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하는 여자들에게 해주고픈 말

2007.01.07
조회1,690

남자가 자기 욕심 채울려고

온갖 사탕발림으로.......

눈가림 해놓고

막상 임신 하니까 나 몰라라 하고 배째라 니 혼자

알아서 해라........라는 식으로 나오는 새퀴들.......

진짜 개새키들이죠...책임감 없는 놈들이고............

근데........이렇게 남자들 욕하는 여자분들은 얼마나 책임감 강하세요....

애기는 혼자서 생기는게 아니죠

분명 남자가 어떤 사탕 발림으로 꼬셨든간에

동의하에 그런거잖아요..........

그럼 여자분들도 책임을 지셔야죠...

남자만 책임 져야 한다는거 있나요.......

톡톡에 임신 했는데...남자 친구가 책임 안진다고

바로 낙태 하러 간다는 글 쓰신분들..

보면

자기는 아직 학교도 다녀야 하고....준비도 안돼있고 미혼모라는 시선도 따가워서....

낙태 한다는데....

그건 남자들도 똑같지 않나요...

아직 어린 나이에 한 여자만 바라보면서 살기도 그렇고....애기 아빠라는 것도 걸리고.....

그래서 그러는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낙태 한 X같은년이 남자가 책임 안 진다고 욕할 자격이 없다는 거죠

또 뭐 남자한테 복수하고 싶네 어쩌네 해대는데

뭔 복수를 해댑니까 이미 살인자들께서....그럼 당신들한테 살해 당한 생명은 어쩌죠

책임 안지는 남자에게 하는 진정한 복수는 그 애기 낳아서

이뿌게 번듯하게 잘 키우는 겁니다...

여자들끼리만-낳을수는 없어요

게시판에 보면

간혹 나쁜엄마 우리아가 아갸야미안 등등의 아뒤로 글 올리는 사람 몇몇 있는데

가증스럽고 재수없습니다....

지 하나 편하자고 자기 새끼 갈기갈기 찢어 죽인 것들이....

이제 와서 우리 아가 혹은 엄마 타령을 하다니...

양심도 없다고 생각지 않습니까...

또 왜 여자들만 이렇게 고통을 받아야 하나....남자들은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고....

잘만 사는데..라고 하시는분들

남자들은 잘 모릅니다...임신을 해도 자기 몸속에 생명을 품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자기와 육체적 정신적으로 연결이 되어있지 않기에....그러는겁니다.....

자각이 있는 여자들이라면

최종적으로 책임을 지게 되는것은 여자들이기에

자기가 알아서조심을 해야 돼지 않을까요...

간혹 남친이.....고무장화을 싫어해서....그냥 질내 사정을 해버렸어요....

하는 글도 올라오는데...

그런건 처음에 그럴때 그냥 용인해줬기 때문에 남자들이 그런것 아닙니까

첨부터 강력하게 그러지 못하도록 했으면...돼지 않습니까....

또 과거에 낙태한 사실을 지금 사귀는 남자한테 들킬까봐

전전긍긍하는 사람 양심 있으면 솔직히 고백하십시요

남자들이 양다리 걸치고 혹 숨겨진 애가 있으면

싸대기로 몰려가 욕하면서 정작 자기 치부는 그렇게 감추고 싶습니까

지금 사귀는 사람한테 미안하지도 않아요...

또 불임 될까봐 걱정된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앞전에 애 찢어 죽일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불임을 걱정합니까...

불임되면 좋지 않습니까.....임신할 걱정 없이 이놈 저놈 아무놈 자지나 빨고 쑤시고 하면 돼니까...

전...낙태를 한 여자들에게 당연히 전과가 올라갔으면 합니다...

아니면 지금 성매매 한 남성들처럼 주민등록번호와 이름 주소지고 공개되듯이

공개가 되던가...

왜?둘다 국가 차원에서 법으로 금하고 있는 것인데 남자들만 불이익을 봅니까.........

글구 낙태를 철없던 시절의 실수라고 칭하시는분들이 있더군요

그럼 강간은 혈기 왕성하던 시절의 실수라고 하면 그냥 넘어갈 수 있씁니까

아니겠죠...

또 처음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아주 자연스럽게 돼지 않습니까

마치 감기에라도 걸린양...

5~6하는거는 대수롭지도 않게 생각하고 10번 했다고 자랑스레 글 올리는 사람도 있고...쯔쯔쯔

 

과거에 낙태한적 있으시면 솔직하게 남자에게 털어놓으십시요

자기 혼자 편하자고 다른 사람 속이면 좋습니까

..

어쩌면 그게 하나의 시험이 될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함께 살다 보면 그 보다 더한 시련이 닥칠수 있는데

이해해주는 사람은...그 시련을 함께 견뎌 내려 하는 사람이고

이해해 주지 못하는 사람은 그 시련이 닥쳤으면 내 칠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쓴 글에 대해서 이의 달 사람은 달고

뭐할말 있으면 해봐요

꼬운 사람은 연락처 가르쳐 줄테니 연락하고

 

글구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가는 여자들이 제발

장마철에 벼락맞아 뒤지기를 바라오...

낙태 하고 나서 한 며칠있다가 또 섹스하는 씨뱔 대걸레같은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