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대생입니다.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냄새가 너무 심한거에요.. 그래서 대학 와서 수술을 했거든요 아주 간단하더군요 근데.. 이제는 옛날만큼은 안나지만 재발한거 같아요ㅡㅡ 면티입으면 아무냄새도 안나는데(진짜 시험해 보려구 몇일간 안빨고 옷에 코대고 맡아도 아무냄새도 안남;;) 근데 이문제의 니트종류를 입으면 곁에 오면 안나는데 옷에 코내고 맡으면 좀 나더이다-_- 나..이것땜에 대인기피증생기겠어요 정말 다시 수술하라면 죽고만싶습니다 수치스러워요 어떻게 암내수술을 두번이나 받으러 갑니까.. 아!글고 여자분들 니트 하루종일 입고 냄새 맡아 보셨어요? 아무 냄새 안나던가요? 보통사람들도 나나 궁금해서요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고 -_- 나중에 애인이 싫어 할것만같아요 여자로서 무쟈게 챙피합니다 콱 죽어버릴까요ㅠㅠ
암내나는 여자는 연애도 하면 안되나요?
전 여대생입니다.
고등학교 입학하고나서 냄새가 너무 심한거에요..
그래서 대학 와서 수술을 했거든요
아주 간단하더군요
근데..
이제는 옛날만큼은 안나지만 재발한거 같아요ㅡㅡ
면티입으면 아무냄새도 안나는데(진짜 시험해 보려구 몇일간 안빨고 옷에 코대고 맡아도 아무냄새도 안남;;)
근데 이문제의 니트종류를 입으면 곁에 오면 안나는데 옷에 코내고 맡으면 좀 나더이다-_-
나..이것땜에 대인기피증생기겠어요 정말 다시 수술하라면 죽고만싶습니다 수치스러워요 어떻게 암내수술을 두번이나 받으러 갑니까..
아!글고 여자분들 니트 하루종일 입고 냄새 맡아 보셨어요?
아무 냄새 안나던가요? 보통사람들도 나나 궁금해서요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고 -_-
나중에 애인이 싫어 할것만같아요 여자로서 무쟈게 챙피합니다 콱 죽어버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