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답답...도와주세영..ㅋ

궁금이...2007.01.07
조회287

저에겐 소개팅을 해서 한달좀 넘게 사귄 동갑인 남친이 있습니다..

같은지역이지만 지비 넘 멀어서 25일 이후로 여태 얼굴도 못 봤구여..ㅠㅠ

긍데 항상 보고 싶다고는 말하면서 한번도 갈까 이런말은 안 한답니다..

거리가 있어서 저도 선뜻오라고 말도 못하구여..물론 술을 정말 마니 먹구두요,,ㅜㅜ 

며칠전 제가 넘 열도 받고 해서 술을 마니 먹구 전화해서여..."우리 사이 솔직히 좀 심한거 같다고..

나는 니가 전에 여자칭구 때문이라면 솔직히 이야기 해라고..아님 니가 내랑 사귀고 나서 그냥 편안한

감정을 착각한거면 말해라고 하니깐...아니라고..내가 니한테 관심없으면 연락을 왜 하겠냐구여..

제 남자친구는 평소에도 자기한테 거의 칭구들이 연락이 오는 편인거 같구여..도대체 맘을 모르겠어여..제생각엔 연락하고는 싶고 보는거는 별로인건가..할튼 인자 며칠뒤면 이아이 생일 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여..정말 연락할때는 아무렇지도 않은데..참고로 이아이도 알바를 한지 얼마 안됐는데..시간이 안 맞긴 하지만..넘 심각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서여.,..마니들 조언이랑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