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합니다. 제 나이 31이제 32이 되네요... 제겐 오랫동안(5년) 사귄 남친이있습니다. 1살위.... 싸우기도 헤어지기도 많이 했고...제가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맘적으로 많은걸 바랬습니다. 함께 있어도 서로 외롭다했고....많이 사랑받지 못하는거 같아서 속상해 했거든요.. 어쨌든 나이도 있고...지금은 서로 대화도 많이 하면서 조금씩 맞추고는 있지만... 솔직히........결혼할 상대로 조건이나 환경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로 아끼며 잘~살아보리라 결심하고....음력으로 이번해가 가기전에 결혼을 할 예정으로 엄마와 택일을 하기위해 철학관을 갔습니다. 근데 예전에 봤던 내용과 넘 다르게 궁합이 넘 안좋습니다. 그래서 한 군데 더 갔더랬는데........역시 안좋습니다.. 말은 조금씩 틀리지만.......이별수가 있다..끝까지 가는데 제가 넘 외롭다..어쩐다...할간 이런 궁합으로 저희 엄마께선 좋게봤던 남친과의 헤어짐을 선언하셨습니다. 솔직히 제 자신의 믿음과 남친의 사랑이 더 중요하단걸 알지만....... 불안하고 정말 그렇게 될까 걱정이 많습니다.... 남친 또한 많이 섭섭해합니다.. 혹시 이런 궁합으로 어렵게 시작해서 살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정말 무시하지 못할 말인가요?? 답답하고.....미치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ㅠㅠ
정말궁금합니다...ㅠㅠ
너무 궁금합니다.
제 나이 31이제 32이 되네요...
제겐 오랫동안(5년) 사귄 남친이있습니다. 1살위....
싸우기도 헤어지기도 많이 했고...제가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맘적으로 많은걸 바랬습니다.
함께 있어도 서로 외롭다했고....많이 사랑받지 못하는거 같아서 속상해 했거든요..
어쨌든 나이도 있고...지금은 서로 대화도 많이 하면서 조금씩 맞추고는 있지만...
솔직히........결혼할 상대로 조건이나 환경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서로 아끼며 잘~살아보리라 결심하고....음력으로 이번해가 가기전에 결혼을
할 예정으로 엄마와 택일을 하기위해 철학관을 갔습니다.
근데 예전에 봤던 내용과 넘 다르게 궁합이 넘 안좋습니다.
그래서 한 군데 더 갔더랬는데........역시 안좋습니다..
말은 조금씩 틀리지만.......이별수가 있다..끝까지 가는데 제가 넘 외롭다..어쩐다...할간
이런 궁합으로 저희 엄마께선 좋게봤던 남친과의 헤어짐을 선언하셨습니다.
솔직히 제 자신의 믿음과 남친의 사랑이 더 중요하단걸 알지만.......
불안하고 정말 그렇게 될까 걱정이 많습니다....
남친 또한 많이 섭섭해합니다..
혹시 이런 궁합으로 어렵게 시작해서 살고 계신분들 있으신가요??
정말 무시하지 못할 말인가요??
답답하고.....미치겠습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ㅠㅠ