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에 들어오면 가끔 읽었었는데;; 다른사람 글 올린걸 보면 좋은 답변이 많은걸 보구,, 잠을 설치며 고민한 끝에 이렇게 글을을 적습니다.. 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1살 많은 오빠입니다..(그런데 부모님이 절 출생신고를 1년 늦게해서 제 칭구들은 저보다 1살 어리죠;;그래서 사회생활할때 복합할때두 있어요,,) 남자칭구 사귄지는 이제 10개월 넘어가는데요,, 오빠랑 사귀기 전에두 제가 남자칭구가 있었어요,.,, 3년 사귀던 연하였고..그때 남차칭구는 교복을입구,,전 사복을입구,,제가 1살 (원래는 2살)나이가 많았드랬죠;; 정말 잼있는 생활을 하구 있었어요,,하지만 남자칭구는 집안 형편이 조은건 아니라.. 제가 간간이 집에가서 가끔 용돈도주구..청소두 해주구,,밥두 해주구,, 남칭 아버지와할머니가 절 이뻐라했죠.. 제칭구들은 절 이해못했죠;; 지금은 고생해두 앞으로 능력있는 사람이 될꺼라구 믿으며...살구 있었는데;; 3년이란 시간이 짧기도 하구 길기도한시간이 흐른뒤,, 서서히 지쳐걸때쯤;; 어느날 뜬금없이 제앞에 나타나서.. 제맘을 흔들어 놓았드랬죠;; 약간 이준기삘도나구 약간 타블로삘나는 ..첨에는 별관심 없었는데,, 전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구..제가 통통한편이라..아무런 생각없이.. (제가쫌 털털한 성격이라 칭구들이 남자 여가 할꺼없이 많죠;;) 어느날 연락이 왔구 연락을 주고 받구 하다보니,,전 남칭과 다른면이 보이구 점점 비교 되구.. 항상 전 남자칭구한테 이야기했었어요,, 만약에 너가 나보다 조은사람이 생기면 보내줄꺼라구,, 전 정말 친 동생처럼 보살피구,,아껴줬었거든요,,일단 공부가 최고이니까 공부하라구,, 그리고 얼마후 남칭은 수능을 봤는데 생각처럼 잘 안나왔지만,, 전액 장학금을받구 강원대에 입학했어요,, 얼마나 기쁘던지,,남칭은 항상 자신감 있었죠.. 그리고 1년후 군입대를 눈앞에둔 2주전;; 남칭과 헤어졌어요.,, 정말 여린 맘에 못된 짓을할줄이야... 정말 가슴이 아팠지만,,큰사람이 되려면..되길 바라며,, 무언가변화를 줘야했고..주위사람은 군대가는애한테 그건 아니라했지만,,전 벌써 다른맘이 생겼죠;;ㅠㅠ 붙잡는걸뿌리치며..비오는날 제가 퇴근할때까지 저멀리 앞에서 보구있다가 퇴근하면 다시 울면서 붙잡구..편지써서 보내구,, 매일 술로 달래구..정말 남자 존심 다 무더지는걸 보고도,,, 한번 상처 준걸 다시 그래 알겠어 다시 갈께;;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남칭이 생겼다구 말했죠,, 그리고 잠시....시간이조금 흐른뒤,,,그걸 왜 이제야 할하냐구 하더군요,, 그리고..난 언라두 기다릴테니까 오라고,,멋진 모습으로 변해서 기다린다고,, 아직도 생각하면 제가 너무 미워요..ㅠ.ㅠ 저랑 헤어지구 나니까 옷스탈이랑 행동하는게 변했죠,,제가 바라던걸 그때서야 하더라구요,, 그렇게 정리를 한뒤 오빠와 사귀게 되었는데,., 흠;; 첨엔 조았죠...반반하니 칭구들한테 소개해두 꿀리지 않구,, 칭구들이 어디서 저런 킹카를꼬셨냐?? 듣기 싫지는 않더라구요.. 매주마다 제가 일하는 탁상에 장미 한송이씩 갔다주고.. 이벤트를 조하구,, 그런데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애정이 식었는지..점점 횟수가 줄구.. 그러던 어느날 대판 싸웠드랬죠..머 이런저런 사건이 많았느랬죠;;ㅡㅡ 싸우면 말을 한하구 자기가 화풀어질때까지 연락두 안하는스탈이라..