넘 예민해서 인가요? 이럴떄면 제 목소린 기운이 빠지구 심퉁을 부리게 됩니다.. 이럼.... 제 남친이 실망할텐데 말이죠... 멜같은거 오면 답장하지말라고 얘기해도 되는건가요? 아님 너그럽게 이해해주면 더 조은걸까요? 한업이 천사가 되기도 힘이 드네요...어떻게 제가 행동을 해야.. 제 남친 저를 생각해 행동하나에도 조심스러워 할까요? 여러분~~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클릭, 다른 오늘의 talk 보기
어딜가나 인기 많은 내 남친....
제 남친에 대해 얘기 하려 합니다...
제 남친은 저보다 2살이 많지요....
그런데 제 남친 정말 잘 생겼습니다...그런 외모로 저도 첫눈에 반했지만요..
처음엔 그런 남친으로 인해 으쓱 으쓱 기분도 좋구....자랑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사귄지 6개월이 다 되어 가는지금 ...그런남친때문에 불안합니다..
물론 전 제 남친을 무지 믿고 있죠,,,
그런데 제 남친 늦깍이 대학생이라 아직 학교에 다닙니다..
하루는 제가 남친 학교 앞에 갔더니...제 귀에도 들릴 만큼 여자들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 와~00오빠다...." " 그런데 저 여잔 누구야" " 저 여자 돈이 많은가?"
아니 고등학교도 아니구 대학교에서 그런거 첨 봤습니다..
어딜가면 저도 이쁘다는 소리도 듣구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은편인데....
제 남친덕에 전 못생기고 웃긴 여자가 되더군요....
하지만 그래도..그때까지만 해도 전 잘난 남친덕에 기분이 좋았죠...
시샘을 받고 있어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남친의 후배들이 그러더군요....남친을 몰카로 찍어가는 다른과 여자들도 있다구요..
요즘 카메라 달린 저나기가 있죠? 그런거 다 업애 버렸음 좋겠지만...
하물며 이젠 제 친구들 까지도 제 남친에 대해 궁금해 하고 ...
모하냐며 저나 와선 남친이랑 있다고 하면 그 자리에 오고들 맙니다..
그리고 동행한 자리에서.... 만나면 노골적으로 그럽니다
첨엔 저를 부러워하더니....친구들도 못믿게 되는건지~~
그리고 제 남친말입니다.....바람끼도 다분합니다...
첨엔 몰랐는데 ~~모든 여자한테 잘해주는 성격인거 같습니다..
물론 어딜가나 절 데리고 다니긴 하지만...전 불안합니다..
남친은 적극적인 성격이라 모든활동에 열심입니다..
그런 남친이 활동하는 모든 까페나 써클에서도 우연을 가장한 멜들이 옵니다..
"나이가 같다는둥..." " 사는곳이 같다는둥" "인연인거 같지 않냐는둥"
인연을 만들고 있네~~전 무지 열받습니다만....아무말도 못합니다..
속좁은 여자가 되기 시러서요...하지만 여자분들은 아실겁니다..얼마나 속으로 끓고 있는지
제 남친 그런거 하나하나 제게 다 말합니다...솔직한 성격이라 숨기질 않거든요..
가끔은 좀 숨기던지 하지 하는맘도 들지만 어쨌든 거짓말 하는 성격은 아닌거 같아 좋습니다..
그런데..정말... 기가 막힌건 그런거에 하나하나 다 대답을 해주는 제 남친입니다..
바람끼 다분한거 맞죠?
제가 예민한거 일수도 있지만...정말 불안 ..걱정이네요..
제 남친은 저더러 그러더군요...자길 믿으라구...안믿음 자길 어떻게 만나냐구요..
제가 못믿어워하는건 아닌데...
남친주위에 항상 여자들이 꼬이니~~남친이 저나가 안되거나 좀 평상시와 목소리가 다름
저도 모르게 왜그러지~~ 누구랑 있지~~이렇게 되고 말지요..
제가 넘 예민해서 인가요? 이럴떄면 제 목소린 기운이 빠지구 심퉁을 부리게 됩니다..
이럼.... 제 남친이 실망할텐데 말이죠...
멜같은거 오면 답장하지말라고 얘기해도 되는건가요?
아님 너그럽게 이해해주면 더 조은걸까요?
한업이 천사가 되기도 힘이 드네요...어떻게 제가 행동을 해야..
제 남친 저를 생각해 행동하나에도 조심스러워 할까요?
여러분~~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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