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사람은 재수생이고 나는 대학교 1학년. 그래서 그 사람은 대학생과 재수생은 안 맞다고 마음은 있는데 저랑 사겨 주질 않았어요. 하지만, 둘다 하고 다니는 행동이나 말, 문자 내용 등을 보면 지나가는 닭살커플 못지 않게 사이가 정말 좋았아요. 이 때만 해도 좋았죠. 하지만 그 사람은 내가 무엇이 마음에 안들었는지..학원에서 갑자기 바람이 나버려서..결국 잠시 헤어졌지만 저는 계속 그 사람을 좋아했어요 그 사람도 저를 마음에 뒀는지, 다른 사람 사귀면서도 저랑 계속 연락이 되더라구요,,
저는 너무 속상해서.. 그 사람의 남자친구를 죽이고 싶은 마음에 학원에 찾아가 나오는 남자들 하나씩 다 잡아 막 물어보고도 했는데.. 그 사람의 남자친구는..도망가고 업더라고요..그러면서..그 사람에 대한 거짓말만 학원에 다 소문내고..안 그래도 재수하느라 힘이든데..그래서 그 때 저를 다시 조금씩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싸우고 지내다 1년이 다 갔죠.
저는..가을 쯤 저도 모르게 다른 여자를 사귀게 됐죠. 하지만 계속 그 사람과 비교하게 됐어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그래서 사귀는 사람과 거의 매일 싸웠어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제 마음이 아닌데..
그래서 정말 끝내고 싶었는데..제가 여지껏 사람 사랑하면서 헤어지잔 말 먼저 꺼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막 나쁘게 대해도 사귀던 사람은 계속 절 좋아해줬지만, 끝내 저랑 헤어지구 예전 남자친구에게 가버리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조금만 일찍 끝을 냈어도 저도 그 사람과 다시 사겼을 텐데.. 그 사람이 수능 끝나고 제가 여자친구 헤어지고나서 거의 밤 늦게 마다 같이 통화하면 밤을 샜어요.. 그 때 그 사람이 제게 하는 말이.. 50일만 참지.. 왜 그랬어.. 그러더군요..
저 정말 그 때 가슴이 덜컥 내려 앉는다 라는 말의 뜻을 알게됐어요..
정말 죽을 지경이였어요. 하지만 지금 그 사람은 재수학원에서 알게 된 남자친구가 있답니다.
하지만..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그 남자도 웃긴게..제가 그래도 예전의 만나던 남자인걸 아는데도.. 그 사람의 홈피에 방명록, 사진첩에 내 사진이 올라와도 아무 터치가 없어요. 나로선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데.. 제 친구들도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사귀는 사람 있지만, 저에게 먼저 만나서 영화보고 놀자라는 말도 가끔 하고, 나 정말 미치겠어요. 그냥 차라리 냉정하게 대해서 내 마음에서 사라지게 해 주던지.. 그녀도 마음 속에 제가 조금이나마 있을까요..
사겨보진 않았지만..뼛속깊이 사랑했던 사람..
작년 1월 달.. 친구 소개(?)로 알게 됐던 사람이였어요.
만나기 전에 매일 문자 주고 받고 그러다, 2번 만나고 고백을 했죠.
하지만, 그 사람은 재수생이고 나는 대학교 1학년. 그래서 그 사람은 대학생과 재수생은 안 맞다고 마음은 있는데 저랑 사겨 주질 않았어요. 하지만, 둘다 하고 다니는 행동이나 말, 문자 내용 등을 보면 지나가는 닭살커플 못지 않게 사이가 정말 좋았아요. 이 때만 해도 좋았죠. 하지만 그 사람은 내가 무엇이 마음에 안들었는지..학원에서 갑자기 바람이 나버려서..결국 잠시 헤어졌지만 저는 계속 그 사람을 좋아했어요 그 사람도 저를 마음에 뒀는지, 다른 사람 사귀면서도 저랑 계속 연락이 되더라구요,,
저는 너무 속상해서.. 그 사람의 남자친구를 죽이고 싶은 마음에 학원에 찾아가 나오는 남자들 하나씩 다 잡아 막 물어보고도 했는데.. 그 사람의 남자친구는..도망가고 업더라고요..그러면서..그 사람에 대한 거짓말만 학원에 다 소문내고..안 그래도 재수하느라 힘이든데..그래서 그 때 저를 다시 조금씩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싸우고 지내다 1년이 다 갔죠.
저는..가을 쯤 저도 모르게 다른 여자를 사귀게 됐죠. 하지만 계속 그 사람과 비교하게 됐어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그래서 사귀는 사람과 거의 매일 싸웠어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제 마음이 아닌데..
그래서 정말 끝내고 싶었는데..제가 여지껏 사람 사랑하면서 헤어지잔 말 먼저 꺼내 본 적이 없어서 그런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막 나쁘게 대해도 사귀던 사람은 계속 절 좋아해줬지만, 끝내 저랑 헤어지구 예전 남자친구에게 가버리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조금만 일찍 끝을 냈어도 저도 그 사람과 다시 사겼을 텐데.. 그 사람이 수능 끝나고 제가 여자친구 헤어지고나서 거의 밤 늦게 마다 같이 통화하면 밤을 샜어요.. 그 때 그 사람이 제게 하는 말이.. 50일만 참지.. 왜 그랬어.. 그러더군요..
저 정말 그 때 가슴이 덜컥 내려 앉는다 라는 말의 뜻을 알게됐어요..
정말 죽을 지경이였어요. 하지만 지금 그 사람은 재수학원에서 알게 된 남자친구가 있답니다.
하지만..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그 남자도 웃긴게..제가 그래도 예전의 만나던 남자인걸 아는데도.. 그 사람의 홈피에 방명록, 사진첩에 내 사진이 올라와도 아무 터치가 없어요. 나로선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데.. 제 친구들도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사귀는 사람 있지만, 저에게 먼저 만나서 영화보고 놀자라는 말도 가끔 하고, 나 정말 미치겠어요. 그냥 차라리 냉정하게 대해서 내 마음에서 사라지게 해 주던지.. 그녀도 마음 속에 제가 조금이나마 있을까요..
매일 저보고 네가 제일 싫다. 짜증난다. 그러면서도 계속 연락오고..
제가 어떻게 해야되요...
그녀는 참고로 전형적인 A형이에요.. 자기 마음 가장 친한 친구한테도 안 털어놔요..
누가 제 고민 좀 덜어 주세요..
저 정말 미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