답답 그 자체죠;; 몇일후 연락이 왔는데 만나자는겁니다..헐;;모라 할지 ..헤어지자 아님 화해하는건데;; 일단 만났죠..결론은 화해했는데,, 차를 하잔 마시구 칭구들이랑 약속있다구 먼저 갔죠;; 칭구들 다만나구..나면 저녁때 얼굴도 볼겸 남칭과같은 학교 다니는 동생을 만나러 학교앞 호프집에서 동생을 기다리면,,서맥주 한잔을 하구있는데,,, 글쎄 오빠가 하는 여자와 단둘이 걸어가는게 아닙니까;;헐;;완전 할말을 .... 휴~쫌있다 오빠한테 그여잔 누구냐구 하니까 같은 과칭구라구하구.. 저두 칭구들 많이 만나기때문에,,,모,,하지만 난 단둘인 안만나는데...ㅠㅠ 하지만 몸쓸짓을 하면서 이남자를 택했는데..조은 모습만 보여야하는 생각으로 다 참았죠,, 이런저런 사건이 많으면서 6개월이 흐른 지금,, 오빠는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집이 설이라 방학인 지금은 집에갔는데;; 취업 나갈 생각두 안하구 있구,, 인생머 있어,,,걍 대충 사는거지,, 예전 연하 남칭은 누날..아니 널 위해선 뭐든지 한다 했는데,, 맘속으로 얼마나 생각하는지..이건 안당해 본사람 모를겁니다,,,ㅠ.ㅠ 내가 오빠한테뭐냐구 물으면 ..화만 내구,, 점점.. 그러다 기분조으면 애교,, 내가 화내면 집에 인사가쟈,,,어떻합니까,,벌써 저희집엔 인사다 해드렸지만,,아버지는 별루,, 하지만 아빠 맘에 들게 하려는 기색두 없구,, 넌 이번달 셋째주에 오빠집에 인사가긴 합니다,.. 찹찹합니다,, 하루 종일있어두 전화는 많으면 한 2번;;그리고 기분조으면 문자조금.... 앞뒤않맞는 거짓잘했구..자뻑이 심하구,,,머 그런거 밖에 생각이,,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어제 일이 터졌죠,,, 평소 전 칭구들이랑 저희집에서 칭구들이랑 잘놉니다,, 제가 쉬는날이면 여름에 다리밑에서 고기잡구,,, 삼겹살구워먹구,, 해본 사람만이 아는 재미;;ㅋㅋ 하지만 유난히 절 많이 생겨주는 칭구가 있는데,,, 전 그냥 다 잘해주구..하지만 남칭보단 더 잘해주지는 않습니다.. 시간 생기면 노는걸 원츄하는 훼밀리가 되었죠,,한 10명씩모입니다,, 그중 한명이 내일 군입대를 합니다,,그래서 어제 모여서 술한잔을 하는데,,,저번부터 조금씩 나에게.. 잘해,,남칭한테 잘해,,그러던 애가 갑자기 자기한테 오라는겁니다,, 제가 어머니가 안계셔서;; 집에 빚두 있구.. 3년벌은 돈은 아빠다르렸구..한 3천 됩니다..지금 다시 돈모았지만,,,아직 .. 집안일을 하면서 일하구..내가 하구 싶은일은 못하구 살죠,, 그런데 그 칭구가 자기한테오면 학교두 보내주구,,,자기 사업 잘되면 사모님 소리 듣게 해준다는겁니다,, 헐;; 사모님,,학교다닐 자금 모을라면 아직 2년은 더 모아야 맘놓구 댕기지만,, 가기가 모은돈의 일부를 나한테 투자한다는 그런 말이였죠,,나의재능을 왜 썩히냐구,, 절 쭉시켜 보아왔던 칭구녀석인데;; 그형은 널 키워줄수 없다구,,(제가 남칭을 다 소개해줘서 왠만큼 다 알거든요,,) 그렇다구 홀딱 그칭구녀석한테 갈수는 없구;;잘생각해봐,,,잘생각해봐,,, 머릿속을 떠돕니다,,, 행복하려면 어떻게 하야할지,,, 이야기가 좀 뒤죽박죽..안한 이야기두 많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이 또 생길줄이야;;; 남칭은 요즘 멀리 있으니까 제가 조금 불안불안한지,, 약간 풀이 죽어있네요,, 어쩜 조아요 ㅠ.ㅠ 조낸길다구 욕하지 마시구..읽느라 수고하셨어요,,
어쩜 좋죠..ㅠ.ㅠ
네이트온에 들어오면 가끔 읽었었는데;;
다른사람 글 올린걸 보면 좋은 답변이 많은걸 보구,,
잠을 설치며 고민한 끝에 이렇게 글을을 적습니다..
