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함으로 위장한 그녀의 본능???

사랑하오 2007.01.07
조회355

저보다 연상인 그녀와 사귄지 좀 됫습니다 1년되가나??ㅋ

 

ㅡㅡ; 암튼  여자친구와 저는  여행도 가끔다니괴그랫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여행을 가려하구요

 

근데 이번엔 여자친구가 저에게 먼저 문자를 날렷습니다.

 

놀러가서 자고오자고요 ~ㅋ

 

근데 저는 지금까지 놀러가서 잔적이있엇지만 한번도 그녀와 관계를 가진적이 없습니다 그녀를 아끼

 

고싶은 마음에서엿죠 물론 하기싫어서는 절대아니고 꾹참았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햇거든요 결혼전까지 지켜주겟다고..

 

그리고 여행가서 잘때마다 적당한 스킨쉽으로 마무리하고 전 항상  자기야 여기까지야!

 

우리 절제할수있어 그치?하고 이제그만~**^^**으로 마무리졋답니다...

 

근데 이번엔 그녀가 먼저 가자고 하니 조금 ㅋ 기분이 묘합니다..

 

전에는 그렇게생각은 안햇는데...이문자를받고 지난 여행을 생각해보니 그녀는 내가 몸을 더듬으려할

 

때 놀라지도않고 완강히 거부하지도 않더라구요....아잉 안되~!!*^^*정도가 거부의 전부엿죠 ㅋ

 

그런데 그녀가 먼저 여행가서 하루자고오자고 하니...... 또 여자친구는경험도 없습니다..여자친구

 

의 친구들은 다들 나이많으신분들이랑 사겨서들 경험은 있는거같은데.... 제여자친구만 없는거같더라구요.,.(제여자라서가아니라.. 그냥 보기에..)

 

 

근데 과연 여자친구는지금껏 절제하자는 나에대해서 짜증나게 생각햇던걸까여? 진도 안나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