전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1살 많은 오빠입니다..(그런데 부모님이 절 출생신고를 1년 늦게해서 제 칭구들은 저보다 1살 어리죠;;그래서 사회생활할때 복합할때두 있어요,,)
남자칭구 사귄지는 이제 10개월 넘어가는데요,,
오빠랑 사귀기 전에두 제가 남자칭구가 있었어요,.,,
3년 사귀던 연하였고..그때 남차칭구는 교복을입구,,전 사복을입구,,제가 1살 (원래는 2살)나이가 많았드랬죠;;
정말 잼있는 생활을 하구 있었어요,,하지만 남자칭구는 집안 형편이 조은건 아니라..
제가 간간이 집에가서 가끔 용돈도주구..청소두 해주구,,밥두 해주구,,
남칭 아버지와할머니가 절 이뻐라했죠..
제칭구들은 절 이해못했죠;;
지금은 고생해두 앞으로 능력있는 사람이 될꺼라구 믿으며...살구 있었는데;;
3년이란 시간이 짧기도 하구 길기도한시간이 흐른뒤,,
서서히 지쳐걸때쯤;;
어느날 뜬금없이 제앞에 나타나서..
제맘을 흔들어 놓았드랬죠;;
약간 이준기삘도나구 약간 타블로삘나는 ..첨에는 별관심 없었는데,,
전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구..제가 통통한편이라..아무런 생각없이..
(제가쫌 털털한 성격이라 칭구들이 남자 여가 할꺼없이 많죠;;)
어느날 연락이 왔구 연락을 주고 받구 하다보니,,전 남칭과 다른면이 보이구 점점 비교 되구..
항상 전 남자칭구한테 이야기했었어요,,
만약에 너가 나보다 조은사람이 생기면 보내줄꺼라구,,
전 정말 친 동생처럼 보살피구,,아껴줬었거든요,,일단 공부가 최고이니까 공부하라구,,
그리고 얼마후 남칭은 수능을 봤는데 생각처럼 잘 안나왔지만,,
전액 장학금을받구 강원대에 입학했어요,,
얼마나 기쁘던지,,남칭은 항상 자신감 있었죠..
그리고 1년후 군입대를 눈앞에둔 2주전;;
남칭과 헤어졌어요.,,
정말 여린 맘에 못된 짓을할줄이야...
정말 가슴이 아팠지만,,큰사람이 되려면..되길 바라며,,
무언가변화를 줘야했고..주위사람은 군대가는애한테 그건 아니라했지만,,전 벌써 다른맘이 생겼죠;;ㅠㅠ
붙잡는걸뿌리치며..비오는날 제가 퇴근할때까지 저멀리 앞에서 보구있다가
퇴근하면 다시 울면서 붙잡구..편지써서 보내구,,
매일 술로 달래구..정말 남자 존심 다 무더지는걸 보고도,,,
한번 상처 준걸 다시 그래 알겠어 다시 갈께;;
못하겠더라구요..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남칭이 생겼다구 말했죠,,
그리고 잠시....시간이조금 흐른뒤,,,그걸 왜 이제야 할하냐구 하더군요,,
그리고..난 언라두 기다릴테니까 오라고,,멋진 모습으로 변해서 기다린다고,,
아직도 생각하면 제가 너무 미워요..ㅠ.ㅠ
저랑 헤어지구 나니까 옷스탈이랑 행동하는게 변했죠,,제가 바라던걸 그때서야 하더라구요,,
그렇게 정리를 한뒤 오빠와 사귀게 되었는데,.,
흠;;
첨엔 조았죠...반반하니 칭구들한테 소개해두 꿀리지 않구,,
칭구들이 어디서 저런 킹카를꼬셨냐??
듣기 싫지는 않더라구요..
매주마다 제가 일하는 탁상에 장미 한송이씩 갔다주고..
이벤트를 조하구,,
그런데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애정이 식었는지..점점 횟수가 줄구..
그러던 어느날 대판 싸웠드랬죠..머 이런저런 사건이 많았느랬죠;;ㅡㅡ
싸우면 말을 한하구 자기가 화풀어질때까지 연락두 안하는스탈이라..답답 그 자체죠;;
몇일후 연락이 왔는데 만나자는겁니다..헐;;모라 할지 ..헤어지자 아님 화해하는건데;;
일단 만났죠..결론은 화해했는데,,
차를 하잔 마시구 칭구들이랑 약속있다구 먼저 갔죠;;
칭구들 다만나구..나면 저녁때 얼굴도 볼겸 남칭과같은 학교 다니는 동생을 만나러 학교앞 호프집에서 동생을 기다리면,,서맥주 한잔을 하구있는데,,,
글쎄 오빠가 하는 여자와 단둘이 걸어가는게 아닙니까;;헐;;완전 할말을 ....
휴~쫌있다 오빠한테 그여잔 누구냐구 하니까 같은 과칭구라구하구..
저두 칭구들 많이 만나기때문에,,,모,,하지만 난 단둘인 안만나는데...ㅠㅠ
하지만 몸쓸짓을 하면서 이남자를 택했는데..조은 모습만 보여야하는 생각으로 다 참았죠,,
이런저런 사건이 많으면서 6개월이 흐른 지금,,
오빠는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집이 설이라 방학인 지금은 집에갔는데;;
취업 나갈 생각두 안하구 있구,,
인생머 있어,,,걍 대충 사는거지,,
예전 연하 남칭은 누날..아니 널 위해선 뭐든지 한다 했는데,,
맘속으로 얼마나 생각하는지..이건 안당해 본사람 모를겁니다,,,ㅠ.ㅠ
내가 오빠한테뭐냐구 물으면 ..화만 내구,,
점점..
그러다 기분조으면 애교,,
내가 화내면 집에 인사가쟈,,,어떻합니까,,벌써 저희집엔 인사다 해드렸지만,,아버지는 별루,,
하지만 아빠 맘에 들게 하려는 기색두 없구,,
넌 이번달 셋째주에 오빠집에 인사가긴 합니다,..
찹찹합니다,,
하루 종일있어두 전화는 많으면 한 2번;;그리고 기분조으면 문자조금....
앞뒤않맞는 거짓잘했구..자뻑이 심하구,,,머 그런거 밖에 생각이,,
그런데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어제 일이 터졌죠,,,
평소 전 칭구들이랑 저희집에서 칭구들이랑 잘놉니다,,
제가 쉬는날이면 여름에 다리밑에서 고기잡구,,, 삼겹살구워먹구,,
해본 사람만이 아는 재미;;ㅋㅋ
하지만 유난히 절 많이 생겨주는 칭구가 있는데,,,
전 그냥 다 잘해주구..하지만 남칭보단 더 잘해주지는 않습니다..
시간 생기면 노는걸 원츄하는 훼밀리가 되었죠,,한 10명씩모입니다,,
그중 한명이 내일 군입대를 합니다,,그래서 어제 모여서 술한잔을 하는데,,,저번부터 조금씩 나에게..
잘해,,남칭한테 잘해,,그러던 애가 갑자기 자기한테 오라는겁니다,,
제가 어머니가 안계셔서;;
집에 빚두 있구..
3년벌은 돈은 아빠다르렸구..한 3천 됩니다..지금 다시 돈모았지만,,,아직 ..
집안일을 하면서 일하구..내가 하구 싶은일은 못하구 살죠,,
그런데 그 칭구가 자기한테오면 학교두 보내주구,,,자기 사업 잘되면 사모님 소리 듣게 해준다는겁니다,,
헐;;
사모님,,학교다닐 자금 모을라면 아직 2년은 더 모아야 맘놓구 댕기지만,,
가기가 모은돈의 일부를 나한테 투자한다는 그런 말이였죠,,나의재능을 왜 썩히냐구,,
절 쭉시켜 보아왔던 칭구녀석인데;;
그형은 널 키워줄수 없다구,,(제가 남칭을 다 소개해줘서 왠만큼 다 알거든요,,)
그렇다구 홀딱 그칭구녀석한테 갈수는 없구;;잘생각해봐,,,잘생각해봐,,,
머릿속을 떠돕니다,,,
행복하려면 어떻게 하야할지,,,
이야기가 좀 뒤죽박죽..안한 이야기두 많지만..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일이 또 생길줄이야;;;
남칭은 요즘 멀리 있으니까 제가 조금 불안불안한지,,
약간 풀이 죽어있네요,,
어쩜 조아요 ㅠ.ㅠ
조낸길다구 욕하지 마시구..읽느라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